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One Unrate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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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이 나오는 영화다.’
뭐 최소한 볼만한영화라는 보증이랄까..?
약간 엽기적인 사람이 죽는 것 마저도 개그가 되어 버리는 영화속의 개그들…
단 한글 자막만 너무 의지해서 보면 개그요소를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릴수도 있으니….
집중해서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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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이 나오는 영화다.’
뭐 최소한 볼만한영화라는 보증이랄까..?
약간 엽기적인 사람이 죽는 것 마저도 개그가 되어 버리는 영화속의 개그들…
단 한글 자막만 너무 의지해서 보면 개그요소를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릴수도 있으니….
집중해서 듣자~
오랜만에? 처음? 본 멕시코 영화
Sin.Nombre.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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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케스퍼) - 동네형?
벤니또(스마일리) - 동네형이랑 친한 꼬맹이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못된 윌리가 벤니또를 꼬드겨서 갱단에 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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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way the world ends

본방정보
syfy (2001년 10월 9일 ~ 2002년 5월 14일 방송종료)
출연진
쉬리 애플비, 제이슨 베어, 캐서린 헤글, 브렌단 페어
소개
미국에서 실제로 있던 UFO 사건을 기초로 한 드라마
대표사이트 http://www.scifi.com/roswell/synopsis.html
애들이 보면 일부러 문제를 일으킨다.
시청자의입장이 아닌 주인공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을 당연히 모른다는 듯이 행동하거나.. 너무 답답한 행동을 한다. 당연한 추리를 당연하게 못해낸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건 보면 답답하다.
시리즈를 길게 끌려고 억지로 만들어지는 에피소드…
상당히 잘 짜여진 드라마에서는 이런게 없는데.. 로스웰이라는 테마에 맞춰서 억지로 끌고가려고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되는 것 같다. 반지의 제왕은 3부작 가지고도 그 이야기를 다 풀어내려면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것을 3부작에 넣으려다 보니 중간중간 짤린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면… 이건 그냥 그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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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영화다
믿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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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어색한 개그영화인 것 같다.
영어가 나오긴 하는데 센스가 좀 구리다 했더니 영국영화였나…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idx=2509
반역의 를르슈에 이어 반역의 를르슈-r2도 있다.
학원물과 메카, 액션이, 그리고 남녀관계.. 정치? 등 다양한 내용이 적절히 조화되서 좋았다.
클램프 애니는 아니지만 클램프 그림은 맘에 든다. xxx홀릭의 샤오랑은 쿠루루기로 재출현.. CC(씨투 -> 씨츠)는 쵸비츠? 조금 안닮았나..
카렌도 자주 보이던 얼굴.. 토우야장군은 이름도 똑같은 토우야 얼굴도 비슷하다. 사쿠라의 오빠전문역할
루루슈는 카무이를 비롯한 여러 주인공 역할담당
대충보면 재밌다.
한국의 식민지시절을 비꼰다거나 일본 극우적인 사상이 들어있다거나 하는 소리도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일본이 접할 수 있는 가장 처참한 식민지 경험을 가진 국가라면 그건 한국 아니겠는가… .. 그리고 독립전쟁의 말도안되는 승리를 비롯한 여러가지 상황을 약간 변형에서 에피소드로 끼워넣는건 편했을거다.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 이야기도.. .한국에서의 에피소드를 등장시키면서 이 애니에 한국인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 아마도 한국인이 나오게 되면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아져서가 아닐까…? 캐릭터 하나 잘못 만들거나 설정하나 잘못 넣으면 언론괴 외교채널 등등을 통해 엄청난 항의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속편하게 지도에만 겨우 등장하게 하고 쏙 빼놓은 듯 하다…
(애니 안에서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이 일레븐을 지원하는 부분 등은 한국인이 싫어할만하다. 친일파 매국노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으니까… 우리나라는 )
내용중에 한국을 중화연방에 끼워넣어놓은건 좀 띠껍긴 하지만 사실 한국에서 이런 애니를 만든다고 해도 달라질게 있겠는가 싶기도 하다. 여기 나오는 국가는 일본,중화연방,브리타니아, EU..일본만 유일한 대 독립국? ㅋㅋ 어이없긴 하지만 지네나라에서 만들면 다 그런거다.
노골적으로 드러난 부분은 없었다.
아마 한국 애니였다면 나라를 뺏긴 설움을 조금 더 심각하게 표현을 했겠지… 그리고 외국인이나 혼혈이 한국인인 척 하는일은 없을거다. 한국 사회는 일본보다 더 외부인에 대해 폐쇄적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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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wolf(Bearwolf)가 아니고 베오울흐다

이거 꽤나 유명한 이야기인 것 같다.
이렇게 많은 영화가 있다니…
이번건 베오울프 2007년에 미국에서 나온 애니메이션하고 똑같은 내용을 영화화한것같다.
재미는 없다.
똑같은걸 영화로 좀 더 재미없게 만든 버전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캐릭도 비슷하고..
뭐 베오울프가 유명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냥 똑같은 이야기를 또 다른 영화로 만든건가…?
근데 왜 2 ? 모르겠다. 어쨌든 재미없다.
이건 시작부터 유치한게… 마을사람들이 아무도 죽이지 못한 왕뱀을 잡으러 동굴에 갔는데… .. 그냥 설겅 베어내고 끗
그정도로 잡을 수 있는것같으면 마을 사람들은 뭐했나… 또 영웅담이라고 하기엔 너무 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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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재는 좋았다.
재밌게 보긴 했는데.. 약간 아쉬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