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chanic 2011 - 양키액션의 대가.. 이 아저씨 또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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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자동차 운전 험하게 하는영화랑 뭐 이런저런 영화 맨날 나오는것같다
이번에는 기계처럼 사람을 잘 죽이는..
기술자처럼 사람을 죽이는 영화에 출연하셔서
설계도면을 그리듯이 사람들을 도륙하신다
액션영화인데.. 참 뭔가 빠진것같은 그런영화를 많이 찍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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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자동차 운전 험하게 하는영화랑 뭐 이런저런 영화 맨날 나오는것같다
이번에는 기계처럼 사람을 잘 죽이는..
기술자처럼 사람을 죽이는 영화에 출연하셔서
설계도면을 그리듯이 사람들을 도륙하신다
액션영화인데.. 참 뭔가 빠진것같은 그런영화를 많이 찍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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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탕 총쏘다가 끝난다.
비밀의 싸이코가 와서 SWAT팀을 괴롭힌다는 스토리가 잠깐 있지만…
그냥 액션…
LA에서 스왓팀을 하던넘이 디트로이트에 교관으로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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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른 영화들처럼…
열받는 멍청이가 한놈 나와서 열받게 굴다가
지 혼자 살아남는 스토리
배 타고 여행 다니다가.. 표류하게 됐는데… 엔진이 고장나버렷다
… 통신설비도 없고 구닥다리 배라서 조난신호 하는 장비도 없고..
헤엄쳐서 섬까지 가기로 한다
상어 나온다고 무섭다고 그냥 버팅기는 놈 하나… 이건 좀 낫지.. 발목은 안잡으니까
무섭다고 안간다고 발목잡는년….. 그러다가 갑자기 간다고 기다리라고 하다가… 상어나온다고 무서워 뒈지겠다고 벌벌떨면서 자꾸 시간끌다가…하는 멍청한년 <-최후의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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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mage Purin = 촌마게 푸딩 = 상투 푸딩
과거에서 온 시간여행자.. 사무라이…
현대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현실에 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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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타겟을 잘못잡은게 아닌가 싶다
고등학교 자습서라면… 구석구석 모든 부분에 대해 다루는게 맞는 방향일거다.
중요한 부분이라는게 있기는 하지만… 자습서는 모든 부분을 다루는 자습서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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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 스카이워커… 빼고는 1편에 나온넘들이 그대로 다 나온듯…
몸값 때문에 제작은 제대로 할 수나 있었을까…
그래서 그런지 돈 많이 드는건 별로 안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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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다시 보고 있는데…
옛날생각 난다
아나킨 스카이워커…
오비완 맥그리버
나부,윈두,요다,파드메,아미달라,
등등…
똑같이 생긴사람들을 어떻게 저렇게도 구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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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서울의 도심처럼 뒤죽박죽인 소스코드를 보면서….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면 이게 좀 정리가 될까 싶어서 디자인 패턴을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