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남자Derailed , 2016 - 가출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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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막장인생

마동석 마누라 미친년 발암연기 오진다

최민호 친구는 ‘지그 안가면 평생 흐해할거가애’ 라는 사망플래그같은 대사 날리고 사망안함

600 miles, 2015 - 먼영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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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시작도 애매했는데 끝도 애매하다 저 남자 직업이 뭔지도 모르겠고 애는 왜 굳이 위험 무릅쓰고 살려서 데리고 오다가 사막에 갖다 버린거지 그게 나름 구해준건가? 아니면 멋진 복수?

마지막 장면은.. 얼굴 상처가 남아있는걸로 봐서 회상씬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죽었다던 마누라도 살아있고 없다던 애를 학교 데려다준다네 여기서 앞에서 말한것… 뭐가 진짠지 알 수도 없어졌다. 마누라는 남편 얼굴에 엄청난 상처가 났는데 신경도 안쓰는거 보면…? 중간에 히스패닉애가 afp? 뭐 라고했는데.. 그건 또 진짠지 거짓말인지?

Honey 3: Dare to Dance, 2016 - 남아프리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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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형의 은총을 많이 받았는지 흑인답지 않은 외모가 많이 보이네

무슨 클럽에서 추는 춤이 바닥에 불판이라도 깔아줘야 될 것 같은데 작두라도 타야 안 꿀릴 느낌이다

Brothers of the Wind, 2015 - 자연다큐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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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한 장면은 아니고 독수리 둥지에 카메라 설치하고 관찰하면서 거기 맞춰서 영화를 찍은게 아닐까?

대단하다. 기다림이… 카메라 여기저기 설치 해 놓고 독수리 싸워서 떨어질 때 까지 기다렸을 것 같은데

한마리 떨어진 둥지 찾아서 거기 맞춰서 스토리 짜서 나래이션 넣고

계속 실패하면 남자배우는 교체교체…

애가 불장난하다가 집태워먹고 엄마죽어서 말도 안하고 반항하다가 독수리 키우다가 레인저(포레스터)아저씨 만나고 철들고 어른되면서 아빠하고 화해하는 이야기

독수리 이름이 아벨이던데 abel이라고 쓰는건가 아메리쉬 사투리로 abel able 구분할 수 있나 궁금하네 계속 에이블에이블거려서

치우천왕기[전6권,개정], 2003~ - 퇴마록을 기대했다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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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대부분이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사와라한웅은 노환에 치매걸린 노인이고 치우비의 우직함은 답답할 정도고 공손발은 그냥 정신병자다. 소녀는 사이코패스에 유망은 분노조절장애 치우천은 소아마비에 심각하게 유약한 성격으로 까무라쳐서 며칠씩 잠들기 일쑤다. 치우천의 성격은 왜란종결자의 이순신이 생각난다. 근데 조금 더 심하고

오랑캐친구들 빼고는 제대로 된 인간이 없다. 선인이라는 부분에서는 설정이 꼬인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선인이란 놈들이 선인이 아니다. 욕심많고 화도 잘내고 사람도 잘죽이고

고대인 내지 외국인의 말투를 흉내내다보니 그런지 등장인물의 대사가 엄청나게 어색했지만.. 뒤로가면서 좀 나아졌다. 쓰다보니 익숙해졌나? 아니면 내가 읽다보니 익숙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