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tar 2009 - 누가 이걸 재미없데? SF와 환타지의 적절한 조화...

아바타 (Avatar)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제작 2009 미국, 162분

평점

써로게이트, 게이머에 이어서 아바타… 라고 나오니까 식상한거 또 나왔네…라고 생각하거나…
강신술 쓰는 애니인가? 저 파랗게 변하는거? 라고 생각하거나 할 수도 있겠는데…

환타지+SF가 적절히 조화된 괜찮은 작품이다. 상영시간이 좀 길어서 보기는 힘든게 문제라면 문제…
3D영화라고 하면 엑스포에서나 볼 수 있던… 테크노관에 4시간 줄서서 재미없는 우주여행 애니메이션이나 보고 자랑하던 그런거였는데..
이런걸 영화관에서 보니까 신기하다.

Bathory 2008 - 늙지 않기 위해 젊은 여자의 피로 목욕을 하는 헝가리의 전설적인 마녀.....

바토리 (Bathory)

감독 유라이 야코비스코

출연 안나 프릴, 카렐 로든

제작 2008 슬로바키아, 체코, 영국, 헝가리, 미국, 138분

평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무서운 마녀의 전설을 바탕으로한 공포영화를 기대했으나… 뭐 그런 느낌은 없었다.
사람을 죽이는게 나오지만 담담하게 나온다.
사람을 무덤덤하게 죽이는게 더 무서울지도…
기러기 남편과 사이가 멀어지고… 바람을 피다가 애인이 ~~~
마녀한테 치료를 받게되고 ~~~
결국 자살한다.

Der Rote Baron 2007 - 1차세계대전의 전사에 남은 전설적인 파일럿의 이야기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66415)

레드 바론

감독 니콜라이 뮬러숀

제작 2007 독일,영국, 0분

평점

붉은 남작

사람들이 제목을 딱 보고 의미를 모를 것 같으면 번역을 해야지.. 이사람들 개념이 이렇게 없다.

그래도 아예 영어로 써놨으니 상관없을래나…. 개념이 없는건 저 영화 DB 제작자군…

영화에 대해 말해보자면…

 포스터에도 나오듯이 1차대전 쯤에 빨간색 구닥다리 비행기를 모는 파일럿의 이야기이다.  그의 사랑과 섹스(는안나오고) 우정, 죽음…
1차세계대전의 전사(군대에서 기록하는 전투 역사 기록)에 남아있는 한 전설적인 파일럿의 이야기를 영화화 시킨 것 같다. 별다른 감동은 없고 그냥 군대에서 이민우 나오는 영화 볼 때 처럼 보면 되는 영화다. 나치독일을 조금 미화?(그냥 나치독일군도 인간적이다. 라는 것을 홍보하려는 의도가 보인다고 할까?)한 영화이기도 하다.

District 9 2009 -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만든 외계인영화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감독 닐 블롬캠프

출연 샬토 코플리, 바네사 헤이우드, 제이슨 코프, 데이빗 제임스

제작 2009 미국, 112분

평점

외계인 침공은 항상 뉴욕이나 워싱턴에서 시작됐지만.. 이번에는 요하네스버그였다.

뭔가 이상한 영어가 나온다 했다. 독일식 영어인가 싶었는데…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요하네스버그는 남아공의 수도랜다.

2012 월드컵을 한다고 해도 남아공 수도가 어딘지…. 몰랐는데 첨 알았다. 해발고도가 엄청 높고 금광이 발견되고 나서 갑자기 발달한 도시라는것도.. 남아공에서 다이아가 나는게 아니고 다이아와 금광이 있는곳에 남아공이 생긴거라는거…

It was worse than cancer.

브루노 (Bruno)

감독 래리 찰스

출연 사차 바론 코엔

제작 미국, 0분

평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fuck that shit!

또 하나의 양키개그의 결정체..좀 더러운 게이개그
이걸 코메디라고 해야되나 뭐라고 해야되나….
미트스핀을 하던 자지끝이 입술처럼 움직여서 말을 한다. ‘브루노!’
JACK ASS의 순수한 꼴통스러움이나… 오스틴파워즈의 깊은 개그와는 계열이 다르다……

약간의블랙코미디요소도 있고…
좀 추잡스러우니까.. 비위 약한 사람은 안보는게 좋을듯…

Pulse 2: Afterlife펄스 2:애프터라이프, 2008 - 재미없는 망할 귀신좀비영화

[sb_movie_infobox_from_naver id=51142]

이거 망할 그냥 좀비영화였다…

좀비영화라고 진짜 좀비가 나오는건 아니었지만.. 사실 그게 좀비나 마찬가지니 좀비영화다.

귀신물인가..?

개연성 없는 사건전개와 함께 좀비같은것들이 막 죽어나간다.

반전 비슷한 것도 있지만 어설프다.

 

영화에 대해 조금 설명을 덧붙이자면…

 

약간 징그럽고 약간 재수없고 약간 더럽고

또 어쩌면 약간 무서울 수도 있는 영화

 

재미없음… 정 궁금하시면 3배속으로 보시길..(kmp는 3배가 최고속)…

웬만한 영화 다 봐서 볼게없는 사람들만 보길..

SuperNatural S.01 수퍼내추럴.. 첫번째 시즌

결국 다 봐버렸다.

뭐랄까.. 퇴마록 TV시리즈가 나온다면 이런식일까…?

서양의 다양한 신화와 오컬트적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서 재밌었다.

사실 저런 자료는 직접 찾기는 엄청나게 힘들다. 인터넷같은데는 잘 나와있지도 않고 책을 사서 보려면 값도 비싸다.. ㅎ
그 비싼 책도 별로 없지…

약간 엉성하다싶은 부분도 있긴 했지만 재미있게 봤다.

퇴마록 드라마화 제대로 하면 이것보다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말야…
혼세편까지 가 버리면 애들이 슈퍼맨이 다 되서 좀 그러니까… 국내편까지만?

The Hunt For Gollum 2009 골룸사냥...팬들이만든 반지의제왕 후속..

The.Hunt.For.Gollum.2009

아마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 시작하기 전 이야기인 것 같다.

반지의 제왕 시작할 때 간달프가 프로도네 집에 반지를 찾아온다.

그 배경이야기를 만든 것 같다.

반지의 제왕 팬들이 만든 짧은 비상업영화다. 시작할 때 간단한 긴 설명이 나온다.

그러니까 이 다음 이야기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이어진다.

아 또 이 앞에는 빌보배긴스 이야기가 나오겠다.

‘호빗’

영화로 본 줄 알았더니.. 영화는 2010년에 나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마 소설로 읽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