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몬스터 대학교Monsters University, 2013 - 가족 애니메이션
연애의 기술, 2013 - 그냥 킬링타임
White House Down, 2013 - 90년대 느낌영화
Seirei no Moribito모리비토:정령의수호자, 2007 - 재미없는건 아닌데 끌리는맛이 없네...
예쁜그림은 아닌데 그림체도 깔끔하니 괜찮았다.
근데 정감가는 그림체는 아니고…
구성이나 스토리는 참 괜찮은데
왠지 빠져드는게 없다.
희미한 느낌
宇宙をかける少女하늘을 달리는 소녀, 2009 - 쫌 재수없는 스타일 애니?
애니가 재수없다기보단 캐릭터 성격이 재수없는….
주인공 엄청 착한척하는 가식적인 성격으로 재수없고
다른애들은 사이코도 있지만 다 무난한듯
이모쨩 죽었을 때… 이모쨩 살아나면 진짜 거지같은 애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거지같은 애니였고
23화에서는 좀 어이없는게 로봇이 사람들 환호성 내는소리에 쓰이는 음향효과를 낸다
착한척은 다 하던 주인공(아키하)는 동생(나미)은 망설임없이 쏴버리는건 좀 충격적이었다.
이모쨩 하나 죽은 줄 알았을 때는 세상이 무너진것처럼 굴다가… 다른사람(별로 안친한 사람들) 죽는건 신경도 안쓰고 낙천적인 모습을 유지하는 것도 참…
좀 거시기한 스타일 애니다
Extracted, 2012 - 기억을 추출하는 기술..
http://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102203
다음은 디비가 참 후져…
안나오는게 많아
회사이름도 네이버 다음이라서
구굴까지 꼈으니까 회사이름 또 바꿔야되는거 아닌가 몰라… 다음다음이나 다다음으로
다담도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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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억은 얼마나 불완전한가…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내가 확실히 기억해!!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주변 사람들을 보면 자신의 기억력을 신뢰하는 사람일수록 사건을 왜곡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이건 아니건 자신의 지능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부류가 이런 사람이 많다.
다른 부류로 자신의 기억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은 우선 자신의 기억을 의심하고 주변의 정황과 실마리를 찾아서 논리적으로 기억을 끼워서 추론한다. 하지만 그것도 100% 신뢰하지는 않는다. 이쪽도 자신의 지능중 사고력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경우
Intermission, 2006 - 놀라운건 이 영화의 장르에 코미디가 포함된다는 것..
인터미션 (2006)
Int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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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출연
콜린 파렐, 케리 컨던, 킬리언 머피, 브라이언 F. 오번, 데리 파워
정보
드라마, 범죄 | 영국, 아일랜드 | 105 분 | 2006-04-28
등장인물 중에 아는놈은 007에 안경쓴놈으로 나오고 배트맨 비긴즈에서 포대 뒤집어쓰고 크아아 하는놈도 나온다.
별로 잘생긴지 모르겠는데… 잘생긴애역할을 자주 하네 신기하다.
2006년이면 그 영화들 찍기 전이구나.. 유명해지기 전에 찍은건가보다.
영국인것같은데….
쟤네도 우리랑 똑같구만 ㅋ
젊은애들이 중년클럽가서 좀 해보겠다고…가고 하는거 ㅋㅋ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루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