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ROSWELL 미드 로스웰, 2001 s01 - 초능력 외계인 나오는.. 좀 유치한 미드...

로스웰

본방정보

syfy (2001년 10월 9일 ~ 2002년 5월 14일 방송종료)

출연진

쉬리 애플비, 제이슨 베어, 캐서린 헤글, 브렌단 페어

소개

미국에서 실제로 있던 UFO 사건을 기초로 한 드라마

대표사이트  http://www.scifi.com/roswell/synopsis.html

애들이 보면 일부러 문제를 일으킨다.
시청자의입장이 아닌 주인공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을 당연히 모른다는 듯이 행동하거나.. 너무 답답한 행동을 한다. 당연한 추리를 당연하게 못해낸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건 보면 답답하다.

시리즈를 길게 끌려고 억지로 만들어지는 에피소드…

상당히 잘 짜여진 드라마에서는 이런게 없는데.. 로스웰이라는 테마에 맞춰서 억지로 끌고가려고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되는 것 같다.  반지의 제왕은 3부작 가지고도 그 이야기를 다 풀어내려면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것을 3부작에 넣으려다 보니 중간중간 짤린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면… 이건 그냥 그 반대다.

아드레날린 24.Crank.2006.

아드레날린24
감독마크 네빌딘, 브라이언 테일러 (2006 / 영국, 미국)
출연제이슨 스태덤, 에프렌 라미레즈, 호세 파블로 칸틸로, 에이미 스마트
상세보기

영 어색한 개그영화인 것 같다.
영어가 나오긴 하는데 센스가 좀 구리다 했더니 영국영화였나…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 R2까지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idx=2509

반역의 를르슈에 이어 반역의 를르슈-r2도 있다.

학원물과 메카, 액션이, 그리고 남녀관계.. 정치? 등 다양한 내용이 적절히 조화되서 좋았다.

클램프 애니는 아니지만 클램프 그림은 맘에 든다. xxx홀릭의 샤오랑은 쿠루루기로 재출현.. CC(씨투 -> 씨츠)는 쵸비츠? 조금 안닮았나..
카렌도 자주 보이던 얼굴.. 토우야장군은 이름도 똑같은 토우야 얼굴도 비슷하다. 사쿠라의 오빠전문역할
루루슈는 카무이를 비롯한 여러 주인공 역할담당

대충보면 재밌다.

한국의 식민지시절을 비꼰다거나 일본 극우적인 사상이 들어있다거나 하는 소리도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일본이 접할 수 있는 가장 처참한 식민지 경험을 가진 국가라면 그건 한국 아니겠는가… .. 그리고 독립전쟁의 말도안되는 승리를 비롯한 여러가지 상황을 약간 변형에서 에피소드로 끼워넣는건 편했을거다.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 이야기도.. .한국에서의 에피소드를 등장시키면서 이 애니에 한국인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 아마도 한국인이 나오게 되면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아져서가 아닐까…? 캐릭터 하나 잘못 만들거나 설정하나 잘못 넣으면 언론괴 외교채널 등등을 통해 엄청난 항의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속편하게 지도에만 겨우 등장하게 하고 쏙 빼놓은 듯 하다…
(애니 안에서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이 일레븐을 지원하는 부분 등은 한국인이 싫어할만하다. 친일파 매국노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으니까… 우리나라는 )
 내용중에 한국을 중화연방에 끼워넣어놓은건 좀 띠껍긴 하지만 사실 한국에서 이런 애니를 만든다고 해도 달라질게 있겠는가 싶기도 하다. 여기 나오는 국가는 일본,중화연방,브리타니아, EU..일본만 유일한 대 독립국? ㅋㅋ 어이없긴 하지만 지네나라에서 만들면 다 그런거다.
노골적으로 드러난 부분은 없었다.
아마 한국 애니였다면 나라를 뺏긴 설움을 조금 더 심각하게 표현을 했겠지… 그리고 외국인이나 혼혈이 한국인인 척 하는일은 없을거다. 한국 사회는 일본보다 더 외부인에 대해 폐쇄적이니까.. .

Serial Experiments Lain. 1998

처음에 봤던게 거의 몇년전인가… 무슨학교 다니던 시절이라고표현하는건 유명인만의 특권이기 때문에 생략..

나온지 벌써 10년이 넘어버렸다. 고전이구나..
그 때는 주제가도 그렇고 화면도 상당히 세련되다고 느꼈는데 세월의 영향인가 색이 바랜다.
디지털로 저장된 영상인데… 파일은 그대로인데 왜 색도 음향도 바래는지….

약간 촌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처음에 봤을 때는 거의 문화쇼크 정도의 충격을 받았었는데… ..
그래도 아직 나쁘진 않다. 괜찮은 편이다.
오프닝부터… BOA (SM뽕아말고)의 Duvet? (데뷔)…. 라는 노래와 영상의 조화에 젖어들면서 애니에 몰입이 되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