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원, 2016 - 클리셰 쓰까묵어 스포도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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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좌파프레임을 들고가는 영화다 일부러 그것을 표현해서 사람들의 인식을 지배하려고 하는건지 머릿속 깊숙이 그 프레임이 박혀 있어서 그런건지 영화전체가 빨간필터를 거쳐서 나온 것 같다 상류층 = 부자 = 나쁜놈 => 죽어 편견에 시달리는 노숙자 = 알고보면착해 => 도와줌

전형적인 영화의 금기사항 아이와 임산부는 죽지 않는다 악당은 마지막에 죽고

그리고 이 스토리 상식적인가? 자식을 구하러 마누라 구하러 4칸을 전면돌파할 수는 있다. 혼자 살아서 뭐해 보통 구하러 가겠지 근데 좀비들 파워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테스트도 없이 전면돌파라고? 셋이서 한놈 잡아서 얼마나쎈지 지능이 있는지 시야나 청각이 어느정도 민감한지 어떻게 죽여야할지 테스트라도 하는게 정상 아닐까 급해서라고? 다 돌대가린가? 영화에서의 위기는 진짜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라야지 생각하기 귀찮다고 대충좀 하지마라

레드카펫, 2013 - 코믹인데 좀 어거지설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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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취향이 아니라그런가

주머니에 팬티넣어놨다고 기절해있는 상황에 쌍방이 말이되나 경찰이 다 바보도 아니고 일부 바보지만 바보한테 걸렸나 근데 저걸 그냥 넘어가면 윤계상도 바보지 ㅎ

좀 많이 억지인거 빼면 재밌긴한데 어거지는 좀 안했음 좋겠네

해외걸작 다큐 영국의 슈퍼 부자들 1~2부

영국의 빈부격차 얘기

그런데 이걸 영국의 빈부격차라고 할 수 있나? 슈퍼부자를 허용하니까 외국 부자들이 영국가서 살고 잇는거 아닌가 저거라도 안했으면 영국은 더 가난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영국이 저렇게 해서 부자들이 영국의 체리를 다 따먹고 일반시민은 절대빈곤상태에 내몰리고 있는건가

최근 브렉시트에 잉글랜드-스코틀랜드-아일랜드 내전은 항시 대기상태고

대영제국의 영광같은건 뭐 이미 다 물건너간것같다

The Book Thief, 2013 - 나치독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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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도 아닌데 독일어처럼영어를 쓰는군 마치 옛날에 배운 독일어 때문에 독일말을 알아듣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들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