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Men in Black 2, 2002 - MIB, 한단계 진화한 개그센스


맨 인 블랙 2 (2002)

Men in Black II 

8.4

감독

배리 소넨필드

출연

토미 리 존스, 윌 스미스, 라라 플린 보일, 조니 녹스빌, 로자리오 도슨

정보

코미디, 액션, SF | 미국 | 88 분 | 2002-07-12


맨인블랙

다시 보니까 또 새롭다.

구석구석 꽉 차 있는 양개그

제이가 기억을 잃은 케이를 찾아간 우체국, 그 장면이 정말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특수효과보다 생긴것도 애초에 외계인같이 생긴 사람들을 어떻게 잘들 모아놔가지고 찍은 것 같다

Men in Black, 1997 - 코믹 외계인 영화의 최고봉


맨 인 블랙 (1997)

Men in Black 

8.7

감독

배리 소넨필드

출연

토미 리 존스, 윌 스미스, 린다 피오렌티노, 빈센트 도노프리오, 립 톤

정보

코미디, 액션, SF | 미국 | 97 분 | 1997-07-12


맨인블랙

몰랐는데 스티븐 스필버그가 시나리오를 썼나보다.

시작할 때 이름이 뜨는거 보고 알았다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양키개그센스가 돋보인다

어디서 특이하게 생긴사람들은 다 끌어다 모아서 세워놓은거 하며…

정말 코믹SF계의 대작이다.

Gone 2012 - 정신병자 취급당하는것을 이겨내고 결국 해결


로스트 (2012)

Gone 

7.1

감독

헤이토르 달리아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웨스 벤틀리, 제니퍼 카펜터, 세바스찬 스탠, 다니엘 순자타

정보

스릴러 | 미국 | 2012-03-00


제목이 로스트라고 돼 있는데… 원제목은 포스터에 있는 Gone

저여자… 인타임에서 봤었는데

요즘 자주 나오나보다

묘하게 안예쁜것같으면서도 귀여운듯하면서도 한 특이한 외모다.

오른쪽 뺨에 있는 사마귀도….

흠..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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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당했다가 탈출한후에 그 사건에 대한 집착으로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면서 살다가

그놈을 다시 잡는다.

이 스토리 정말 단순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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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of the Apes혹성탈출 2001


혹성 탈출 (2001)

Planet of the Apes 

7.2

감독

팀 버튼

출연

마크 월버그, 팀 로스, 헬레나 본햄 카터, 마이클 클라크 던컨, 폴 지아매티

정보

SF, 액션 | 미국 | 129 분 | 2001-08-03


혹성탈출은 시리즈가 많아서 제목이랑 년도랑 감독을 잘 보고 봐야겠다.

이 영화는 2001년에 나온 팀버튼 감독의 혹성탈출… 

제목이 그냥 혹성탈출이라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영어제목을 보니까 아니다.

영어제목은 아페스 행성인가? 유인원 행성?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주인공 너무 안타깝다.

그냥 거기 남았어야지.. ㅠ

In Time, 2011 -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어두운미래를 배경으로 한 흔한SF


인 타임 (2011)

In Time 

7.2

감독

앤드류 니콜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킬리언 머피, 올리비아 와일드, 알렉스 페티퍼

정보

SF, 액션, 스릴러 | 미국 | 109 분 | 2011-10-27


사람들은 팔에 시계를 차고 태어나고 태어나면 25살부터 1년의 시간을 지급받는다. 그리고 시간을 벌기위해 살아간다.

시간은 물건을 살 때도 쓰고 그냥 1초에 1초씩 없어지기도 한다.

자 그럼~ ….사람들이 잃어버린 시간은 다 어디로 가는걸까?

