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Dread 2009 - 적당히 흔해빠진 실험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재미없는 공포영화

드레드 (Dread, 2009) 드레드 (Dread)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공포 2009 .12 .03 108분 영국

감독

안소니 디브라시

출연

잭슨 라스본, 샤운 에반스, 핸니 스틴, 로라 도넬리 더보기

줄거리

세 명의 대학생들이 인간들은 어떤 것에 공포를 느끼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시작한다. 별다른 흥미거리를 찾지 못하던 중 그들 스스로가 느… 더보기

더보기 해서 영화소개를 보면 영화소개가 좀 이상하게 돼 있는데…

 제대로 설명하면 과거의 기억 때문에 악몽을 꾸던 한 학생이 공포에 대한 레포트라는 실험을 계기로 자신의 광기를 드러내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다.

How To Be 2008 어쩔까 : 이게 무슨 코미디라는건지... 그냥그렇다.

하우 투 비 (How To Be, 2008) 하우 투 비 (How To Be) 제작년도[[[sh_key_value]]]2008

코미디, 드라마 2010 .01 .28 85분 영국 12세 관람가

감독

올리버 어빙

출연

로버트 패틴슨, 레베카 피전, 제레미 하디, 포웰 존스 더보기

줄거리

고정적인 직업도, 방향도 없이 삶이 우울하기만 한 20대 중반의 아트는 사회에 일반적인 방식으로 발을 내딛기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싱어송라이터가 … 더보기

다 늙어가지고 방황하고 있는 한 미제 잉여…

의 드라마….

진행이 지루한 드라마….

‘코미디’는 죽어도 아니다….

드라마는 티비에서 많이 하는데 영화로 왜 자꾸 찍는거야
극장에서 이딴거 보는 사람이 있나?

I Hate Valentine's Day 2009 아헤발데 - 그냥 시간때우는 영화.. 그닥 재밌지는 않다.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I Hate Valentine’s Day, 2009)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I Hate Valentine’s Day)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코미디, 멜로/애정/로맨스 2010 .02 .04 89분 미국 12세 관람가

감독

니아 발다로스

줄거리

쿨~하고 당당한 골드미스 제네비브는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언제나 5번의 데이트만 하고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자신만의 룰을 가지고 있는 뉴욕 최고의 연애고…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hatevalentinesday.co.kr

내가 드라마를 싫어해서일지도… 어쨌든 별로

확실한건 코미디는 아니다.

근데 이 영화 웃긴건…
I Hate Valentine’s Day인데
헤이트 발렌타인’이라고 제목을 써놨네…
그래놓고 네이버에 검색 할 때는 ‘발렌타인데이는싫어’라고 검색해야 나온다.ㅎ
노가다 검색의 결정체 네이버 ㅋㅋ

Wizards Of Waverly Place : The Movie 2009 디즈니에서 또 하나 더 나온 또 하나의 어린이용 가족영화

웨벌리 플레이스의 마법사: 더무비(Wizards Of Waverly Place: The Movie)

제작년도 : 2009
감독 : 레브 L. 스피로
출연 : 셀레나 고메즈, 데이빗 헨리, 제이크 T. 오스틴

디즈니에서 나온 어린이 가족영화..
왠지 해리포터 따라한듯한 느낌이 많이 나는…(그쪽에서는 마법 지팡이라는 소재가 흔하긴 했지만…)
좀 허접한 유치한 어린이 영화.

마법사 가족이 여행을 갔는데 엄마가 자꾸 모라해서 엄마랑 아빠랑 안만났음 좋겠다. 라는식으로 말했는데 그게 주문이 되서 이뤄졌다. 그래서 엄마 아빠를 다시 찾기 위해서 모험을 한다. 그리고 다시 찾았다. 그러면서 가족간에 남매간에 우애가 돈독해진다.

다세포 소녀 2006 - 내 생애 최악의 영화...

다세포 소녀 (Dasepo Naughty Girl, 2006)

코미디, 멜로/애정/로맨스 2006 .08 .10 111분

한국 15세 관람가

감독 이재용

줄거리

쾌락의 명문 무쓸모 고등학교. 회장(이용주)과 부회장(남호정)은 공인 SM커플로 타의 모범을 보이고, 사제가 사이 좋게 성병으로 조퇴하는 문란한 교풍을 자… 더보기

사운드 트랙

다세포 소녀 OST

 hd 카메라로 개미집을 1시간동안 촬영해서 보여준다면 이것보다 재미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 해 본다.

영화 내의 표현을 빌리자면 ‘무쓸모 영화’라고 부르겠다.

 원작의 인터넷 만화는 ‘다세포소녀’는 나름대로 나쁘진 않았는데 원작에만 충실했어도 이 정도까지 실패한 영화를 만들지는 않았거라 생각한다.

Black 2005 - 헬랜캘러와 비슷한 이야기...듣보 하는 어둠 (암흑의 black)

블랙 (Black, 2005)

제작년도 2005

드라마 2009 .08 .27 124분

인도

전체 관람가

감독

산제이 릴라 반살리

줄거리

소리는 침묵이 되고, 빛은 어둠이 되던 시절,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한 소녀의 희망의 메시지! 세상이 “블랙” 자체…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blackthemovie.co.kr/

썩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다.

