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blo, 2015 - 막장살인물

[sb_movie_infobox_from_imdb id=tt4076760]

디아블로.. 제목만 보고 악마 뭐 나오나 했는데 심각하네 마차에서부터 표가 나던데 막장도 이런막장이

Sicario, 2015 - 갱영화

[sb_movie_infobox_from_imdb id=tt3397884]

여자가 경찰인데 너무 허접하다 표정부터 하는짓도 계속…

헐리웃 나쁜남자 전문배우한테 목졸려 죽을라고 하는데도 허우적대기만할 뿐… 손톱도 안쓴다 걍 죽지

이런 발암캐릭이 하나씩 있는데 이런애들 끝까지 살아남음 왕좌의게임에서도 산사스타크는 끝까지 살아남는것처럼

Il Ragazzo Invisibile투명인간, 2014 - 3세계히어로물

[sb_movie_infobox_from_imdb id=tt3078296]

그냥 말 쓰는거 자체가 스폰데

처음에는 사람한면 제압하는것도 버거워하든애가 갑자기 사람을 막 썰어죽이네

엄마가 악당이다

다음시리즈 인기좋으면 또 나올라고 준비만 하고 영원히 안나오겠지

요즘 투명인간 대처법이 요즘 너무 많이 알려졌나 투명인간 나오는 영화에서는 다들 잘 써먹는구만

근데 왜 좀비영화에서는 아무도 아는사람이 없을까

Room, 2015 - 뭔지 모르고 보면 SF같음

[sb_movie_infobox_from_imdb id=tt3170832]

AIR나 뭐 고립형 재난 SF랑 비슷한 느낌으로 시작된다

너무 어두운 분위기로 시작해서 유럽 영환줄 알았는데

애가 떽떽거리는걸 보고 아 미국영화구나 했다

납치범이 유아성애자라서 여자애 이름을 남자처럼 잭이라고 붙인줄알았는데

남자애라는 반전

Steve Jobs, 2015 - 그냥 말싸움만 하다가 끝남.

[sb_movie_infobox_from_imdb id=tt2080374]

영화가 뭔가 내용이 뭔가 되게 빠진 느낌이다

다들 기대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무슨 뒷이야기 썰같은걸 기대했는데

그냥 말싸움만 하다가 끝났다

중간에 잠깐 잠이들었던것같기도 한데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확신은 없다

거금 100만달러 - 미국식 막장드라마(소설)

[sb_book_infobox_from_interpark id=9788960900738]

역자의 말인가 뭐 뒤에 대충보니 그로테스크한표현이니 뭐니 하는데 그냥 막장드라마였다

이 글이 스포일 수도 있는데.. 책 읽기전에 이런거 찾아보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주인공의 수난은 어마어마하다 계단으로굴러떨어지는 것으로 시작해서 얻어맞고 사기를 당하고 이가 다 뽑히고 눈알을 뽑힌다 손을 못 쓰게 되고 다리가 짤린 후 죽는다. 그리고 이 와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아메리칸.

이 소설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검둥이니 유대인이니 하며 인종차별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모습이 보이는데 글쎄..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서 이런 부분은 오히려 인종차별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중국인과 인도인, 인디언 변태도 나온다. 인도인과 인디언이 나왔는데 번역상에 인도인인지 인디언인지 사실 구분이 잘 안간다

기업 환리스크 관리 - 환리스크 관리하는 내용

노덕현 저 도서출판 두남

학술서에 가까울까? 대강 아는내용이라 훑어보듯이 읽었는데 외환에 대한 개념을 잡기는 좋을 것 같다. 문제가 있다면… 좀 오래된 책이라 현재 시장과는 좀 다른 내용이 많다.

환헷징에 사용하는 선물시장은 일종의 게임의 룰이 정의된 것이다 이 룰이 바뀌면 기존의 방법은 쓸모가 없어지기도 하고 조금 변경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환선물의 거래단위가 50만달러랬나? 지금은 1억일거다. 많은 변화가 있었으니.. 뭔 책인가 궁금해서 보기는 했는데 새로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오래된 책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2011 - 임프와 스타크

[sb_movie_infobox_from_imdb id=tt0944947]

사람 모가지 싹뚝싹뚝 짜르는 표현이 조금은 나오는거 보면 중세 느낌이 있기는 한데 몇몇 부분에서 미국적 이상주의로 가득찬 장면이 사람을 답답하게 만든다

제이미 라니스터는 왜 멀쩡한 상태로 놔 두는걸까? 팔다리 짤라내거나 눈을 파내야 중세다운데… 감옥에서 무슨짓을 해도 계속 살려두는건 무슨 목적이 있어야 그러는건데 여기서는 정당한 재판 후에 처벌하겠다 라는 느낌에 가까웠다. 진짜 중세다운 관대함을 보여주자면… 하다못해 고자로 만들수는 있지 스타크가 감옥에 단둘이 있는 장면은 압권이다. 여기서 죽었어야되는데 다리가 자유로운 라니스터가 조금 도발해서… 가까이 오게만 만들면 다리로 목졸라서 죽일 수도 있는 상황 재밌기는 한데.. 세부적인 묘사가 아쉽다 이건 환타지잖아 작가가 유럽 중세의 모습에 너무 집착해서 개연성 있는 세계가 창조되지 못했다

EBS 다큐프라임 - 5부작 자본주의

1부

기초적인 경제상식이나 경제사인데 상대(상경대,경상대) 나온사람이면 거의 다 아는 내용일거고 모르고있다면 상대생이 맞나 반성해야 할 내용 티비에서 보니 재밌네… EBS에서 좋은거 많이 하는 것 같다.

에릭 메스킨 니얼 퍼거슨 - 제국, 현금의 지배, 금융의 지배 제프리 잉햄 - 돈의본성, 자본주의 제프리 마이론 - 자유주의의 모든것 존 스틸 고든 - 위대한 게임, 해밀턴의 은총 리처드 실라 - 금리의 역사 앨런 브라운 - 달러 베르나르리예테크 - 돈의 비밀

그리고 그 와중에 에릭 머스킨 진중권처럼 생겼네..

플랫폼 전략 - 이런.. 또 일본책이야

[sb_book_infobox_from_interpark id=9788994418209]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빨간색이었는데 책정보는 흰둥이네

일본책은… 너무 설명이 지겨워 실제 내용은 별로 없다.

유명한 일본식 포장처럼.

책도 그렇다

플랫폼이 뭔지 모를 때는 한번 읽어볼만하겠다. 근데 알고나서라면.. 글쎄 한번 훑어보는건 괜찮을지도 두꺼운 책도 아니니까

마지막으로 번역자,감수자 등 이런애들은 2페이지 이내로 썼으면 좋겠다. 무슨 댓글을 본문 길이로 다냐 번역도 그지같이 해놓고 뭐 자랑스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