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 2010 - 제목만 듣고는 깡패영화인가 했는데... 의외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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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송강호와 강동원이 같이 나오는거 보고….
진짜 안어울리는 두명이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경찰과 도둑인가… 의형제는 어디 나오는건가 하고 봤는데
보다보면 이해가 간다
국정원에서 일하는 송강호와 간첩인 강동원…
북에 볼모로 남겨진 가족때문에 ….
고뇌하는 송지원… 박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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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송강호와 강동원이 같이 나오는거 보고….
진짜 안어울리는 두명이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경찰과 도둑인가… 의형제는 어디 나오는건가 하고 봤는데
보다보면 이해가 간다
국정원에서 일하는 송강호와 간첩인 강동원…
북에 볼모로 남겨진 가족때문에 ….
고뇌하는 송지원… 박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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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사이에 상황 이해를 위한 영화같은걸 조금씩 끼워놨는데
영화가 다큐보다 더 길다
길고 재미도 없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오락을 위해 만들어진다
재미있어야한다
감동도 주면 좋고
지식도 전해주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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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영화는….
3 idiots, 블랙…
이렇게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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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외계인의 기망전술이 돋보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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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라고하지만 보면 SF보다는 그냥 전쟁영화 느낌이다
외계인이 뭐 쎈것도 아니고… 쓰는 무기도 그냥 총이고… 외계인이 총맞으면 그냥 죽고
부실한 다리로 걸어다니고 그렇다
무기체계도 굉장히 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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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거의 30살은 넘어보이는놈이 18살..?
17살이었나..
감각도 무뎌져서 어머니가 마약을 먹다가 뒤졌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옆에 앉아서 TV를 보며 구급대원을 기다리고…
할머니에게 전화를 해서 도와달라고 한다.
이미 경지에 오른놈…
먹고먹히는 미국보다더한 호주 뒷골목의 야생적인 일상을 그려놨다.
법같은거 좆까라 하는 호주의 경찰과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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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부모님도 없이 관심을 못 받고 자라서 방황하다가
나쁜놈이 댔는데 천성은 착한 악당이라서
착하게 산다는 뭐 그런 내용…
어린이영화…
브래드피트랑 티나페이가 성우였구나…
전혀 몰랐네..
생각해보니 티나페이는 목소리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브래드피트는 생각도 못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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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연대기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보다보면 재미가 없지는 않아서
그냥 자꾸 보게 된다
어린애들만 갈 수 있는 환상속 마법의 세계라는 설정이…
영화로 짧게짧게 즐길 수 있는것도 좋지만…
이 세계관을 이해하기에는 영화는 너무 짧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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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자동차 운전 험하게 하는영화랑 뭐 이런저런 영화 맨날 나오는것같다
이번에는 기계처럼 사람을 잘 죽이는..
기술자처럼 사람을 죽이는 영화에 출연하셔서
설계도면을 그리듯이 사람들을 도륙하신다
액션영화인데.. 참 뭔가 빠진것같은 그런영화를 많이 찍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