밤에 보면 무섭기도 하다.

2살 때 병에 걸려 보지도 듣지도 못 하게 된 한 여자아이…

그녀와 그녀의 선생님의 이야기..

조금은 지루하기도 한 드라마

어느나라 말인지를 생각하게 만들던 저 영어는… 인도영어

우아한 세계 2007 - 또또또 송강호 나오는 또 깡패영화..

우아한 세계 (The Show Must Go On, 2007)

제작년도 2007

범죄, 느와르, 액션 2007 .04 .05 112분 한국 15세 관람가

감독 한재림

줄거리

‘과장’, ‘부장’이라는 직급 대신, ‘형님’소리를 듣는 남다른 직업을 가졌지만, 가족 사랑만은 남다르지 않은 대한민국 가장 ‘강인구’(송강호). 오늘도 그는 … 더보기

사운드 트랙

우아한 세계 OST

공식사이트

http://www.kangho-ua.co.kr/

우아한 세계… 와 어울리지 않는 아버지…. 그 직업은 깡패 라는걸까? 영화 속의 송강호의 연기는 천박함을 절정으로 보여주고 있다. 운전하다가 졸고 욕먹고 사람이나 패고 그리고 얻어맞고 다니고 칼들고 지를 죽이려는 넘들한테서 도망다니고 ….

3:10 To Yuma, 2007 3시10분 유마행 - 요즘 보기 드문 황야의 무법자 스타일 영화

3:10 투 유마 (3:10 To Yuma, 2007) 3:10 투 유마 (3:10 To Yuma) 제작년도[[[sh_key_value]]]2007

서부, 범죄, 액션 2008 .02 .21 122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제임스 맨골드

줄거리

서부 일대를 두려움에 몰아 넣은 악명 높은 전설의 무법자 벤 웨이드(러셀 크로우)가 아리조나주에서 체포되자, 그를 유마의 교수대로 보낼 호송대가 조직된…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310toyuma.co.kr/

한국 제목 : 15시 10분 유마로 가는 열차를 탈게

 군대에서 부상을 입어 다리를 저는 ‘댄’, ‘홀랜더에게 땅이 넘어가게 되고, 빚쟁이들이 창고에 불을 질러도 큰 소리 한번 못 치고 사는 소심한 남자였다.

Fanboys 2008 스타워즈 팬 덕후즈 - 스타워즈 덕후들 이야기..

팬보이즈 (Fanboys, 2008) 팬보이즈 (Fanboys) 제작년도[[[sh_key_value]]]2008

모험, 코미디, 범죄 미국

감독

카일 뉴먼

공식사이트

http://www.fanboys-themovie.com/

스타워즈 팬 덕후들 이야기다.

미국의 3대덕후는…
Star Trek
Star Wars
The Lord of the Rings
이렇게 세가지 덕후가 있고…

기타 덕후로 일빠덕후
배갈덕후
등등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종류 영화는 다 그냥 똑같다.
 지저분하거나 멍청하게 생긴 덕후들과 생긴것만 멀쩡한 덕후들이 섞여있고 그 중 한두명은 덕후탈출을 시도하기도 한다.

덕후친구들 중 한명이 암에 걸려서 그 친구를 위해 루카스의 사무실을 털어서 영화를 본다는 내용… 그리고 그 과정을 별로 재미없게 그려놨다.

Where The Wild Thing Are, 2009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뒤가 좀 찜찜한 스토리의 ~ 그냥 어린이 영화..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

제작년도 2009

모험, 드라마, 가족 미국

감독 스파이크 존즈

공식사이트

http://wherethewildthingsare.warnerbros.com

꼬맹이가 엄마랑 싸우고 가출을 했다.

이상한 나라에 도착했다.

재밌게 놀다가 분위기 안좋아지니까 엄마 생각이 나서 그냥 집에 와버렸다. 집으로 막 뛰어왔다.

하룻밤을 가출을 했더니 엄마가 엄청 걱정을 했는지 운다.

되게 미안해하고 반가워하기도 하면서….. 그리고 끗

근데 마지막은 심심할 때 또 갔따와야지~라는건가?

아니…또 가진 않겠지? 목숨이 아까운 줄 알면….

좀 마무리가 안된 것 같이 끝난다.
이런 종류의 영화는 보통 해피엔딩 아닌가….?
괴물들이 사는 동네가서 그냥 휘젓고 다니다가…(원래 엉망이었지만…)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온다.
괴물들하고 힘을 합쳐서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고 안녕~ 나중에 또 올께~(하고 거짓말하면서) 집에 오는게 일반적인데…
아니.. 그것도 혼자 가는 것보다… 평소에 사이가 안 좋던 형제나 친구들하고 같이 가서 정들어서 돌아온다. 라는게 보통이지…
 이건 뭔가 이상하게 현실적인 것 같으면서 희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