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젤과 그레텔 겟 베이크드Hansel & Gretel Get Baked, 2013 - 마녀는 불태우는게 제맛이제


핸젤 앤 그레텔 겟 베이크드

Hansel & Gretel Get Baked 

5.5

감독

두에인 저니

출연

마이클 웰치, 몰리 C. 퀸, 라라 플린 보일, 로쉴린 먼로, 앤드류 제임스 앨런

정보

코미디, 공포 | 미국 | 100 분 | -


잔인한 장면이 도를 넘긴 했지만..

뭐 그냥 못볼만한 수준은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중세 시대의 헨젤과 그레텔이 우리가 아는 그 이야기였다면..

이건 현대 마녀의 이야기일 것 같다

그레텔이 참 … 백치미있게 예쁘게 생겼다.

그리고 헨젤은 웬 중년 아저씨가…

회초리, 2011 - 안내상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회초리 (2011)

8.5

감독

박광우

출연

진지희, 안내상, 윤주상, 김양우, 춘자

정보

드라마, 가족 | 한국 | 104 분 | 2011-05-19

다운로드


안내상씨가 빵꾸똥꾸랑 같이 나와서

환상궁합을 맞추고 있다

하이킥에서는 시리즈가 달라서 만나지 못했던 명콤비가 여기서 만나게되다니…

둘이서 꽥꽥거리고 난리도 아니다.

어설픈깡패영화컨셉도 조금섞여가지고 난장판이다.

Object-C부터 네트워크까지 아이폰 프로그래밍 가이드(프리렉), 2009 - 영 아닌 책이다. 돈아깝다.


아이폰 프로그래밍 가이드

저자

하기룡 지음

출판사

프리렉 | 2009-07-10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이런 분들을 위해서 “아이폰 프로그래밍 가이드”는 권할만합니다….

가격비교


이제와서 이 책을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 한마디로 비추다.

object c 에 대한 설명은 허접하고… 설명 순서가 잘못됐다.

그냥 애플에서 제공하는 공식문서를 영어로 읽는게 더 쉬울것같다.

아이폰 개발책은 아무리 봐도 제대로돼먹은 책이 별로 없는 것 같다.

73페이지에서 Person이라는 클래스를 생성해서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걸 하려면 그 앞페이지에 Person이라는 클래스를 선언하는 코드부터 먼저 써놨어야지…

써니 Sunny, 2011 - 20세기 인류의 추억 코드를 자극하는 영화


써니 (2011)

Sunny 

9.2

감독

강형철

출연

유호정, 진희경, 고수희, 홍진희, 이연경

정보

드라마 | 한국 | 135 분 | 2011-05-04

다운로드


21세기에 사는 20 세기말 인류의 추억을 자극하는 영화.

추억자극의 트리거를 모아놓은 영화다.

끝.

응답하라 1997도 이런류로 나온거지…

써니가 먼저였나?

그러게 좀 그리울때가 됐어…

원래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은 먹고살기 힘들때.

미국도 1960년대 베트남전 이전의 미국을 그리워한다.

60년대의 미국 풍족한 세상… 인류가 달을 점령하고 석유는 펑펑~

미국의 헤게모니 시절…

냉전이 있었지만 그건 딴나라 얘기고

Full Metal Jacket, 1987 - 베트남 전쟁과 해병대.... 이런거


풀 메탈 자켓 (1996)

Full Metal Jacket 

8.7

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매튜 모딘, 아담 볼드윈, 빈센트 도노프리오, R. 리 이메이, 도리안 헤어우드

정보

전쟁, 드라마 | 영국, 미국 | 116 분 | 1996-02-17


난 영화는 이런식으로 끝나는게 좋다. 라는 고정관념 같은게 있는 것 같다.

2시간만에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고 모든 갈등이 정리되거나 하면서 영화가 띠리링 하면서 끝나는거.

다음 시리즈가 나올 예정이라면 에일리언처럼 우주선 구석에 떨어진 에일리언 알 한마리가 꾸루루루 소리를 내면서 웃는다거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I'm a Cybord But That's OK), 2006 - 당시에 볼 때 새로운 느낌이었는데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6)

I`m a Cyborg, But That`s OK 

5.9

감독

박찬욱

출연

, 임수정, 최희진, 이용녀, 유호정

정보

로맨스/멜로 | 한국 | 105 분 | 2006-12-07


아 이것도 박찬욱 감독이네

영화를 참 많이 찍는 감독인듯

박찬욱 영화는 역시 그냥 꽤 볼만하다.

이 세상은 사람의 인식속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상자속의 고양이를 확인하지 않는다면 그게 살았건 죽었건 상관이 없다. 살아있다고 믿으면 살아있는거다.

(사실이 어찌되었건 상관이 없다)

이 영화에서 비와 임수정이 느끼는 현실은 의사들의 현실과는 다르다. 이부분을 생각하고 봐야 흐름이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