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d(장님), 2011 - 제목만 들으면 지루한 로멘스 또는 장애인 영화... 근데~ 의외로 스릴러!

블라인드
감독안상훈 (2011 / 한국)
출연김하늘,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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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면에 김하늘이 장애인이 되는거 보고…
눈물뽑는 신파극인가 했는데…
보다보니까 의외로 스릴러~

제목을 굳이 블라인드라고 하는것은… 이것은 싸구려 신파극이 아니다. 스릴러다 라는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장님,맹인,시각장애인,앞을못보는,…등등으로 하는것보다 블라인드라고하면 조금 강렬한 느낌이 있으니까
블라인드 퓨리, 블라인드 리벤져 뭐 이런식으로 꾸밈이 있으면 너무 노골적이고… 제목에서부터 반전을 주기를 기대했던 것 같다

Moby Dick, 2010 - 거대바다괴물을 잡으려고 잠수함을 들고튀었다는..

별 스토리라고 할게있나 이런영화…
그냥 고래사냥 하는 영화다.

스토리:
북극 해저에서 잠수함이 고래에 습격을 당했다
함장이 다리를 잃었고
열받았다
몇십년 있다가 괴수가 다시 나타났다는것을 알게되고
잠수함을 뽀려서 선원들 데리고 고래사냥에 나섰다
근데 잡았나?
모비딕2 나올라고 안잡은것같다
확실히 안죽었다

Push 2009 - 초능력영화.. 절제된 능력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돋보인다

푸시
감독폴 맥기건 (2009 / 미국)
출연크리스 에반스,다코타 패닝,카밀라 벨,디몬 하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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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영화를 왜 이제서야 봤을까…
다른 초능력 영화들과는 다르게 화려한 초능력자가 슉슉 날라다니면서 초능력을 퐁퐁쏴대는 영화들과는 좀 다르다

미래를 보는 Watcher 냄새를 맡는… Sniffer 물건에 남아있는 사람의 기억을 냄새로 맡아낸다
Sniffer의 감각을 가려버리는 Shadow, Pusher 남의 생각을 조종하는 녀석들, Mover 사물을 움직이는놈들
꽥 소리지르는 물고기같은놈들도 있고 , 힐러, 기억제거
스펠링은 맞나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여러종류가 나온다.

개그프로 비교 - 종편방송 시작하면서 추가된 개그프로들 간략히 소개

개그콘서트 - KBS
그래도 개그프로중에 최고인 듯 싶다.
최효종 고소사건으로 인기 수직상승…

개그시대 - 채널A
쌍8년대 개그 돋는다
프로 시작할 때 부터 박물관에 있는 최양락과 남희석을 주제오 꽁트를 하던데
진짜 박물관 개그를 하고있다

개그공화국 - MBN
조중동+매경으로 취급당하는게 싫었던걸까?
우파진영의 종편채널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는지 시사개그가 많다.
시사개그는 중립성이 중요할텐데… 안그래도 좌파진영에서 말이 많은데 균형이 한쪽으로 넘어가면 말이 많이 나올듯하다.
그래도 개그시대보다는 재미있다.
코너 사이사이 연주하는 여자들 미모가
히이뻐~

개그투나잇 - SBS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별루라고 한다
심야채널이기도 하고

개그스타 시즌2 91화 - 참신하고 신기한데 웃기지는 않다.

송은이-김준호-이봉원
이렇게 세개의 무대로 나눠서 개그를 하는건데
정말 재미없다.

예전 개그야 볼 때랑 비슷한 느낌이다.개그프로를 보고 있는데
방청객 웃음소리가 나는데 난 하나도 안웃긴다.
방청객 웃음소리가 아니라 환호성인가?
웃음소리는 별로 안 난다.

정말 웃기지 않은 신기한 개그프로다.

개그투나잇 1회~3회 - 정말 웃긴데... 계속봐도 계속 웃길지는 모르겠다.

3회부터 먼저 봤었는데
정말 웃겨서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다시 찾아가지고 1회 2회도 봤는데

흠….

내가 지금 보고 있는게 1회 맞나?

아 지금 1회보나? 3회 또 보고있나? 아닌가 2횐가?
….
3회가 다 똑같은 내용에 레파토리도 똑같아서 너무한다 싶다.
4회나 5회부터는 바뀔래나

코너 1 : 적반하장
정말 웃긴데… 똑같은 레파토리… 너무 심하게 똑같다.
뚱뚱한 아저씨는 : 발을 밟혔잖아요. 아저씨가 발을 밟혔잖아요. 왜 발을 밟혀요!!    사과 안해요?
여자는 : 음료수 쏟고나서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 뭐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