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Rent 2005 - 가난한 자칭 예술가들의 뮤지컬...

렌트 (Rent, 2005) 렌트 (Rent) 제작년도[[[sh_key_value]]]2005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2007 .01 .18 134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로자리오 도슨, 타이 디그스, 윌슨 저메인 헤르디아, 제스 L. 마틴 더보기

줄거리 - 가난한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열정과 젊음의 에너지가 가득한 8명의 영혼들이 있다. 바로 로저, 미미, 마크, 머레인, 조엔느, 엔젤, 콜… 더보기

뮤지컬을 좋아한다면.. 재미있을지도…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다.

여배우들도 못생겼다.

뮤지컬?노래?는 그냥 괜찮긴 한데..
스토리가 재미없어서…

흠.. 갑자기 다세포소녀가 생각나네…
코믹영화에 뜬금없이 뮤지컬장면을 처넣은 똥개념영화

Vincere 2009 빈체레(승리) - 무쏠리니 야사

승리(Vincere, 2009)

이탈리아

감독 마르코 벨로치오

출연 조반나 메초지오르노, 필리포 티미, 미켈라 세스콘

줄거리
무솔리니에게 첫눈에 반한 이다는 그가 발간하는 사회주의 일간지 ‘라반티’를 적극 지원한다. 우파로 돌변한 그가 파시스트당의 전신 ‘포폴로 디탈리아’… 더보기..

이딸리아 무솔리니와 그 마눌…하고 애.. 무솔리니한테 몸주고 사랑주고 전재산 다 주고 차여버린 여자 이야기
별 재미는 없다.

World's Greatest Dad, 2009 - 대단한 아빠.. 그리고 그의 아들

지상 최고의 아빠 (World’s Greatest Dad, 2009) 지상 최고의 아빠 (World’s Greatest Dad)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코미디, 드라마 99분 미국

감독 밥 골드두와이트

장르가 코미디인가.. 코미디라면 참 슬픈 코미디다.
 실패한 작가인 아버지 ‘클레이튼’과 그의 아들 ‘실패한돼지 카일’ 섹스에 대한 광적인 집착과 자신만의 철학을 가졌고, 모든 음악은 gay다. 부르스 혼스비는 fag, 헤비메탈은 대단한 fag이다. 그는 자위조차 범상치 않았다. 그의 죽이는 자위는 결국 자신을 죽이고 만다.
 자위를 하다 죽은 아들… 그의 죽음조차 너무 부끄러운 그의 아버지 ‘랜스’는 911을 부르기 전에 그의 행위를 자살로 위장한다. 한장의 유서와 함께…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앤드류’뿐이었다는 것은 그의 거짓말의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준다.진실을 짐작이나마 하는 사람은 그의 유일한 친구였던 ‘앤드류’뿐…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랜스’가 쓴 카일의 유서는 유명해지고… ‘랜스’의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커져서… ‘카일’의 일기와 소설까지 써 버리고 만다. 모든 가수는 호모이고 메탈은 강한 호모일 뿐이라고 생각하던 ‘카일’은 유명인이 돼 버리고 만다.

버티다 못한 ‘랜스’는 결국 사실을 밝혀버린다.

Dave 1993 - 얼떨결에 미국 대통령이 된..

데이브 (Dave, 1993)

코미디, 멜로/애정/로맨스 1993 .08 .21 105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이반 라이트만

출연  케빈 클라인, 시고니 위버, 프랭크 란젤라, 케빈 던 더보기

줄거리

데이브 코빅(Dave Kovic: 케빈 클라인 분)은 볼티모어에서 직업 소개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자는 아니며 평범한 그는 자기를 찾아오는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 더보기

 20세기 말에 해츨링이 아닌 상태로 생존 해 있었다면 이 영화를 티비로 한두번은 봤을거다. 닮음꼴 대통령이었던 데이브의 이야기…

돼지를 타고 무대위로 등장하는 그 장면을 보고 생각이 났다.

Day Of The Dead 1985 - 죽은자들의 날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3 - 시체들의 날(Day Of The Dead)

7.48/10 (62명 참여/전일 기준)

제작년도 : 1985 감독 : 조지 로메로 출연 : 로리 카딜, 테리 알렉산더, 조셉 필라토다른제목 : 시체들의 낮, 죽음의 날 (출시명)

미국은 80년대에도 이런 영화가 나왔구나.. 80년대 영화라 그런가 …지금보다 사운드나 배경음이 좀 구리다.ㅎ

고립된 지역에서 몇명만 남아서 개고생을 한다는 … 이런 종류 영화들의 공통 속성은 병신 퍼레이드~ 문제의 발단은 한 남자..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굉장히 강한 여자처럼 나오지만… 남자 때문에 결국 모두를 위기에 쳐넣는 병신같은 행동을 도맡아 한다. 좀비 피를 몸에 범벅을 하고 연구를 하는 사이코박사도 역시나… 아무리 고립된 지역에서 개고생을 했다고 하지만 한명도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The Guardian 2006 - 해양구조대의 목숨을 건 구조작업

