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후타코이,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Futakoi Alternative) - 하렘물~

OST라는게 웃긴게… mp3에 넣고 들으면 그렇게 유치할수가 없다. 그리고 애니를 보기 전에 들으면 그 감정이 안살아나지.. 영화 OST도 마찬가지.. 그런데 참 영화나 애니를 보고 보면 감정이입?이 되서 그런가..? 노래가 좋게 들린다는거…
후타코이 ost도 약간 유치한듯하지만 듣다보면 좋게 들린다.

후타코이는 전형적인 하렘물…
하렘물도 갈데까지 갔다는거다.
여자들이 떼거지로 나오는것만으로는 소용없고 이제는 쌍둥이로….

오나의여신님에서 여신님이 나오고
아이러브서티에서 로봇여자세트..
칸나기는 일본 무녀신..
러브히나에서는 나루세가와와 히나타장에서.. 여학생 기숙사 이야기
이분이나의주인님 이라던가…
쵸비츠라던가..
드라마로도 나온 시모키타글로리데이즈.. 전형적인 하렘물..
대부분이 다 그런만화구나….

Big Bang Theory 빅뱅이론 S01 ~ S02

난 그냥 빅뱅씨오리라고 부르는데

미국개그는 영국개그보다는 낫다.
이해하기쉽다. 저질개그~ 저질이라 웃긴건 아니고 사실 더 재미있다.

영국,독일,프랑스 뭐 유럽은 다그런가..? 걔네들 재미없는건 알아줘야 된다.

이 사진의 두 바보?(레널드,쉘든)가 나와서 계속 바보같은 소리만 해대는 이야기다.
저 아줌마는 나중에 또 나온다.
그리고 이 두 바보말고

인도인;;;과 유대인도 나온다. (라지,왈로위츠)
그리고 금발여자 페니… 싸구려라는 뜻으로 페니?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는

양키개그의 메인은 역시 인종차별, 장애인비하, 인격모독 개그… 유대인, 인도인이 나오는것도 그 때문이겠지? ㅋ
중간에 탈북자도 한번 나온다. ㅎㅎ
중간중간 터미네이터,파이어플라이,배틀스타갈락티카,스타트랙,스타게이트,슈퍼맨 등을 이용한 미국형오타쿠개그도 중간중간 나온다. 자막이 없으면 보기힘들정도…? 파이어플라이같은 별로 안유명한 미드에 대한 개그는 자막에서 충분한 설명을 얻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햣코 Hyakko 2008.. 13화 (완) 한마디로 해서 여고생 이야기

햣코
이딴 애니나 보면서 감성을 불태우는 사람은 한마디로 십덕후라고 한다
내가 그런가
이런거나 몰입해서 처보고 앉았으니 여자친구가 없지
뭐 어쨌든 애니의 이런 명랑하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보고 있으면 내가 빠져있는 현시창은 더욱 처절하게 피부에 와닿는다.


아 시발 캡쳐 올린다고 잡아가는거 아닌가 몰라

주위엔 저런여자도 없고 재밌지도 않고.. 돈도 없다.

 아무리 만화라도 그렇지 쟤네는 어디서 돈이나서 저렇게 펑펑써대는거야
 
슬라이드 마지막으로 나오는 사진 왼쪽오른족 걸어가는거… 비틀즈 횡단보도?

BattleStar Galactica배틀스타 갈락티카 s01,s02,0s3,s04까지 완결

4시즌은 전체적으로 답답하다. 큰 줄거리는 다 써먹어버려서인지 내용전개가 느리고 가만히 서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졌다.

윌스미스 닮은 흑인녀 D, 얜 왜 이렇게 자주 나오는지 모르겠다. 윌스미스가 싫은건 아니지만 여자가 윌스미스 닮으니까 싫네

배갈에서는 욕을 할 때 fuck대신 frak라고 말하는듯… 당연히 fuck이라고 인식을 했는데 영어자막에 frak라고 나와서 처음엔 오탄줄알았다. 자꾸 보다보니 얘네들이 말을 할 때 진짜 프락이라고 말을 한다. 티비시리즈라서 그런가…

지구를 결국 발견한다. 지구가 망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지구의 방위시스템이나 뭔가와 전투를 치를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용하다. 그리고 방사능에 오염된 지구…
그래도 그냥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구를 왜 포기한걸까 모르겠다. 방사능오염되도 h2o는 h2o고 태양 에너지도 충분하다.  정화필터와 건물을 지으면 충분히 정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얘네들은 꼬장으로 어디 다른 땅을 찾는다.

Black Books 익숙해지기 전에는 코웃음도 치기 힘든 영국식 개그...


Bigbank theory나 30rocks에서 볼 수 있는 미국식 개그와는 좀 다른 영국식 개그 Black Books

주인공의 이름이 Bernald Black이라서 서점 이름이 블랙 서점이다.

그리고 그 친구인 Fran과 Manny, 셋이서 하는 유치한 영국식 개그… 영국놈들 재미없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 것 같다.
하이개그가 많이 나와… 너무 현실감있는 묘사를 통한 개그..?

현재 시즌1에서 시즌3까지 각 6편씩 나왔다.

끝으로 애들의 대사가 참 인상적이라서 제대로 보려면… .한영자막이나 영문자막으로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한편 보는내내 죽도록 웃긴 개그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웃긴다. 약간 어두우면서 시적인 욕설개그

말장난 애니 긴타마

‘은혼’ 방송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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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Gintama

](http://www.tooniland.com/pageLoad.tl?cate_cd=70&keyValue=1039)

추가편성

투니버스 

제작사

선라이즈

소개

혼란의 시기에 선 마지막 사무라이의 활약상을 그린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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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타마..
일본 애니 다 그렇지만… 제목부터 말장난이다.

긴타마 銀魂 은혼
킨타마 金魂 금혼
킨타마 金玉 금구슬 = 뽕알

처음에는 그림체도 맘에 안들고 유치한 말장난이나 하는 이런 애니가 인기가 좋나 싶었는데
보다보니까 그림도 익숙해지고 재미있다.
킨토기 목소리가 세토의 신부의 샤크 후지시로랑 같은 목소리다. 이런거 잘 구분 못하는데 너무 대놓고 목소리에 말투까지 똑같다. 그런데 다른 사람일지도..

주식투자 하면서 읽으면 도움되는 책들

==========  이제 막 투자를 시작했거나,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이 읽을만한 책 ========

<주식의 역사>. 한 국경제신문 펴냄. 장진모 한국경제신문 기자님이 쓴 책인 데 한국 주식의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서술한 책입니다. 한국증권시장의 모태가 된 19세기말 인천미두취인소에서 시작해 2004년의 한국 증시의 저평가 시대까지에 벌어진 크고 작은 일들이 나와있습니다. 책을 덮고 나면 아, 한국 주식의 역사가 이렇게 전개돼 왔구나 하는 느낌이 옵니다. 2004년에 출판된 책이어서 2004년 이후의 증시 상황은 아쉽게도 나와있지 않네요.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 비즈니스북스 펴냄. 김기준 옮김. 워렌 버핏 가치투자 서적 분야의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입니다. 미국의 투자 전문가인 티머시 빅이라는 작가가 썼는데, 저하고 같은 비즈니스 스쿨을 나왔다는 사실을 저도 최근 알았습니다. 가치투자 서적을 쓰다보면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써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되는데, 이 두가지를 모두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