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아가의 탑 1~2기 - 게임원작이라는데.. 영~~
재미없다.
게임 원작이라고 하는데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지 몰라서 정말 재미없어서 살짝 돌려보다가 껐다.
재미없다.
게임 원작이라고 하는데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지 몰라서 정말 재미없어서 살짝 돌려보다가 껐다.
시즌1은 재밌게 보고
시즌2는 심드렁하게 보고
시즌 3은 대충봤다.
이미 써먹을 개그는 다 써먹어서… 어쩔줄을 몰라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너무 질질 끄는 일본만화 스토리 안 나올때 특별편이라고 해서 똑같은 캐릭터로 외전처럼 다른이야기 만들어서 내보내는 것같은 그런 내용이 점점 많아진다.
미국TV는 인종차별 논란때문에 흑인과 백인이 반반씩 나오는것같은데… 맨처음에 친하게 지내던 키작고 못된여친한테 어장관리 당하던 그 친구…. 시즌2~3되면서 점점 안보인다. 프로팀으로 보내던가 하기라도 하지… 조용히 없어져버리니 이상하다. 대신에 수다스럽고 별 재미없는 개그나 치는 희한하게 생긴 흑인아저씨가 자리를 대체했다.




8.4
감독
출연
정보
액션, 코미디 | 캐나다, 홍콩 | 104 분 | 1995-01-21
성룡이 아주 감독을 하지는 못했구만…
성룡 미국 진출작쯤 되는것같다.
영화 마지막 엔딩크레딧에 다리 깁스하고 휠체어타고 다니는 장면이 나오는데…
영화에서 인상깊은 액션장면들… 그거 성공하고서 웃고있는 성룡의 모습이랑..;;;
참… 대단한 사람이긴 하다.
아직 살아있는게 기적이다
시작을 영화배우가 아닌 스턴트맨으로 한건가.. 아마 그러지 않았을까 이런 엄청난 액션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 보면…




6.6
감독
출연
덴젤 워싱턴, 아네트 베닝, 브루스 윌리스, 토니 샬룹, 사미 부아질라
정보
범죄, 액션 | 미국 | 116 분 | 1999-01-09
그날 아직도 기억난다.
때마침 아침에 안방에 앉아 옛탈 텔레비전으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쌍둥이 빌딩에 비행기가 박치기한 영상이 나왔었다.
IMF가지고 임프니 I’m F니 뭐니하는 덜떨어진 개그가 넘쳐나던 시절.. 사상최악의 불경기..(우리집은 피해갔지만)
갑자기 터진 대규모 테러..
그때는 그게 그렇게 큰 일인줄 몰랐었는데…
어쨌든 질기게도 우려먹는 그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