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incidente(The Incident), 2014 - 이상하게 설명많은 미스테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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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제일 미친년인가
죽어서 다행이다
실제로도 이혼했을 것 같다
이 영화는 이거 뭐 다른 선택지는 안 보이는데
쉬운길 어려운 길이라도 있어야 뭘 선택을 하지
계단에서 고생한 보상인지 엘리베이터 타니까 호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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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제일 미친년인가
죽어서 다행이다
실제로도 이혼했을 것 같다
이 영화는 이거 뭐 다른 선택지는 안 보이는데
쉬운길 어려운 길이라도 있어야 뭘 선택을 하지
계단에서 고생한 보상인지 엘리베이터 타니까 호텔이네
미국 좌파도 똑같구나
지네잘못은 생각안하고 남만 탓하는거
그런데 인상깊은건 이 책에서 공화당을 까는 많은 주장들이
한국의 좌파+문재인과 닮아있다는것
선거불복, 헌법파괴, 언론탄압, 여론조작
민주당은 박근혜가 그렇게 했다고 주장하려고 하지만… 종북좌파진영에서 지속적으로 해오던 짓이다.
박근혜한테 지고 선거불복했지
헌법개정하자고 설치고 있고 몇줄 바꾸는데 성공도 했고
몇몇 언론 적폐로 선언하고 반대의견 말하는측 고소하고 쁘락지 심어서 압박.
공영 방송사 장악
전교조반백년의 세뇌역사
드루킹의 여론조작
책은 대강 훑어만 봤다.
정독하고싶었는데 문장이 너무 구려서 읽히질 않는다.
번역을 너무 못했다.
뜻이 틀리다거나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문장이 너무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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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늙었네
싸울 때 마다 쳐맞기만 하고..
원래 그랬나
언뜻 보면 뭔가 추리를 하는 것 같지만..
생각 해 보면 한명한명 다 의심했다
영화 끝날때까지 헛다리만 열번쯤 짚지 않았나
티비를 틀어놓고 책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혹성탈출이 나와서
그냥 생각없이 봤는데…
동물들의 지능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게 됐다.
오랑우탄은 치료약 먹기 전부터 똑똑해진 시저와 대화를 할 만큼 이미 똑똑한 상태였다는 점도
그리고 시저와 유인원에 대해 조금 더 적대적인 생각이 갖고 볼 수 있었다. 죽여…아 멍청한 경찰들 딱총가지고 유인원을 어떻게 잡아
기마경찰이 고릴라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삼나무숲으로 도망간 유인원들 보니까 네이팜탄, 핵폭탄.. 두가지 해결책이 떠오르던데
미국이라면 분명히 썼겠지
주인공의 시저와 마지막 대화도 조금..
마지막까지 시저를 조금 아랫것으로 대하는 말투.
“고 시져~(그래 시저 가봐~)”
이런 느낌..
문장이 딱딱해서 읽기 좀 불편한데
복거일씨 이름은 가끔 들어봤었는데
생각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사안을 보는 눈이 있고 문제의 근원을 파헤치는 통찰력이 있는 것 같다.
이명박정부의 실책 - 친박쪽 인사들을 홀대하고 자기사람만으로 채우는 인사로당의 분열을 일으킨 문제
현재의 문재인과 같은 행태지만 민주당은 주류가 친노계열이고 이재명, 안희정을 깔끔하게 치워버려서 비슷한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다.
미국과의 관계.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분석이 참고할만하다. 이 책이 씌어진게 2012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까지고 논란이 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정확히 보고 있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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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재밌고 좋았는데
마지막이 너무 통쾌함으로 끝나서 오히려 아쉽다.
적절한 찜찜함을 남겨두는건 어땠을까
지창욱 누군지도 몰랐는데
액션이 꽤 된다?
[sb_movie_infobox_from_naver id=168050]
투어 돌다 게이바에서 만난 여자(인줄 알았나?)에게 빠져서
투어에 데리고 다니면서 노래시키다가
여자가 솔로가수로 성장하고
싸구려팝이나부르는거보고실망하고
자살
저자에 대한 정보를 보지않고 본문을 보기 시작한 덕분에 편견을 갖지 않고 책을 보기 시작했지만~ 내용을 보면서 바로 알아버렸지
얘 좀 이상하네
사회에 대한 인식이 뭔가 빨갱이삘링이?
저자약력을 보니까 역시나… 싶었지.
(한겨레 기자라는거 보고나니까 신뢰성이 확 떨어지죠잉~)
레이더를 검증할 좋은 기회였다.
사회인식이 매우 부정적이고 돈을 밝히지만 뭔가 정통마르크스주의자도 아닌것이 뭔가 꼬였다.
남탓충 냄새도 강하게 난다.
뭔가 나를 이렇게 만든게 사회라는 그런 인식?
흡연자로써 당연히 갖고있는 피해의식을 충실이 갖추고 있는걸 보면..
세금을 많이 내느니 뭐니~
저자에게 묻고싶네.
당신 꽁초 쓰레기통에 버린 적 있냐? 그거 개당 200원도 안치는건데 싸잖아?
[sb_movie_infobox_from_naver id=146158]
영화 초기에 미국인들이 연봉협상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인상깊군.
월스트릿 기술주 IPO하는 은행에서 내부정보유출하는 애들하고 그거잡으려는 애들하고 기싸움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다가 조사하던 검사가 연봉많이 주는 은행으로 이직하는 영화
뭔소리냐고?
뭔영화야?
바닥에서 사서 머리에서 파는건 힘들다 : 적당히 사서 적당히 팔기
추세를 타라 : 역추세 노노
추세의 중간을 타라 : 바닥에 들어간다고 하면 다지는데 한달이 걸릴지 몇년이 걸릴지 모른다
리스크 관리를 해라 : 손절 및 자금관리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라 : 뭐가 됐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라 : 단타, 장타, 선물, 스프레드, 차익
감정조절
뭐 큰 공통점은 이정도…
투자방법은 제각각인 것 같다
어차피 성공하고 나면 성공기가 되는거다.
62% 하락한 시장
남트: 수치 - 62%나 내렸으면 더 내리지 않겠다
여트: 직관 - 많이 내렸네 이정도면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