두남자Derailed , 2016 - 가출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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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막장인생
마동석 마누라 미친년 발암연기 오진다
최민호 친구는 ‘지그 안가면 평생 흐해할거가애’ 라는 사망플래그같은 대사 날리고 사망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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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막장인생
마동석 마누라 미친년 발암연기 오진다
최민호 친구는 ‘지그 안가면 평생 흐해할거가애’ 라는 사망플래그같은 대사 날리고 사망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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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대부분이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사와라한웅은 노환에 치매걸린 노인이고 치우비의 우직함은 답답할 정도고 공손발은 그냥 정신병자다. 소녀는 사이코패스에 유망은 분노조절장애 치우천은 소아마비에 심각하게 유약한 성격으로 까무라쳐서 며칠씩 잠들기 일쑤다. 치우천의 성격은 왜란종결자의 이순신이 생각난다. 근데 조금 더 심하고
오랑캐친구들 빼고는 제대로 된 인간이 없다. 선인이라는 부분에서는 설정이 꼬인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선인이란 놈들이 선인이 아니다. 욕심많고 화도 잘내고 사람도 잘죽이고
고대인 내지 외국인의 말투를 흉내내다보니 그런지 등장인물의 대사가 엄청나게 어색했지만.. 뒤로가면서 좀 나아졌다. 쓰다보니 익숙해졌나? 아니면 내가 읽다보니 익숙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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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보기싫은건 아닌데 보면서 어색하다
나름 재밌네
우리나라 감독들 한 영화안에서 재미와 감동을 주고싶어서 너무 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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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밌나
좀 오바하는게 있긴한데 볼만하다
노덕현 저 도서출판 두남
학술서에 가까울까? 대강 아는내용이라 훑어보듯이 읽었는데 외환에 대한 개념을 잡기는 좋을 것 같다. 문제가 있다면… 좀 오래된 책이라 현재 시장과는 좀 다른 내용이 많다.
환헷징에 사용하는 선물시장은 일종의 게임의 룰이 정의된 것이다 이 룰이 바뀌면 기존의 방법은 쓸모가 없어지기도 하고 조금 변경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환선물의 거래단위가 50만달러랬나? 지금은 1억일거다. 많은 변화가 있었으니.. 뭔 책인가 궁금해서 보기는 했는데 새로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오래된 책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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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영화 뻔하지 뻔한 포맷 그대로 가져갔다
시작할 때 고생하는 장면 나오고 즐거운 장면 나오면서 재난의 시작!!
근데 고생하는 장면에서 애들이 왜 이렇게 힘이 안들어보이지?
지금 동서 스포츠 나오는데 뻔하지
등장인물 구성도 있다 발암물 캐릭은 아마 정우. 정우 이름만 보고 끼가 보였다 황정민은 주인공. 감동연기 대 희생 후 생존 라미란은 여자니까 남들한테 폐 끼치면서 끈질기게살고.. 여자 살리다가 누가 한두명 죽는게 보통 김원해 감동연기 후 사망 엑스트라 조연 줄사망
재난물은 기본적으로 감동물이라서 사람이 감동을 느끼는 장면을 만드는게 중요한데 이게 그냥 클리셰급이다 그냥 정해진대로 움직인다 사람이 안죽으면 그게 안되거든 목숨걸고 희생장면이 중요하고 이게 좀 심하면 한명 구해주면서 줄사망하는 장면도 나올법하다
웹툰으로 보던거라 익숙해서 봤는데 막장물 멜로물로..
오영곤은 웹툰에서도 밉상으로 나오긴했지만..여기서는 너무 심하다 그리고 11화에서 얻어맞는것도 있는데… 너무 심한거 아닌가 얼굴 빨개졌다. 개인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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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합작? 제주도 관광 영화 그냥 그런 영화 있는데 관광지 돌아가면서 보여주는 되게 허접한 개그물인데 그냥저냥 볼만하다 중간중간 쪼끔 웃기기도 하고 재밌는건 아니고 미리 알았으면 안 봤을거다. 근데 제주 관광 홍보하려고 만들라면 조금 더 잘 만들었어야지 연인들 끌어들여서 돈쓰게 하려면 멜로물이 더 좋고
나름 재밌는데 시청률이 매우 낮네 0.7%
출연자중 아는애는 한예슬하고 정진운 황승언은 페이나우 광고때는 섹시해 보였는데 여기서는 좀 통통한 느낌 등장인물 이름 보고서야 알아봤다
한예슬 불어로 떠드는게 자막이 나오는게 재밌었는데 처음엔 재밌어도 자꾸 나오면 질리니까 조금 줄이는 것 같다
천재놀이 하는 애는 사회성 떨어지는 천재연기를 하는데…
‘어차피 남편은 물’로 분류를 할 수 있을지 1988 재미보는거 보고 따라해본건가 여긴 좀 더 확실하게 정해져 잇으니까 그거랑 비교하기 힘들까
시점을 바꿔서 보면 일종의 여성용 하렘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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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비관적인 내용의 영화가 아닐까 싶었는데
의외로
이거 의외로 분위기가 밝게 진행된다
재미도 있고
백진희 나오는거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