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7 again , 그냥 시간죽이는 영화... 개그?로맨스?
| |||||||||||
그냥 시간죽이는영화다..
농구선수였던 주인공이 어른이 되서 다시 17살로 돌아간다는 내용..
Land Of The Lost 제목만 보고 착각하면안된다. 그냥 쿠소영화..
| |||||||||||


젠장.. 딱 이정도 수준이다.
X맨 탄생 : 울버린
| |||||||||||
다니엘 헤니는 영어도 잘하는데 왜 대사도 없는 악당역이나 하고 있을까 ~?

차승원하고 좀 닮은거같다.
뇌이버에서 퍼온 저격영화 제목리스트
Walther WA 2000
007 15탄 리빙 데이라이트(The Living Daylights) - 1987년
[출처] 영화 속 저격총들|작성자 까꿍웃어
SVD Dragunov
람보 3(Rambo III) - 1988년
[출처] 영화 속 저격총들|작성자 까꿍웃어
Cheyenne Tactical M-200 Intervention
더블 타겟(Shooter) - 2007년
[출처] 영화 속 저격총들|작성자 까꿍웃어
Remington Model 700 P
비상 계엄(The Siege) - 1998년
[출처] 영화 속 저격총들|작성자 까꿍웃어
Barrett M82A1
스모킹 에이스(Smokin’ Aces) - 2007년
[출처] 영화 속 저격총들|작성자 까꿍웃어
Sig Sauer SSG 3000
에너미 라인스(Behind Enemy Lines) - 2001년
[출처] 영화 속 저격총들|작성자 까꿍웃어
섹스드라이브 : 섹스를 위한 운전, 인터넷으로 만나서 좋은 꼴 보기 힘들다.
| |||||||||||
아메리칸파이나 몽정기 같은… 뭐 그런류의 영화…
가을의 전설
아 존나기네
트루먼 쇼 보는줄 알았다.
태어나서 뒤질때까지 하네
이게 영화여다큐여
재밌다는 사람들도있던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추천하고싶은 영화 세편
1.인터뷰
2.다세포소녀
3.패스트푸드네이션
스타트랙 : 더 비기닝 ; 스타트랙 맨 처음 시작이야기
| |||||||||||
아직 극장 상영중이라… 줄거리는 생략
이런 시리즈 한 개 나올 때 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옛날에 먼저 만들어진 시리즈도 함께 리뉴얼을 해 주면 좋겠다.
재미없고 시시한 우주전쟁
| |||||||||||
예전에 한번 본건데… 어쩌다 보니 또 보게 됐다.
천사와 악마.. 누가 천사고 누가 악만데?
| |||||||||||
옛날에 다빈치코드 유행할 때 다빈치 코드 읽고나서 누구누구의 또다른 작품 어쩌고 광고하는걸 보고 얼른 읽어봤었다.
마지막 장면의 어쩌고 저쩌고는 원작에서는 더 말도 안되는거였는데 조금 현실감있게 바뀐건가…
[#M_더보기|접기|원작 - 랭던이 궁무처장하고 헬리콥터를 같이 타고 올라갔다가 궁무처장은 낙하산타고 토끼고 랭던은 이불쪼가리 타고 강가에 떨어지고
영화 - 궁무처장이 혼자서 헬리콥터 타고 올라가고 혼자서 낙하산 타고 탈출
_M#]
원작과는 다른 재미가 느껴진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이거 하나 빼고는 다를게 별로 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