미래니까 의학기술도 매우 발달했겠고… 평균수명이 지금보다 늘어나서 100살까지라고 봐도 될 것 같다. 단, 여기는 25살에서 노화가 멈추니까 그걸 좀 까준다고 해주고 넉넉하게 까줘도 50살이라고 치자~

The Day Of The Triffids 1~2편, 2009 - 싸구려같은 괴수물

괴수는 사람의 공포를 자극할만한 동물이면 뭐든지 될 수 있다.

외계생명체,방사능오염된거대쥐,지렁이,

사람의 공포와 혐오감을 자극할만한 모든 동물이 등장한다

그리고 가끔씩 식물도 그 주인공이 되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동물같은 식물이다

트리퍼즈

사우스파크에서 그 선생님 한명이 옛날생각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거 주인공이 옛날생각하는 장면 볼 때 자꾸 그 장면이 겹쳐져 생각나서 좀 뿜었다

어설픈 영국식 연출에 뜬금없는 스토리

별로 매력없는 등장인물들

그냥 겨우 볼만한 수준은 되지만 재미있다고는 못하겠다

그리고 영화는 아니고 드라마에 가깝다. 1편 2편까지 나온상태

The Butterfly Effect 3 : Revelations , 2009 - 이게 나비효과인가? 점퍼나 시간여행자 아닌가?


나비효과 : 레버레이션 (2011)

The Butterfly Effect 3: Revelations 

6.8

감독

세스 그러스먼

출연

크리스 카맥, 레이첼 마이너, 소냐 A. 에이바키언, 멜리사 존스, 케빈 욘

정보

미스터리, 스릴러 | 미국 | 90 분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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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부터 바꿔야겠다.

이게 무슨 나비효과야… 나비효과라는 말의 뜻에는 맞지만 시리즈로 내놓을거면 좀 아니다.

이번 시리즈는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간다기보다는 시간여행을 하는것에 가까다.

알고보니 범인은 저년이었어라는 이야기

시간여행을 하게되면 다른사람들은 기억을 다 잃어야 정상인데 저건 계속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마지막에 나온다.

The Butterfly Effect 2, 2007 - 역시나 1만한 2 없다능..


나비 효과 2 (2007)

The Butterfly Effect 2 

3

감독

존 R. 레오네티

출연

에릭 라이블리, 에리카 듀랜스, 더스틴 밀리건, 지나 홀덴, 데이비드 루이스

정보

스릴러, SF | 미국 | 92 분 | 2007-03-08


1에서 완결되는걸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2를 만들려고 하니 문제가 생긴다.

1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하면 지루하다. 2는 2의 속편으로 지루한 영화가 돼 버린다.

2를 재밌게 만들려고 욕심을 내다보면 1에서의 설정을 건드릴 수 밖에 없다.

얼마전에 봤던 MadMax라는 80년대영화… 이 영화는 이런 문제를 아주 극명하게 보여준 한 사례로 꼽아보고싶다.

The Butterfly Effect 나비효과 2004 - 감독컷과 일반컷 두번은 봐 줘야~


나비효과 (2004)

The Butterfly Effect 

9.4

감독

에릭 브레스, J. 마키에 그러버

출연

애쉬튼 커쳐, 멜로라 월터스, 에이미 스마트, 엘덴 헨슨, 윌리암 리 스캇

정보

스릴러, 판타지 | 미국 | 113 분 | 2004-11-19


이번에는 감독컷을 보게 됐다. 처음에 데감독컷인지도 모르고 봤었는데

이게 뭔가싶었다. 나와야 될 장면이 안나와서…

 이 집안 사람들은 모두 자살을 하거나 정신병원에 간다. 어릴때는 단순히 아빠가 또는 할아버지가 정신병자라고 생각들을 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된 후에는 알게된다. 이들은 사실 미친게 아니다. 과거의 기록(일기, 사진..)을 통해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가 그 시기의 자신의 몸을 잠시 빌리는 힘을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바꿔놓은 과거 때문에 현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뿐이다. 과거로 돌아가서 과도하게 현실을 바꿔버리면 뇌가 충격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