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2019 - 추억팔이 정도..

[sb_movie_infobox_from_naver id=144694]

추억팔이 소재들

  • 똥차된 밀레니엄팔콘
  • 할머니된 레아겅듀
  • 올리보다 외국어 더 못배우는 츄이
  • 늙어도 유쾌한 해리슨포드 - 한 솔로

추억안팔려 소재들

  • 없어져도 아쉬워할 사람 없을듯한 C3po.
    • 2시리즈쯤 더 지나면 주인님이 내 몸을 개조해줬어~ 난 이제 이렇게 달리고 칼질도 하고 총도 쏜다!! 하면서 자랑할듯
    • 포스의 힘으로 진화할지도 모르겠다
  • 제다이조상귀신 역할의 루크 스카이워커.. 살쪄서 테네이셔스D 처럼 보인다. 외딴섬에서 밥해먹기 귀찮아서 맥도날드 배달시켜먹으셨는지

새로운건…

유색인종 할당제도와
코어근육 딱 잡힌 싸움잘하게 생긴 여주인공

여태까지는 공주님이 나와서 현대무용으로 적을 제압하거나
얼굴만 싸가지 없게 생긴여자가 나와서 기합으로 싸웠는데

야나두 1년짜리 구매 후기

강의는 맘에든다

근데 교재랑 다이어리 품질이 너무 구리다

여기서 리얼 스피킹, 영작문 교재 제외하고 구매하자
컨텐츠 자체는 이미 강의와 PDF로 구매를 한거고
저 책은 그냥 프린트된 연습장으로의 가치만 있는건데 저 가격을 내긴 아깝다

사람에 따라 다를 가능성도 있지만 보통 PDF파일로 제공되는거 보고 연습장에 써 보지 책을 안 펼쳐본다

필요하다면 프린트 해서 봐도 되고

검색엔진 최적화 A to Z

SEO 전략에 관한 책인데…

아예 문외한이면 모르겠다

IT업계 종사자라면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냥 구글에서 나오는 검색엔진 최적화 문서 몇장짜리 PDF 읽어보는게 나을 것 같다

회사에 있어서 보려고 했는데 챕터 두개정도 빠르게 읽다가
나머진 좀 훑어보다가 접었다.

Zombieland좀비랜드, 2009 - 화끈한 좀비학살극

[sb_movie_infobox_from_naver id=70453]

워킹데드나 기타등등 좀비영화는
좀비한테 참 많이 죽는다

그냥 죽는게 아니라
‘나가 뒤진다’고 해야 할 정도로 죽어댄다

이 영화는… 글쎄 좀처럼 안죽는다
죽을만한 상황도 있는데 오히려 너무 안죽는 정도..?

그냥 화끈하게 쏴대고 죽여댄다

언스크립티드Unscripted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2018 - 닥치고 사업해라

그냥 닥치고 사업하라는 내용

진짜 이제 단데, 엄청 길게 써 놨다.

대부분 당연한 말이고 역발상적인 말 몇 가지가 있다

  • 복리로 부자가 될 수 있다. -> 죽기전에… -> 100살까지 살 수 있으면
    (원래 복리는 3대 밑에부터 부자로 만들어주는거긴 하다)
  • 좋아하는 일 해도 돈 못번다
    (돈 되는 일을 해라! 잘하는 일을 해라! 비슷한 말이 이어진다)

이것 말고도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해야 할만한 것은 없다.

Joker조커, 2019 - 개그영화

[sb_movie_infobox_from_naver id=167613]

극장에서 보면 관객 분위기 때문에 감히 웃기가 힘든데

중간중간 웃긴장면이 나온다. 찝찝해서 보다 말았느니 뭐니 하는 사람도 많은데 별로…

조커는 아이도 죽이지 않고 사람도 막 죽이지 않는다.(죽였는지 안죽였는지 모르겠지만 죽이는 장면은 안 나온다)

무차별 살인이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전혀~

정당방위수준의 살인만 한 번 했을 뿐

비트코인, 그 시작과 미래

회사에 있어서 그냥 집어서 봤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별로 안봐도 될 것 같다.

비트코인에 푹 빠진 어떤 사람이 강연한 내용 모음

비슷한 얘기가 반복되서 다 읽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대강 훑어만 본다고 하면서 봤는데도 읽는 속도가 느려서 세시간이나 낭비 해 버렸다.

비트코인 짱좋아 그리고 앞으로도 좋을거야.

기술적인 문제가 있지만 발전하면서 극복할거고 분산형 화폐의 힘을 보여줄거야

정도의 내용

쉽게 풀어쓴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의 일대기를 다룬.. 위인전?

스티븐 호킹의 삶의 중요한 시기마자 호킹과 주변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적어놓은 호킹의 연대기

서문에 보면 ‘시간의 역사’라는 책을 쉽게 풀어쓰고 그 책과 관련된 일화를 소개했다고 써있었던 것 같은데…

시간의 역사라는 제목이 왜 붙었나 모르겠다.

그냥 호킹이 어떤 사람인지는 대강 알 수 있었다.(알 필요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