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ard the Duck, 1986 - Planet of the D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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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루카스 기획. 감독은 유명한 사람은 아니다.

 

옛날영화라 분장이나 특수효과는 매우 구린데.. 그래도 왠지 재밌게 봤다.

격의 시대, 2016 - 격, 딱 짚어서 말하긴 힘든데 느껴지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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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있는 공간, 제품, 서비스

저자가 느낀 격이 있는 무엇들에 대한 글들

 

뭔가 딱 느껴지거나 뭐라고 정의하기도 힘들지만

격이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의 차이는 크다.

가격면에서 ??

 

뭐 딱 뭔가를 나타내려고 쓴 것은아니고.. 저자도 뭔가 확실히 정의를 내리지는 못한 것 같은데.. 읽으면서 공감은 된다.

그래, 격이 있어야지!!

책을 읽고보면 그냥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

2:22, 2017 - 패턴정신병편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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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패턴을 잘 발견한다.

그리고 이런 성향은 정신병으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편집증이나

 

이런식으로 전개되다가 정신병자로 판명나는 경우도 많은데

여기서는 진짜인걸로 마무리

라따뚜이 Ratatouille , 2007 - 요리사가 된 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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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처럼 안 느껴진다

애니보다는 영화느낌?

 

별거없는데 그냥 요리하는 쥐새끼 영화

한마리일 때는 재밌었는데

식당 요리사들 다 나가고 쥐떼가 와서 요리하는거 보니 아주 극혐ㅋㅋㅋ

라푼젤Tangled , 2010 - 탑위에머리긴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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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라푼젤 예쁘다

금발긴머리, 갈색숏커트 다

 

마녀

서양은 이렇게 화끈해서 좋아.

나쁜놈들 폭 떨궈서 시체도 안남게 죽이고

한국에서는 키워준 사람을 저렇게 죽이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한국에선 막장드라마 장르가 아니면 안나올 장면이~

“널 엄마라고 불러야 되나? 이 납치범아! 복수하겠어~~”

“이년이 !” (싸댁)

아아니.. 어떻게 키워주신 은혜도 모르고 키워주신 어머니를 탑에서 떨궈 죽이다니

이런 패륜적인 애니메이션이!!!

인사이드아웃Inside Out, 2015 - 좆같은 미국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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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가 사사건건 착한척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면서 좆같은 짓을 한다.

아무 개연성 없이…

아예 악당처럼 나오면 오히려 나을건데 최대한 좆같이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마지막엔 슬픔이가 있어야 문제가 해결돼~ 라는 메세지까지

이래저래 다 재미없다.

관상The Face Reader, 2013 - 관상은 양념. 메인은 비극적 역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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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는 즐거운 구석이 없구만

하나하나 다 비극이야

역사물이라고 하면 뭐 유쾌한 구석이 하나도 없다

다른나라 역사를 잘 몰라서 우울한점을 몰라서 그럴지도

 

이종석은 왠지 역할에 녹아들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다.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연기를 그냥 못하는건지

이종석만 타임인조선이라 은근 신경쓰인다

그래도 주요 역할이 아니라서 크게 거슬리진 않았지만

봉이 김선달 Seondal: The Man who Sells the River , 2016 - 유쾌하고 재밌는데 연기가 너무 개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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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흠잡을데가 없는데 딱 두명이…

유승호가 어릴땐 좋았는데 감을 잃었나? 연기가 왜이렇게 어색해졌나 안그래도 선이 굵은 얼굴이라 부담스러운데 여장까지? 이건 정말 최악이었다. 다신 보고싶지 않다.

시우민은 그냥 어색함 그 자체고 몇번이나 다시 찍었을 것 같은데 포기하고 그냥 오케이한건가? 연기도 못하는데다 배역도 발암이라 연기 연습 좀 많이 해야할 것 같다.

그냥 대동강물 팔아먹는다는걸로 하면 스케일이 너무 작아서였는지 좀 바꼈는데 재밌는편.. 꼭볼만한수준은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