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Vincere 2009 빈체레(승리) - 무쏠리니 야사

승리(Vincere, 2009)

이탈리아

감독 마르코 벨로치오

출연 조반나 메초지오르노, 필리포 티미, 미켈라 세스콘

줄거리
무솔리니에게 첫눈에 반한 이다는 그가 발간하는 사회주의 일간지 ‘라반티’를 적극 지원한다. 우파로 돌변한 그가 파시스트당의 전신 ‘포폴로 디탈리아’… 더보기..

이딸리아 무솔리니와 그 마눌…하고 애.. 무솔리니한테 몸주고 사랑주고 전재산 다 주고 차여버린 여자 이야기
별 재미는 없다.

World's Greatest Dad, 2009 - 대단한 아빠.. 그리고 그의 아들

지상 최고의 아빠 (World’s Greatest Dad, 2009) 지상 최고의 아빠 (World’s Greatest Dad)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코미디, 드라마 99분 미국

감독 밥 골드두와이트

장르가 코미디인가.. 코미디라면 참 슬픈 코미디다.
 실패한 작가인 아버지 ‘클레이튼’과 그의 아들 ‘실패한돼지 카일’ 섹스에 대한 광적인 집착과 자신만의 철학을 가졌고, 모든 음악은 gay다. 부르스 혼스비는 fag, 헤비메탈은 대단한 fag이다. 그는 자위조차 범상치 않았다. 그의 죽이는 자위는 결국 자신을 죽이고 만다.
 자위를 하다 죽은 아들… 그의 죽음조차 너무 부끄러운 그의 아버지 ‘랜스’는 911을 부르기 전에 그의 행위를 자살로 위장한다. 한장의 유서와 함께…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앤드류’뿐이었다는 것은 그의 거짓말의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준다.진실을 짐작이나마 하는 사람은 그의 유일한 친구였던 ‘앤드류’뿐…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랜스’가 쓴 카일의 유서는 유명해지고… ‘랜스’의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커져서… ‘카일’의 일기와 소설까지 써 버리고 만다. 모든 가수는 호모이고 메탈은 강한 호모일 뿐이라고 생각하던 ‘카일’은 유명인이 돼 버리고 만다.

버티다 못한 ‘랜스’는 결국 사실을 밝혀버린다.

Day Of The Dead 1985 - 죽은자들의 날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3 - 시체들의 날(Day Of The Dead)

7.48/10 (62명 참여/전일 기준)

제작년도 : 1985 감독 : 조지 로메로 출연 : 로리 카딜, 테리 알렉산더, 조셉 필라토다른제목 : 시체들의 낮, 죽음의 날 (출시명)

미국은 80년대에도 이런 영화가 나왔구나.. 80년대 영화라 그런가 …지금보다 사운드나 배경음이 좀 구리다.ㅎ

고립된 지역에서 몇명만 남아서 개고생을 한다는 … 이런 종류 영화들의 공통 속성은 병신 퍼레이드~ 문제의 발단은 한 남자..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굉장히 강한 여자처럼 나오지만… 남자 때문에 결국 모두를 위기에 쳐넣는 병신같은 행동을 도맡아 한다. 좀비 피를 몸에 범벅을 하고 연구를 하는 사이코박사도 역시나… 아무리 고립된 지역에서 개고생을 했다고 하지만 한명도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

The Guardian 2006 - 해양구조대의 목숨을 건 구조작업

가디언 (The Guardian, 2006)

액션, 모험, 드라마 2006 .11 .02 138분 미국 12세 관람가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

줄거리 치명적인 사고로 동료를 잃은 전설적인 구조요원 벤 랜달(케빈 코스트너)은 일급 해양구조요원을 양성하는 A 스쿨에서 학… 더보기

이번엔 해양구조대…
말이 좋아 사람을 구하는 일이지 힘들고 위험한 일… 각각 자신만의 동기를 가지고 힘든 훈련을 받고 구조작업에 뛰어드는 사람들…

Up In The Air 2009 하늘위에서 - 성공한 남자의 실패한 인생사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

출연배우 조지 클루니, 베라 파미가, 안나 켄드릭더보기

상영정보 2010년 3월 11일 개봉 |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코미디, 드라마, 멜로, 애정, 로맨스

부가정보 포스터, 예고편, 홈페이지, 공식블로그

줄거리…

영화의 주인공 라이언 빙햄은 이른바 해고전문가이다. 항공사 마일리지가 35만 마일에 달할 정도로 미국 전역의 다양한 회사를 다니며, 부하직원을 차마 해고하지 못하는 상사를 대신해 해고를 담당하는 것이 그의 직업이다… 더보기

 성공한 해고 대행업자 라이언 빙햄, 잘난 그가 우연히 만난 여자로 인해 쫌 바뀌는 뭐 그런 이야기

I Can't Think Straight 2007 - 나는 평범하게 생각할 수 없어' 다르게 해석하면...

