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 관심도서목록

피터틸의 벤처학교

페이팔 창업자

행복하려면 먼저 자유로워져라

디지털 화폐 전쟁

카오스 멍키

실리콘벨리 양아치들

대국의 속살

중국 양아치들

패권의 비밀

4차산업시대 패권잡는 방법

2018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지방도시 살생부

이제, 돈 되는 경매다

신과 개와 인간의 마음

나는 4시간만 일한다.

헛소리일게 뻔한데 궁금하다

88베스트셀러 50位

  1. 홀로서기1, 서정윤
  2. 마주보기, 에리히케스트너
  3. 접시꽃당신 1, 도종환
  4. 남부군(상), 이태
  5. 꼬마철학자1, 알퐁스도데
  6.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7. 어른들은 몰라요, 이규형
  8. 노마의 발견, 어린이철학연구
  9.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바스콘셀로스
  10. 오늘 다 못다한 말은, 이외수
  11. 사랑하는 아빠가, 패트닉코널리
  12. 사랑굿1, 김초혜
  13.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이해인
  14. 크눌프, 헤르만헤세
  15. 노마네반 아이들, 어린이철학연구
  16. 관란자, 바스콘셀로스
  17. 대통령아저씨 그게 아니어요, 송영 외
  18. 생각하는 어린이들1, 송명호
  19. 이바구별곡, 서정범
  20. 나에게 쓰는 편지1, 휴프레이더
  21. 산골소녀 옥진이시집, 김옥진
  22. 쫄병시대, 김신
  23. 가시나무새, 콜린맥컬로우
  24. 사람의 아들, 이문열
  25. 우리를 영원케 하는 것은, 유안진
  26. 영부인마님 정말 너무해요, 김성동외
  27. 새벽편지, 정호승
  28. 우리가 진짜로 사는것은, 김기린
  29. 태백산맥 1~4, 조정래
  30. 보여줄수 있는 사랑은 아주, 정은하엮음
  31. 만화천자문, 황인환
  32. 정지용전집 시, 정지용
  33. 젊은날의 초상, 이문열
  34. 성자가 된 청소부, 바바하리다스
  35. 지란지교를 꿈꾸며, 유안진
  36. 토지1, 박경리
  37. 비밀일기, 스우타운센드
  38. 언젠가는 다시 만나리, 이외수
  39. 마지막황새, 에드워드베어
  40.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엘버트크라스너
  41. 트럼프, 도널드트럼프
  42. 레테의 연가, 이문열
  43. 정지용 시와 산문, 정지용
  44. 두레박, 이해인
  45. 만국청춘스케치, 이규형
  46.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레오버스카글리
  47. 깔깔교실, 한슬기
  48. 정인숙사건, 나명순
  49. 햄버거에 대한 명상, 장정일
  50. 사랑한다는 그 말 한마디는, 최은하

디씨에서 짤방으로 봤던 것 같은데…

201710 관심도서목록

HIT MAKERS 히트메이커

히트상품을 만드는 규칙. 기존과 같은 듯 하면서 살짝 다른.

새로운 익숙함

 

프라이싱

고객과 회사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가격 산정

 

불평등의 역사

평화가 빈부격차를 심화

 

써드노멀

사라지는 미래

2018트렌드 노트

부동산 왜? 버는 사람만 벌까

Ooops! Noah is Gone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 2015 - 노아의 목록에 빠져있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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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프-리아

네스토리안-피니

라는녀석들이 나오는데

이상한 녀석들은 노아의 방주에 못타서 멸종했다는 설정인가 싶었다.

 

근데 보다보니… 그건 아니었고

중간정도부터 돌맹이처럼 생긴녀석(오비씨) 보고 긴가민가했는데

물에빠지는거 보고 어느정도 확신을

 

재밋네

감독 Toby Genkel? 작품목록에 이런 애니메이션만 두개 가지고 있다.

룩셈부르크

유럽쪽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라 안 좋아하는데 이번건 재밌게 봤다.

보통사람, 2017 - 그냥 흔한 반독재 교육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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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몇 가지 목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한다.

예술, 재미, 교육…

이 영화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감독들이 관객 수준을 개 후루꾸로 보는지 뭘 너무 가르치려고 든다.

느끼게만 해 주면 될 것을

그리고 사실관계를 그대로 표현만 해도 충분할 장면에 너무 오바해서 표현하는 것은 작품성을 떨어뜨리는 요인 아닐까

기자가 고문 살해?당하고 뉴스에 나오는 장면에서… 사람들이 갑자기 길거리로 막 나서는 장면이 있는데… 이런장면 너무 후지지 않나?

영화에 시대에 대한 반감을 드러낼 수도 있지만

타잔3D TARZAN 3D, 2013 - 씹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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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개연성 없이 지맘대로 진행되는 스토리 엄청 싫어하는데

이건 끊임없이 그런 내용이 이어진다

 

새 사장 목을 따버리면 되지 왜 살려놨을까

헬리콥터 추락시켜서 죽여버려놓구서

간접살인으로 살인의 죄책감을 덜어보려는건가

 

아니 그 이전에 새 사장은 왜 타잔에게 총을 갈겼을까? 기업의 상속자라서? 아니, 기업은 인수한거라고 나왔으니 뺏길리는 없다.

원숭이는 왜 돌산을 지킨걸까?

그리고 군복입은 애들은 군인이 아니라 용병마피아 같은 애들인가?

그럴리가… 독일군이었다.  독일 제식총기를 들고 있었거든

용병이라면 AK를 들고있겠지

독일군이 일반인 살인하는걸 구경하고 있는다?? 그럴수는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