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2명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하렘물?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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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명이구나…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여자가 쏟아지고.. 좋다고 난리를 ….
일제시대의 현실도피 문학과도 같은…
(현실은 항상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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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명이구나…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여자가 쏟아지고.. 좋다고 난리를 ….
일제시대의 현실도피 문학과도 같은…
(현실은 항상 시궁창)
마땅한 사진이 없어서 엔딩장면 캡쳐한 사진…
게이애니라서 재수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냥 볼만하다.
한국에서 영화화도 하고 일본에서는 드라마로도 있는 애니..
영화는 좀 재미없다.
‘용자의 영화’레벨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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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이유없는 종말을 맞았다. 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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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빅브라더 영화
XIII.The.Conspi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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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봤는지 잘 모르겠다.
“대강 대통령이 암살당하고 그 암살한놈이 비밀조직의 일원인데 뭐 어쩌고 한 약간은 복잡한 듯 하면서도 뻔한 내용이다.”
Sinking.Of.World.2007
일본, 미국에 이은 세계침몰…
영화의 시작과 동시에 몇 사람이 나와서 어색한 말투로 대화를 한다. 다큐맨터리 영화인가..?
대화 내용은 대강.. “아 지겨워.. 재미없네~” 라는 분위기..
갑자기 산에서 용암이 쏟아지더니 이 사람들이 녹아버렸다. (녹는다)
아 이건 다큐멘터리가 아니었구나…이 장면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대 반전..이건 영화였다.
아까 녹아버린 그 사람들은 “연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연기를 하던 사람들이 연기처럼 사라진다는건가? 감독이 한국인일지도 모르겠다. 한국말을 할 줄 아는건가…?
이 영화는 끝날 때 까지 이런 장면이 반복된다. 나름대로 재난 영화니까 별 수 없는건가…?
OPED는 다 좀 맘에 들었다.
그런데 이건 뭐 하는 애니인지.. 온갖 위험요소가 다 등장한다.
동성커플(남남,여여), 고양이귀, 주인님과 노예, 어른하고 애들, 목줄, 새디스트…
횽아랑 좀 놀까?
엄마한테 혼나면 어떻게해…
!!!
………. 키스만이야…
(일반적인 커플의 모습…)하나님 아버지..
이 꼬마도 사실은 정상적인 커플…
(정상적인 커플 2번째) 오빠 왜 화내고 그래?
(귀달린 어른하고 인형 든 꼬맹이들..)누나는 꼬맹이들하고 놀 시간 없어 ~
(얘네도 동성커플? 왼쪽이 여자, 오른쪽이 남자 스타일인데…)
귀달린 친구 네명..
헨따이의 상징 고양이귀 여자
위험한 짓 많이 할 것 같은 이 언니들은 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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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역사영화가 다 그런 것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