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사랑한다고 말해 - 볼만은 한데 좀
소드 아트 온라인 SAO - 유치해서 꺼버릴라다가 그냥 봤는데 볼만하네
http://ko.wikipedia.org/wiki/%EC%86%8C%EB%93%9C_%EC%95%84%ED%8A%B8_%EC%98%A8%EB%9D%BC%EC%9D%B8
SAO..
202x년 일본에서 나온 반가상현실 게임 어쩌고
게임속에 갇혀서 2년을 살게된다는 머 그런 이야기
근데 쟤네들 헬멧 2년동안 못 벗은건가..
대단한데
얼굴에 자국남을것같은데
벗기면 죽고
병원으로 옮기는동안 네트워크에서 끊긴 사람들이 좀 있었다는데
용던에서 팅긴거나 마찬가지잖아…
백퍼 뒤지는건데.. 무리안이 쿡쿡 찔러서 죽고 슬라임이 떨군 아이템 집어먹고 …
옮기다가 죽은놈들 꽤 되겠다.
MMORPG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이야기 소재로 많이 사용된다
알브헤임 온라인에서는 현피까지 뜨고..
오프모임도 …
뒤에 시리즈가 더 있나보네… 아직 여기까지밖에 안봤는데
클라우드의 충격 2009 - 클라우드라... 3년지난 책을 보니 좀 새롭게 보인다.
클라우드의 충격
저자
시로타 마코토 지음
출판사
제이펍 | 2009-10-26 출간
카테고리
책소개
『클라우드의 충격』는 시로타 마코토가 저술한 것이다. 클라우드 …
증권가를 달군 핫 키워드들이 몇개 보인다.
그리드 컴퓨팅, 클라우드, SaaS,PaaS,Haas, ….
등등…
(뒤에 세개는 아직 증권가를 달구지는 못했다)
이런 키워드들과 2009년 당시의 산업계에 대한 설명이 써 있었다.
당시에 예측이었던 것들이 지금은 주류사업이 된 부분도 많이 있고….
그러고 보면 이 책에서 나온 클라우드, 스마트그리드 머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질 못했다
연가시 2012 - 한국형 블록재난영화~
Day Watch 2006 - 나이트워치에 이어지는... 러시안 판타지
덱스터 s01 ~ s05 2006~2010 - 점점 막장화되어가는 덱스터
처음엔 재밌었다. 좀 잔인했지만 영상미가 좀 있었다.
스토리도 막힘없이 진행되고…
좀점 쓰레기처럼 변해간다.
잔인한 장면이 충격적으로 다가와서 오히려 신선했지만
이제는 그냥 고어물처럼 보인다.
장면 자체가 식상해진 것도 있지만 영상미가 없어지고 혐오스러워졌다는 것도 있다.
점점 더 큰 자극을 선사하려고 애쓰는 것처럼 보인다.
이미 죽어버린 스토리를 이끌어가기 위해 점점 더 억지스토리를 끼워넣는다.
s05-04에서는 이게 거의 극에 달한다.
연쇄살인범 사냥꾼인 덱스터가 살인범을 죽이다가 살인범이 죽이려고 잡아놓은 여자를 발견하는데…
여기서 대사가 압권이다.
사정 설명도 안해주고 한다는 말이…
Kickboxer 1989 - 이게 무슨 코믹영환가 하는 생각이 다 드는 미국식 무술영화
Tropic Thunder Unrated 2008 - 양키센스 코믹영화
Transfer 2010 - 몸바꿔서 영원히 살기
트랜스퍼
Trans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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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출연
B.J. 브릿, 레진 네히, 잉그리트 앤드리, 한스-마이클 레버그, 메흐메트 쿠르툴루스
정보
드라마, SF | 독일 | 93 분 | -
역시 유럽은 연출이 약하다.
밋밋하다고 할까
꽤 괜찮은 소재였지만 너무 심심하다.
이 영화에서처럼 하루 4시간씩 몸의 주인의 의식이 깨어난다면 그걸 시행하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나같으면 죽으면 죽었지 안할것같은데
아닌가? 어쨌든 4시간이라도 깨어있는 상태로 놔두지는 않을 것 같다.
나름 참신한 소재… (이런류의 영화가 꽤 있었지만 그래도 아직 참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