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결제 UX 디자인:핀테크/UXoT를 위한 모바일 커머스 디자인 입문, 2015 - 깊이볼건없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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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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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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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관심이 생겨서 한번 읽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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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정보는 증권 종목정보 보는게 낫지 않나
질질 끄는것도 (거의)없이 끝내는것까지 깔끔하다.
스케일도 너무 오바하지도않고 적절하게
처음에는 항상 늘어진 흰색 삼각 팬티을 입은 모습에 엄청나게 소심한 초라한 노인네로 나왔는데
시리즈가 진행될 때 마다 자신감을 얻어서?
아니면 그의 소심함 때문에 더더욱…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걸리는 놈들을 다 죽여버리는데
일을 치룰 때마다 맥가이버처럼 온갖것들을 사용해서 처리한다. 별것도 아닌걸로 항상 어설프게 일을 처리하지만
이거 나올 때 마다 병걸린 아저씨가 왜 이렇게 멋있게 보이나
미국 아줌마들도 우리나라처럼 달리기자세로 걷는 사람들 많은듯 ㅋ 똑같네
그리고 몰몬교 친구들은 검은바지 흰셔츠입고 2인1조로 표고하고 다니는것도 ㅋ 똑같네
저자
미다스 데커스 지음
출판사
영림카디널 | 2006-02-25 출간
카테고리
책소개
이옥용 역 반양장본 | 359쪽 | 223*152mm (A5신)…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보게됐다
어린이용 책 같은 제목인데 책은 두꺼워서 뭔가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다.
제목하고 그림만 보고는 아예 어린이책 아니면 동물얘기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수필집 같은 내용이었다.
기대와는 달랐지만 그냥 볼만했다. 원래 수필같은거 잘 안보는데 동물들 이야기로 말문을 열어서 시작하니 이야기도 부드럽게 더 읽기 좋았다
작가는
책 보다보면 참 많이 나오는 얘기가 네덜란드 유곽얘기..라서 작가가 네덜란드인이란걸 짐작이나 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