아이 캔트 싱크 스트레이트 (I Can’t Think Straight, 2007) 아이 캔트 싱크 스트레이트 (I Can’t Think Straight) 제작년도[[[sh_key_value]]]2007

88분 영국

감독 샤밈 샤리프

출연 리사 레이, 쉬탈 쉬스, 달립 타힐, 니나 와디아 더보기

제목을 보고 머리가 하다고? 아니면 동성애자라고? 하고 생각했는데.. 두번째였다. I’m Gay~
I’m Lesbian 이라고 안 하고 게이라고 하는게 이상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인가?

쉬탈 쉬스… 어째 아는 얼굴이 나온다 싶었더니 얼마전에 봤던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의 차별비빔밥을 소재로 한 영화 ‘The World Unseen’에서 유부녀 후리는 레즈비언으로 나왔던 여자다. 무슨 가정파탄내는 레즈비언 전문배우인가.. 싶다.

The Countess 2008 백작부인 - 왕보다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던 엘리자베스 바토리..그녀의 이야기

카운테스 (The Countess, 2008) 카운테스 (The Countess) 제작년도[[[sh_key_value]]]2008

드라마, 스릴러 2009 .12 .03 99분 독일 18세 관람가

감독 줄리 델피

출연 줄리 델피, 윌리엄 허트, 다니엘 브륄, 아나마리아 마린차 더보기

줄거리

16세기 루마니아, 아름다운 외모와 막강한 부로 권력의 중심에 있었던 백작부인 엘리자베스 바토리(줄리 델피). 다른 귀족들의 질투로 고립된 삶을 살던 어느… 더보기

멀티미디어

예고편 , 인터뷰

 영화는 한 남자의 나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역사를 쓴 자들은 승리자들이다. 그들은 망나니, 깡패, 살인자들이다”(정확한 대사는 아님).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백명이 넘는 아다소녀들을 살해하고 그 피로 목욕을 했다고 하는 전설적인 마녀 ‘엘리자베스 바토리’… 그녀는 과연 진짜 악마와 같은 본성을 가진 마녀일까? 아니면 그녀의 권력 때문에 그녀를 몰아내기 위해 정적들에게 모함을 당한 것일까…
 이런 아주 약간의 사설을 빼면 그냥 Bathory와 같은 영화라고 보면 된다. Bathory 라는 영화와 그냥 똑같은거다. 같은영화 또 보는건가 싶어서 검색까지 해 봤다.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저런 사설을 집어 넣었다면 ‘엘리자베스 바토리’ ‘Bathory’와는 다르게 그녀는 소녀를 죽이지 않았고 결백했는데 모함을 당했다는 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지만… … …….
뭐 그냥 똑같았다. 같은 영화를 왜 또 만든거야?

아사히야마동물원 2009 - 일본의 한 동물원 이야기

아사히야마 동물원 이야기 (旭山動物園物語, 2009) 아사히야마 동물원 이야기 (旭山動物園物語)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112분 일본

감독

츠가와 마사히코

출연

니시다 토시유키, 나카무라 야스히, 마에다 아이, 호리우치 케이코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asahiyama-movie.jp/

그냥 동물원에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일본인답게 엄청 오바해서 찍은 영화

▷주인공이 생긴게 맘에 안든다.
이지메 당하던 애 역할이라서 그렇다고 하니까…
그래도…

▷영화는 순 노인들밖에 안나온다.

일본답다.

줄거리…

찐따가 망해가는 동물원을 살려낸다는 이야기

Banlieue 13, 2004 13구역 다시봐도 내용은 없고 액션만 있는 영화

13 구역 (Banlieue 13, 2004)

제작년도 2004

시리즈 13구역 : 얼티메이텀 

SF, 액션 2006 .08 .24 84분 프랑스 15세 관람가

감독 피에르 모렐

줄거리

정부도 손을 쓸 수 없는 부패의 도시 13구역. 그 곳의 독재자 타하와 그로부터 도시를 구하려는 레이토는 서로를 제거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더보기

오랜만에 다시 봤다. 13구역..
더블드래곤처럼 막판에 우정깨기 한판엄청난 실력으로 한명이 수십명 잡아패는 먼치킨 액션… 액션은 멋있게 나오는데 중국식인가 태국식인가… 양놈 무술감독이 이정도 했음 대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