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는 그냥 그런데...나름 볼만한 애니

애니메이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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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네테스(プラネテス, Planetes)

SF드라마2003년25분총 26화일본TV-Series

감독 타니구치 고로

원작 유키무라 마코토

작품설명

원작자 유키무라 마코토가 코단샤의 <모닝>에 부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는 <플라네테스>가 SF 작품의 노하우를 많이 축적한 선라이즈와 만났다. 원작은 2002년도… 더보기

제작 반다이

근데 문제도 많고,  부족한게 많다.
납득하기 힘든 테러 이유, 자기네들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잘 사는 나라가 무작정 희생하라는 주장…
완전 도둑놈 심보를 갖고 있다.
인구 비율로 달의 자원에 대한 권리를 배분한다? 애들 먹을거 생각도 안 하고 마구잡이로 싸지른 애들을 재테크 수단으로 삼고 있다.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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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43906)

나나

감독 오오타니 켄타로

제작 2005 일본

평점

노래가 인상적인 영화…

애니로 처음 접했고 그 다음에 영화로 봤는데

소설이나 애니를 영화화한 작품이 다 그렇듯이..(이건 좀 심하지만..)

내가 봐왔던.. 또는 상상하던 그 캐릭터가 기대했던 그 모습으로 등장하지 않는다는게 많이 실망스럽다.

그냥 애니를 영화로 압축해놓은 정도의 느낌…

나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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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63792)

나나 2

감독 오오타니 켄타로

제작 2007 일본

평점

영화를 처음 볼 때는 캐릭터들을 보면서 얘가 누군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보다보니까…
이상한 여자애가 하치인 척을 한다. 아.. 얘가 걔구나…
내가 얼굴을 잘 못 기억하고 있었구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처음보는 놈들이 잔뜩 나온다.;;;
그 때서야 알았다.
시리즈 영화에서 배우가 바뀌어 있었다.
어이가 없었다.

이것도 영화 중간쯤 보면서 익숙해졌지만… ..

1과 2중 어느쪽 배우가 더 낫냐고 하면 2쪽이 더 배역과 분위기가 잘 맞는 것 같다.

나는 잘 모르겠지만... 검색 해 보니까 재미있는 영화인 것 같다.

플라스틱 시티 (蕩寇: Plastic City)

감독 유릭와이

출연 황추생, 오다기리 죠

제작 2008 일본, 브라질, 홍콩, 중국, 95분

평점

살인도 좀 하고 미스테리하기도 한 영환데..
봤는데도 뭔 내용인가 잘 모르겠다. 애들이 범죄를 많이 저지르니까 범죄 분류에 넣겠다.

조금 어지럽고 몰입이 안되는 영화다.. 뒤로 갈수록..더욱 상상과 현실이 뒤섞여서 정신없다.
마지막에 유다가 죽은게 현실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현실인것같다)
어쨌든 몰입이 안되서 제대로 못봤다.
그렇다고 또 보고싶지는 않은정도…

감독이 뭔가를 나타내려고는 한 것 같은데 전달은 안된다. 한마디로 재미없다.

내 손이 쓰레빠라면 이 손이 다 닳아 없어질 때 까지 비비겠습니다.

2015년 이재용의 삼성

성화용 지음

월간조선사 2005.08.16

평점

이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설명한 제목이 저거라면 좋을까?

삼성을 상당히 미화한 구석이 보이지만.. 2005년에 쓴 책 주제에 삼성의 미래 구석구석을 잘 예측한 것 같다.

지금 시점에서 보면 상당히 맞아들어가는 구석이 보인다. 몇 가지 돌발변수가 발생하긴 했지만….

결국 순리?대로 흘러가고 있다.

삼성은 결국 이재용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이고….

그 다음은 이재용의 능력에 달렸다.

눈먼 자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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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67533)

눈먼 자들의 도시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제작 2008 미국,캐나다,일본

평점

왜 두개반인가….

죤나 재미없었지만 끝까지 다 보긴 봤기때문에 두개 반이다.

보다가 3배속으로 돌렸다.

이 영화 본 사람들 감상평을 뒤져보면..
인간의 본성을 느낄 수 있느니 뭐니 하는 감상평이 많이 보인다.

이딴걸로 인간본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으면 수용소나 감옥 나오는 영화는 아무거나 봐도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재미없는 영화 보고 인간 본성은 느껴서 또 뭐할건데?

소재는 신선했는데 내용 전개가 저질..

다 보지못한 영화... 결국..

브로큰 임브레이스 (Los Abrazos Rotos)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 페넬로페 크루즈, 안젤리나 몰리나, 루벤 오칸디아노, 로라 두에나스

제작 2009 스페인, 127분

평점

두번째 도전에서 좌절했다.
자막이 없어서 못 본 것도 아닌데…
굉장히 불편한 화면구성 그리고 진행… 지루함을 참을수가 없다.

너무 여유가 없는 요즘같은 때에 보기엔 좀 무리인 것 같다.
재밌는 영화건 재미없는 영화건 어차피 한번보면 두시간인건 마찬가진데… 재미없는 영화는 그게 그렇게 길게도 느껴진다.

컴퓨터로 영화를 보는 사람의 한계일까… 어느새 화면을 꺼버리고 인터넷 뉴스를 뒤지고 있다.

딱 보니 중국 액션이잖아... 대머리프랑스놈이 중국무술 쓴다.

13구역: 얼티메이텀 (Banlieue 13 - Ultimatum)

감독 파트릭 알레산드렝

출연 시릴 라파엘리, 데이빗 벨

제작 2009 프랑스, 100분

평점

이렇게 어색할수가…
엄청나게 화려하게 싸우는게…
양키 액션은 그냥 지네식으로 막싸움 하는게 좋은 것 같다.
중국액션은 중국영화에서 나와야 멋있지
양키가 쓰면 이상해
견자단이나 이소룡이나 이연걸류보다는 약간 성룡식..?개그가 빠진 성룡식…

말하면서 싸우고 말하다가 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