가디언 (The Guardian, 2006)

액션, 모험, 드라마 2006 .11 .02 138분 미국 12세 관람가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

줄거리 치명적인 사고로 동료를 잃은 전설적인 구조요원 벤 랜달(케빈 코스트너)은 일급 해양구조요원을 양성하는 A 스쿨에서 학… 더보기

이번엔 해양구조대…
말이 좋아 사람을 구하는 일이지 힘들고 위험한 일… 각각 자신만의 동기를 가지고 힘든 훈련을 받고 구조작업에 뛰어드는 사람들…

The School Of Rock, 2003 - 잭블랙의 뮤직코미디

스쿨 오브 락 (The School Of Rock, 2003)

가족, 코미디 2004 .02 .27 108분 미국 전체 관람가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줄거리 락 밴드 단원인 듀이 핀 (잭 블랙 분)은 로커 답지 않게 뚱뚱하고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밴드에서 쫒겨 난다. 월세까지 밀리자, 그는 급한 김에 친구 네드�..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schoolofrockmovie.com/

 장안의 화제라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영화는 많이도 봤는데 어째 이건 이렇게 보기가 힘들었나 모르겠다. 역시 이름값은 한다.

 잭블랙이 나오는 영화는 다 그럭저럭 평균이상은 볼만한 것 같다. ‘테네셔스D, 이어 원, 트로픽 썬더.. 등’으로 이어지는데 ‘스쿨오브락’을 보면서 노래가 맘에 들었다면 테네셔스 D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다. 줄거리나 배경이야 완전 딴판이지만 노래는 비슷하다.

Wag The Dog, 1997 - 정치 공작이 만들어낸 진짜 전쟁

왝 더 독 (Wag The Dog, 1997)

코미디 1998 .09 .12 97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베리 레빈슨

출연  더스틴 호프만, 로버트 드니로, 앤 헤이시, 데니스 리어리 더보기

줄거리

개는 왜 꼬리를 흔드는 걸까? 그것은 개가 꼬리보다 똑똑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꼬리가 개를 흔들어댔을 것이다. 대통령 선거 D-12. 백악관을 초긴… 더보기

사운드 트랙

Wag The Dog (왝 더 독)

장르가 코미디였구나…
정치물인가 했는데
 선거를 며칠 앞두고 터진 미국 대통령의 미성년자 성 추행 스캔들을 감추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하던 보좌진들이 생각 해 낸 것은…. 전쟁.. 진짜 전쟁이 아닌 가상의 전쟁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외계인 침공도 좋겠지만 그들은 알바니아를 가상의 적국으로 선정 해 가상의 공격을 감행한다. 그리고 결국 대통령은 재선에 성공하지만… ..
 영화의 마지막 뉴스 앵커에 의하면 미국은 진짜로 알바니아를 침공 해 버렸다. ;;
Wag The Dog  제목의 뜻을 모른다면 http://100.naver.com/100.nhn?docid=771373 백과사전을 참고하면 될 듯 하다.

Fame 2009 - 뉴욕예고 학생들

페임 (Fame, 2009)

뮤지컬 2009 .09 .24 106분 미국 12세 관람가

감독 케빈 탄차로엔

줄거리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 예술 학교.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더보기

사운드 트랙 페임 OST

공식사이트 http://www.famemovie.co.kr

그래… 시작은 좋았다. 뭐 오디션 보는 것 처럼 뭐 하고.. 전형적인 뮤지컬 영화잖아~ 저렇게 애들이 모여서 뭘 보여줄래나… 기다렸는데………
 물랑루즈나 시카고 정도의 영화를 기대한게 잘못이었다. 기대가 너무 컸다. 뮤지컬 비슷한 것은 초반에 한번 나오고 땡.. 그 다음부터는 그냥 그저그런 뉴욕예고 영화로 변해버린다. 그나마 그것도 재미도 없다.

8인: 최후의 결사단 十月圍城 2009 - 중국 청나라 말기 공산혁명의 시작..

8인: 최후의 결사단 (十月圍城: Bodyguards And Assassins, 2009)

액션, 드라마 2010 .01 .21 138분 홍콩 15세 관람가

감독 진덕삼

줄거리 쑨원이 혁명가들과 비밀리에 모임을 갖기 위해 홍콩에 도착하던 1906년 10월 15일. 미리 정보를 입수한 수백 명의 자객들이 그를 암살하기 위해 홍콩에 잠입… 더보기

 영화가 지나치게 희생정신을 강요해서 그런지 좀 시시해진 면이 있다. 너무 희생을 하다보니 무협이 약해진다. 그리고 어차피 희생을 하려면 희생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해야 할텐데…. 실제로는 어땠는지 몰라도 영화 속 등장인물들은 너무 멍청하게 움직인다. 실제로도 저랬으면 쑨원이 살아남은게 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