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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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이라는데 문장이 왜 이렇게 뻑뻑하냐 읽다 지쳤다 그렇다고 뭐 억지로 읽어서 도움될만한 내용도 없어서 보다 말았다 현대 인터넷 역사를 재미없게 의미없이 나열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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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이라는데 문장이 왜 이렇게 뻑뻑하냐 읽다 지쳤다 그렇다고 뭐 억지로 읽어서 도움될만한 내용도 없어서 보다 말았다 현대 인터넷 역사를 재미없게 의미없이 나열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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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고립된 지역에서 벌어지는 액션물 졸레 잘싸우는 경찰이 다죽이는거
근데 지금보니 시리즈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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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 일대기? 비스무리한 영환데… 이상한애가 이소룡인척 해서 이상하다 했더니 1993년에 나온 영화였다
이소룡 흉내내는데 무슨 개그맨처럼 한다 영구와땡칠인가 떙칠이 역할에 딱이다
연기할 때 오바도 이런 오바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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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뭐라고 하더라 구슬에 물 들어있고 거기 안에 모형들어있는거 뒤집으면 흰 가루가 위에 올라갔다가 다시 세우면 눈내리는것처럼 내리는거
그 장난감인데 마을 모형처럼 생겼는데 그 장난감 건드릴 때 마다 모형안에서 재앙이 하나씩 생기고 그게 마을에도 그대로 일어난다.
이건 재난물이라기보다는 심령물에 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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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마케팅쪽은 이론보다 창의성과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 비지니스(경영)을 배울 때는 이론학습보다 케이스 스터디를 주로 한다. 사실 이론이라고 할만한게 별로 없으니까
경제학 이론을 정리해놓은 책을 보는건 정말 시간낭비다. 성공하는 방법같은 자기계발서 보는것만큼이나 시간낭비~ 왜냐하면? 봐도 소용없으니까… 그대로적용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상황은 항상 바뀌니까
그리고 정리해놓은 이론마저도 제대로 정리를 했는지 알 수 없다. 케이스 스터디는 같은 상황에 내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를 보면서 나의 자질을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확인해 보는 시간이다. 그리고 여기서 자신이 자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른 분야로 가는거고 이 자질은 키운다고 노력해서 크는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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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영화 뻔하지 뻔한 포맷 그대로 가져갔다
시작할 때 고생하는 장면 나오고 즐거운 장면 나오면서 재난의 시작!!
근데 고생하는 장면에서 애들이 왜 이렇게 힘이 안들어보이지?
지금 동서 스포츠 나오는데 뻔하지
등장인물 구성도 있다 발암물 캐릭은 아마 정우. 정우 이름만 보고 끼가 보였다 황정민은 주인공. 감동연기 대 희생 후 생존 라미란은 여자니까 남들한테 폐 끼치면서 끈질기게살고.. 여자 살리다가 누가 한두명 죽는게 보통 김원해 감동연기 후 사망 엑스트라 조연 줄사망
재난물은 기본적으로 감동물이라서 사람이 감동을 느끼는 장면을 만드는게 중요한데 이게 그냥 클리셰급이다 그냥 정해진대로 움직인다 사람이 안죽으면 그게 안되거든 목숨걸고 희생장면이 중요하고 이게 좀 심하면 한명 구해주면서 줄사망하는 장면도 나올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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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내용은
재개발할 때 초반에 들어가서 집행위원 해가지고 잘 해 보던가
아니면 토달지 말고 적당히 감독만 하면서 집행부 하는대로 따라주라는거다
멍청한놈들이 토달면 될 일도 안되니까
어설프게 훼방놓지 말고
너네는 박수나 쳐라!!
이 아저씨 집행위원 할 때
또는 일반 투자자로 참여할 때
어설픈놈들이 훼방놔서 사업 힘들었던적이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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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든 생각은…
난 왜 2004년에 이런 책을 보지 않은걸까..
왜 부동산은 돈 많은 사람만 하는거라고 생각했을까 였다
물론 그정도 돈도 없었지만 부모님한테 빌려서라도 해볼만한 게임이었는데
제약조건을 먼저 생각하면 될 일도 안된다
웹툰으로 보던거라 익숙해서 봤는데 막장물 멜로물로..
오영곤은 웹툰에서도 밉상으로 나오긴했지만..여기서는 너무 심하다 그리고 11화에서 얻어맞는것도 있는데… 너무 심한거 아닌가 얼굴 빨개졌다. 개인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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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히어로. 초능력 가진 약쟁이가 정신차리고 착하게 산다는 이야긴데 다큐스타일 진행.. 비슷한 영화가 많이 있었는데 제목도 기억 안 나는 B급영화들..
별로 재미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