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らのおとしもの하늘의 유실물(1기) + 포르테(2기) 2009 - 다 좋은데 너무 막나가는 H씬들..

1기 13완
2기 12완

그림체나 스토리나 다 마음에 들었는데…
어이없을 정도로 자주 나오는 H씬이 흐름을 많이 끊는다.

좀 아쉬울정도다.

아예 별 스토리도 없거나 H씬이 나오는게 당연한 그런 애니들도 있는데…
이건 나름의 스토리 흐름이 있는 애니인데도 H씬에 막혀서 좀 끊기는 느낌이 있다

2기 포르테의 마지막에 결말이 없이 끝나는데다가
이정도 그림이나 스토리면 인기도 꽤나 있을 것 같고… 3기 분명히 나올 것 같다.

남자주인공 목소리가 참 적응이 안됐었는데… 보다보니 금방 또 익숙해진다.
학생회장은 아리아에서 아리시아? 목소리 구분을 잘 못해서…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찾아보니까 아니다)
소하라는 좀 흔한 목소린가
이카로스 님프 얘네는 많이 들어본것같은데 어딘지는 딱 기억은 안난다.

프로그래밍 비타민, 프로그래머적 사고를 키우는 스물여섯가지 원리, 김종훈 - 알고리즘 개념을 쉽게 잘 설명 해 놓은 책

프로그래밍비타민
카테고리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프로그래밍일반
지은이김종훈 (한빛미디어,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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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쓰려고 노력하다가 보기 불편해진 부분이 좀 있긴했지만…
대략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 해 놓았다.
해쉬테이블 부분은 좀 부족했는데.. 다른데는 다 괜찮았다.

School Days스쿨데이즈 2010 - 반전이랄까 뭐랄까.. 막장애니의절정...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C%BF%A8%EB%8D%B0%EC%9D%B4%EC%A6%88_%EC%8B%9C%EB%A6%AC%EC%A6%88%EC%9D%98_%EB%93%B1%EC%9E%A5%EC%9D%B8%EB%AC%BC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C%BF%A8%EB%8D%B0%EC%9D%B4%EC%A6%88

먼 애닌가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학원물인가 했는데 점점 이상해지다가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건 아무리 봐도…작가도 처음에는 그냥 무난한 학원물 만들어보려다가 하다보니까 삼천포로 빠진것같다


막 잔인하고 그렇다.
아무리 일본이라도… 설마 이런걸… 티비 방영했나..

스킵 비트 2008 - 조금 산만한 진행이 아쉽지만 대략 재밌는 수준...

스킵 비트

본방정보

TV도쿄 (월) 오전 02:00~ (2008년 10월 6일~2009년 3월 30일 방송종료)

추가편성

애니맥스 자세히 보기

소개

매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쿄코는 외모를 꾸미는 것에 전혀 관… 더보기

대표사이트

http://www.animaxtv.co.kr/shows/skipbeat

커뮤니티

애니토크

관련정보원작만화

스토리나 진행이나 캐릭터 특성들이나….
중간중간 가벼운 유머들도 다 맘에 들긴하는데…
중간중간 삼천포로 빠지는 스토리…
좀 지나치게 빠진다
짧은 호흡으로 한화한화 진행되거나… 한 시즌에걸쳐서 이야기가 진행되거나 해야되는데…

이건 한 시즌에 걸쳐서 진행되는 것 처럼 가다가…. 서너편 정도 삼천포에 빠졌다가 돌아왔다가 하는게 좀 있다.

乃木坂春香の秘密 ぴゅあれっつぁ노키자카 하루카의 비밀, 퓨어렛챠 2009 - 재미도 없는게 2기씩이나?

스샷은… 이 애니 특성을 대충 알 수 있는 장면들 대충 모아봤다.

이렇게 재미없는 애니도 드문데..
2기까지 나온게 정말 신기하다.
요즘 일본애니 한 시즌에 대여섯개도 넘게 출시되는 것 같은데…
소재가 고갈된건가.. 이런게 2기까지 나올 정도라면…

메이드,여동생,누나,선생님,학교친구,우연히마주치는여자,학교제일인기인인데나만좋아하는여자
등등…. 식상할 소재는 다 갖다붙였다
소재가 식상하다고 다 재미없는건아닌데..
이건 야겜만도 못한 스토리를 애니로 만들어가지고 너무했다 싶다.
그냥 아무 장면이나 아무 여자나 뜬금없이 막 등장해서 저 사진속의 못생긴 주인공을 마구마구 좋아한다.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 아무에게나 미친듯이 친절한 남자…
거기 감동받는 여자 이런거에서부터…
참 질리지도 않고 끝도 안나는 재미없는 내용이 무지막지하게 이어진다.

A Serbian Film 세르비안필름, 2010 - 누가 본다고 하면 말리고싶은 영화... 잔인하고 자극적

세르비안 필름
감독스르쟌 스파소예비치 (2010 / 세르비아)
출연스르잔 토도로비치,세르게이 트리푸노빅
상세보기

참.. 다들 보지말라는데 궁금해서 보긴 봤는데…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을까….

스포…

포르노 배우였던 한 남자..
이미 퇴물이 된 그 남자에게 큰 일거리가 오게 된다.
예술영화를 감독이라고 자신을 밝힌 그 남자..
알면 알수록 위험해 보이는데
이미 빠져나갈수가 없다.
계약은 했지만… 이건 이미 법을 초월해서..
살인에 유아강간에 영아강간까지…
출산포르노라니…
남자는 탈출을 시도하지만 약물을 주입 해 가면서 일을 시킨다
마지막에는 얼굴을 가려놓은 사람을 강간했떠니 그게 지 아들….
옆에는 지 형이 지 마누라 강간중..
약에 중독된 채로 비몽사몽간에 결국…..그 감독과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탈출..
후유증에 자살

MBC 심야스페셜 약초, 2004 - 전통 약초, 한의학, 중국의 사례, 생약성문 약품의 성공 이런 내용...

심야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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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심야스페셜
041213. 약초 1 - 잃어버린 풀들을 찾아서
041214. 약초 2 - 이제는 신약개발이다

어쩌다가 보게 됐는데….
조악한 화질로…

버드나무에서 추출한 생약성문 아스피린…
처음 개발될 때는 뭘로 개발됐는지 모르겠지만, 흔히 두통약으로 쓰이고….
별다른 부작용도 없고 효능은 직통이라 다이하드에서 브루스 윌리스 횽아는 이걸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알사탕처럼 우적우적 씹어 드시기도 하고…
게다가 그 효능 범위는 점점 늘어나서… 최근에는 심장병 약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심장병이 맞는가..)
혈관확장인가 혈류를 좋게 해 준댔나..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