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면 오해하겠다... 썸머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감독 마크 웹
출연 조셉 고든-레빗, 조이 데샤넬
제작 2009 미국, 95분
평점
여름이 아니고 사람 이름이었다.
로멘틱 코미디..?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로멘틱 코미디도 소개가 필요한가…. 별거없다.
감독 마크 웹
출연 조셉 고든-레빗, 조이 데샤넬
제작 2009 미국, 95분
평점
여름이 아니고 사람 이름이었다.
로멘틱 코미디..?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로멘틱 코미디도 소개가 필요한가…. 별거없다.
감독 필립 클레이든
출연 폴 맥간, 제임스 코든
제작 2009 영국, 88분
평점
뱀파이어가 레즈비언이다.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를 꼽자면 잭블랙의 영화들과 비슷한 스타일이다.
개그영화이긴 한데 별로 웃기진 않다.
영국놈들은 별 수 없다.
유럽놈들 개그는 ………………안웃긴다.
감독 아벨 페리
출연 저스틴 블랭카이트, 니콜라스 지로드, 라파엘 렌글레, 요한 리베루, 파니 발렛, 모드 와이러
제작 2009 프랑스, 85분
평점
나름 볼만한듯..
2009년?
한 10년전에 비슷한 영화 본 것 같은데…
잔인한 요소가 포함된 산악영화
이 영화를 보고 프랑스어도 흥분해서 말 하면 개짖는 소리처럼 들린다는 것을 알게됐다.
독일하고 바로 옆 나란데 말이 왜 이렇게 다른가 했는데…. 비슷한 면도 있는 것 같다.
감독 트란 안 홍
출연 이병헌, 조쉬 하트넷, 엘리어스 코티스, 기무라 타쿠야, 여문락
제작 프랑스, 111분
평점
좀 재미있게 만들어도 괜찮을 내용이었지만..
어쩌나.. 감독들은 재미없게 만들어야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하는걸…
어디 수상이나 좀 해보려고 만든 것 같은데 대략 실패했다.
제목 I come with the rain이 붙은 이유는 영화 끝날 때 쯤 되면… 나온다.
그리고… 재미없는 스토리들의 나열..
꼭 종교적인 내용이 문제가 아니다. 그냥 재미없게 만들었다.
감독 히로키 류이치
출연 에이쿠라 나나, 에이타, 테즈카 사토미, 오스기 렌, 츠다 칸지, 타쿠치 토모로우
제작 2009 일본, 129분
평점
한두번도 아니고
지겹다…..
원작이 한국인가…?
여자한번 꼬셔서 집에 인사까지 갔는데 암걸린 여자다.
정말 너무 뻔하다.
강요된 눈물…
그냥 관객을 때려라… ‘염병 1개월의 신부’전용 기계를 같이 팔아서
영화를 볼 때 usb에 기계를 연결 해 놓으면 최후가스가 분사되서 눈물이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게 낫겠다.
감독 올리버 파커
출연 콜린 퍼스, 벤 반스
제작 2009 영국, 0분
평점
처음에 제목하고 나올 때 구슬처럼 붙는 그림도 징그럽다.
그리고 나중에 나오는 그림도 징그럽네
뭐 별로 재미도 없고

체험삶의 현아를 보는 느낌이다.
은행나무에서 1년에 50만원어치 나온덴다. 흠.. 근데 얘네들은 겨우 그거밖에 안나오냐는 듯한 반응….
50마넌어치면 많이 나오는겨 얘들아…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45888)
감독 김형주
제작 2008 한국
평점
코믹물이라고 할까…
그냥 유쾌하게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
아이디어도 참신해서 좋다.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68695)
감독 나홍진
제작 2008 한국
평점
등장인물들의 답답함 때문에.. ..세개반..
특이한 놈들 몇놈 빼고는 평범하게 움직이는 다수의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특이한 사건이 발생해야된다. 원래 세상이 그렇다. 모든 사람이 다 이상하진 않다. 그런데 이 영화는 필연적으로 사건을 진행시키기 위해서 영화의 등장인물들이 너무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한다.
이상한 검사… .. 죽여달라고 떼 쓰는듯한.. 슈퍼 아줌마나…
영화 세븐파운즈의 등장인물들보다 더 답답한데…
그래도 속 뒤집어지는 수준은 아니고 그런 부분만 감안하면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감독 다넬 마틴
출연 엠마누엘 크리퀴, 애드리언 브로디
제작 2008 미국, 0분
평점
레오나드 체스 - 체스 레코드
머디 워터스
하울링 울프
리틀 월터
에타 제임스
척 베리
뭐 이런거 나오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