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더킹 The King , 2016 - 검찰한테불만이많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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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는 재밌네

한국 검찰이 권력이 너무 강하다보니 불만이 많을 수 밖에…

그리고 그 권력놀이 한번 해 보려는 애들이 목숨걸고 공부하고 있는거고

실제로 만나본적이 없어서 진짜로 아무한테나 반말찍찍 쓰고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이먹은 검사야 뭐… 어차피 아무것도 없는 아저씨도 지보다 어려보이면 반말찍찍 쓰는데 검사라서 특별히 그렇다고 볼 수도 없고

보통사람, 2017 - 그냥 흔한 반독재 교육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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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몇 가지 목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한다.

예술, 재미, 교육…

이 영화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감독들이 관객 수준을 개 후루꾸로 보는지 뭘 너무 가르치려고 든다.

느끼게만 해 주면 될 것을

그리고 사실관계를 그대로 표현만 해도 충분할 장면에 너무 오바해서 표현하는 것은 작품성을 떨어뜨리는 요인 아닐까

기자가 고문 살해?당하고 뉴스에 나오는 장면에서… 사람들이 갑자기 길거리로 막 나서는 장면이 있는데… 이런장면 너무 후지지 않나?

영화에 시대에 대한 반감을 드러낼 수도 있지만

격의 시대, 2016 - 격, 딱 짚어서 말하긴 힘든데 느껴지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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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있는 공간, 제품, 서비스

저자가 느낀 격이 있는 무엇들에 대한 글들

 

뭔가 딱 느껴지거나 뭐라고 정의하기도 힘들지만

격이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의 차이는 크다.

가격면에서 ??

 

뭐 딱 뭔가를 나타내려고 쓴 것은아니고.. 저자도 뭔가 확실히 정의를 내리지는 못한 것 같은데.. 읽으면서 공감은 된다.

그래, 격이 있어야지!!

책을 읽고보면 그냥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

관상The Face Reader, 2013 - 관상은 양념. 메인은 비극적 역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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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는 즐거운 구석이 없구만

하나하나 다 비극이야

역사물이라고 하면 뭐 유쾌한 구석이 하나도 없다

다른나라 역사를 잘 몰라서 우울한점을 몰라서 그럴지도

 

이종석은 왠지 역할에 녹아들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다.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연기를 그냥 못하는건지

이종석만 타임인조선이라 은근 신경쓰인다

그래도 주요 역할이 아니라서 크게 거슬리진 않았지만

봉이 김선달 Seondal: The Man who Sells the River , 2016 - 유쾌하고 재밌는데 연기가 너무 개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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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흠잡을데가 없는데 딱 두명이…

유승호가 어릴땐 좋았는데 감을 잃었나? 연기가 왜이렇게 어색해졌나 안그래도 선이 굵은 얼굴이라 부담스러운데 여장까지? 이건 정말 최악이었다. 다신 보고싶지 않다.

시우민은 그냥 어색함 그 자체고 몇번이나 다시 찍었을 것 같은데 포기하고 그냥 오케이한건가? 연기도 못하는데다 배역도 발암이라 연기 연습 좀 많이 해야할 것 같다.

그냥 대동강물 팔아먹는다는걸로 하면 스케일이 너무 작아서였는지 좀 바꼈는데 재밌는편.. 꼭볼만한수준은아니고

마스터Master, 2016 - 다단계사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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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나오는 다단계 사기영화

너무 해피엔딩이라 그냥 코믹오락영화로 전락했다.

조금 어두운 분위기가 계속됐으면 명작이 됐을까?…

하면그런것도 아니긴 하지만

재미는 있다.

스플릿Split , 2016 - 도박시리즈 이어서 볼링도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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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 포카 - 타짜 신의한수 - 바둑 스플릿 - 볼링 도박 시리즈가 이어서 볼링도박까지… 다음엔 뭐가 또 나올래나

장애인팔이 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재밌다 여자는 레이디제인 엄청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