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N DES HOMMES신의이름으로, 2014 - 프랑스에 아랍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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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제 장비 특성인가
사운드부터 화면까지 우울감이 몰려온다
그냥 동네에서 사고치고 도망온애 데리고 도망가는건데
무덤덤하게 도망가다가 눈물흘리고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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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제 장비 특성인가
사운드부터 화면까지 우울감이 몰려온다
그냥 동네에서 사고치고 도망온애 데리고 도망가는건데
무덤덤하게 도망가다가 눈물흘리고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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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있냐없냐 하면 재밌는데 그냥 뻔한 가족영화
명절에 두고두고 나오지 않을까
동물의 친구 두리틀 박사
옛날에 책으로 본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난 처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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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인종 할당제도와
코어근육 딱 잡힌 싸움잘하게 생긴 여주인공
여태까지는 공주님이 나와서 현대무용으로 적을 제압하거나
얼굴만 싸가지 없게 생긴여자가 나와서 기합으로 싸웠는데
강의는 맘에든다
근데 교재랑 다이어리 품질이 너무 구리다

여기서 리얼 스피킹, 영작문 교재 제외하고 구매하자
컨텐츠 자체는 이미 강의와 PDF로 구매를 한거고
저 책은 그냥 프린트된 연습장으로의 가치만 있는건데 저 가격을 내긴 아깝다
사람에 따라 다를 가능성도 있지만 보통 PDF파일로 제공되는거 보고 연습장에 써 보지 책을 안 펼쳐본다
필요하다면 프린트 해서 봐도 되고
SEO 전략에 관한 책인데…
아예 문외한이면 모르겠다
IT업계 종사자라면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냥 구글에서 나오는 검색엔진 최적화 문서 몇장짜리 PDF 읽어보는게 나을 것 같다
회사에 있어서 보려고 했는데 챕터 두개정도 빠르게 읽다가
나머진 좀 훑어보다가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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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나 기타등등 좀비영화는
좀비한테 참 많이 죽는다
그냥 죽는게 아니라
‘나가 뒤진다’고 해야 할 정도로 죽어댄다
이 영화는… 글쎄 좀처럼 안죽는다
죽을만한 상황도 있는데 오히려 너무 안죽는 정도..?
그냥 화끈하게 쏴대고 죽여댄다
그냥 닥치고 사업하라는 내용
진짜 이제 단데, 엄청 길게 써 놨다.
대부분 당연한 말이고 역발상적인 말 몇 가지가 있다
이것 말고도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해야 할만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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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보면 관객 분위기 때문에 감히 웃기가 힘든데
중간중간 웃긴장면이 나온다. 찝찝해서 보다 말았느니 뭐니 하는 사람도 많은데 별로…
조커는 아이도 죽이지 않고 사람도 막 죽이지 않는다.(죽였는지 안죽였는지 모르겠지만 죽이는 장면은 안 나온다)
무차별 살인이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전혀~
정당방위수준의 살인만 한 번 했을 뿐
회사에 있어서 그냥 집어서 봤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별로 안봐도 될 것 같다.
비트코인에 푹 빠진 어떤 사람이 강연한 내용 모음
비슷한 얘기가 반복되서 다 읽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강 훑어만 본다고 하면서 봤는데도 읽는 속도가 느려서 세시간이나 낭비 해 버렸다.
비트코인 짱좋아 그리고 앞으로도 좋을거야.
기술적인 문제가 있지만 발전하면서 극복할거고 분산형 화폐의 힘을 보여줄거야
정도의 내용
스티븐 호킹의 일대기를 다룬.. 위인전?
스티븐 호킹의 삶의 중요한 시기마자 호킹과 주변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적어놓은 호킹의 연대기
서문에 보면 ‘시간의 역사’라는 책을 쉽게 풀어쓰고 그 책과 관련된 일화를 소개했다고 써있었던 것 같은데…
시간의 역사라는 제목이 왜 붙었나 모르겠다.
그냥 호킹이 어떤 사람인지는 대강 알 수 있었다.(알 필요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