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포 소녀 2006 - 내 생애 최악의 영화...

다세포 소녀 (Dasepo Naughty Girl, 2006)

코미디, 멜로/애정/로맨스 2006 .08 .10 111분

한국 15세 관람가

감독 이재용

줄거리

쾌락의 명문 무쓸모 고등학교. 회장(이용주)과 부회장(남호정)은 공인 SM커플로 타의 모범을 보이고, 사제가 사이 좋게 성병으로 조퇴하는 문란한 교풍을 자… 더보기

사운드 트랙

다세포 소녀 OST

 hd 카메라로 개미집을 1시간동안 촬영해서 보여준다면 이것보다 재미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 해 본다.

영화 내의 표현을 빌리자면 ‘무쓸모 영화’라고 부르겠다.

 원작의 인터넷 만화는 ‘다세포소녀’는 나름대로 나쁘진 않았는데 원작에만 충실했어도 이 정도까지 실패한 영화를 만들지는 않았거라 생각한다.

Black 2005 - 헬랜캘러와 비슷한 이야기...듣보 하는 어둠 (암흑의 black)

블랙 (Black, 2005)

제작년도 2005

드라마 2009 .08 .27 124분

인도

전체 관람가

감독

산제이 릴라 반살리

줄거리

소리는 침묵이 되고, 빛은 어둠이 되던 시절,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한 소녀의 희망의 메시지! 세상이 “블랙” 자체…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blackthemovie.co.kr/

썩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다.

밤에 보면 무섭기도 하다.

2살 때 병에 걸려 보지도 듣지도 못 하게 된 한 여자아이…

그녀와 그녀의 선생님의 이야기..

조금은 지루하기도 한 드라마

어느나라 말인지를 생각하게 만들던 저 영어는… 인도영어

New York, I Love You 2008 뉴요커들의 다양한 삶들.. 사랑

뉴욕 아이 러브 유 (New York, I Love You, 2008)

제작년도 2008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2009 .10 .22 103분 프랑스

감독 알렌 휴즈 , 브렛 레트너 , 파티 아킨 , 조슈아 마스턴

줄거리

당신은 어떤 사랑을 꿈꾸고 있습니까? 영원히 잠들지 않는 도시, 사랑을 품고 사는 도시 뉴욕… 그곳에서 지금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newyorklove.co.kr/

단편영화 몇 개가 연결된 그런 영화다. 옴니버스 영화
뭔지도 모르고 봤다가 조금 당황스러웠다.
단편영화답게 조금 황당한 내용이 많다.
우리나라 영화제에 나오는 단편영화나 뭐 그런거나 비슷한 것들이다.
개인적으로 하반신마비섹스랑, 노인네편이 좋았다.

우아한 세계 2007 - 또또또 송강호 나오는 또 깡패영화..

우아한 세계 (The Show Must Go On, 2007)

제작년도 2007

범죄, 느와르, 액션 2007 .04 .05 112분 한국 15세 관람가

감독 한재림

줄거리

‘과장’, ‘부장’이라는 직급 대신, ‘형님’소리를 듣는 남다른 직업을 가졌지만, 가족 사랑만은 남다르지 않은 대한민국 가장 ‘강인구’(송강호). 오늘도 그는 … 더보기

사운드 트랙

우아한 세계 OST

공식사이트

http://www.kangho-ua.co.kr/

우아한 세계… 와 어울리지 않는 아버지…. 그 직업은 깡패 라는걸까? 영화 속의 송강호의 연기는 천박함을 절정으로 보여주고 있다. 운전하다가 졸고 욕먹고 사람이나 패고 그리고 얻어맞고 다니고 칼들고 지를 죽이려는 넘들한테서 도망다니고 ….

3:10 To Yuma, 2007 3시10분 유마행 - 요즘 보기 드문 황야의 무법자 스타일 영화

3:10 투 유마 (3:10 To Yuma, 2007) 3:10 투 유마 (3:10 To Yuma) 제작년도[[[sh_key_value]]]2007

서부, 범죄, 액션 2008 .02 .21 122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제임스 맨골드

줄거리

서부 일대를 두려움에 몰아 넣은 악명 높은 전설의 무법자 벤 웨이드(러셀 크로우)가 아리조나주에서 체포되자, 그를 유마의 교수대로 보낼 호송대가 조직된…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310toyuma.co.kr/

한국 제목 : 15시 10분 유마로 가는 열차를 탈게

 군대에서 부상을 입어 다리를 저는 ‘댄’, ‘홀랜더에게 땅이 넘어가게 되고, 빚쟁이들이 창고에 불을 질러도 큰 소리 한번 못 치고 사는 소심한 남자였다.

Fanboys 2008 스타워즈 팬 덕후즈 - 스타워즈 덕후들 이야기..

팬보이즈 (Fanboys, 2008) 팬보이즈 (Fanboys) 제작년도[[[sh_key_value]]]2008

모험, 코미디, 범죄 미국

감독

카일 뉴먼

공식사이트

http://www.fanboys-themovie.com/

스타워즈 팬 덕후들 이야기다.

미국의 3대덕후는…
Star Trek
Star Wars
The Lord of the Rings
이렇게 세가지 덕후가 있고…

기타 덕후로 일빠덕후
배갈덕후
등등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종류 영화는 다 그냥 똑같다.
 지저분하거나 멍청하게 생긴 덕후들과 생긴것만 멀쩡한 덕후들이 섞여있고 그 중 한두명은 덕후탈출을 시도하기도 한다.

덕후친구들 중 한명이 암에 걸려서 그 친구를 위해 루카스의 사무실을 털어서 영화를 본다는 내용… 그리고 그 과정을 별로 재미없게 그려놨다.

Where The Wild Thing Are, 2009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뒤가 좀 찜찜한 스토리의 ~ 그냥 어린이 영화..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

제작년도 2009

모험, 드라마, 가족 미국

감독 스파이크 존즈

공식사이트

http://wherethewildthingsare.warnerbros.com

꼬맹이가 엄마랑 싸우고 가출을 했다.

이상한 나라에 도착했다.

재밌게 놀다가 분위기 안좋아지니까 엄마 생각이 나서 그냥 집에 와버렸다. 집으로 막 뛰어왔다.

하룻밤을 가출을 했더니 엄마가 엄청 걱정을 했는지 운다.

되게 미안해하고 반가워하기도 하면서….. 그리고 끗

근데 마지막은 심심할 때 또 갔따와야지~라는건가?

아니…또 가진 않겠지? 목숨이 아까운 줄 알면….

좀 마무리가 안된 것 같이 끝난다.
이런 종류의 영화는 보통 해피엔딩 아닌가….?
괴물들이 사는 동네가서 그냥 휘젓고 다니다가…(원래 엉망이었지만…)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온다.
괴물들하고 힘을 합쳐서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고 안녕~ 나중에 또 올께~(하고 거짓말하면서) 집에 오는게 일반적인데…
아니.. 그것도 혼자 가는 것보다… 평소에 사이가 안 좋던 형제나 친구들하고 같이 가서 정들어서 돌아온다. 라는게 보통이지…
 이건 뭔가 이상하게 현실적인 것 같으면서 희한하다.

Shyness Machine Girl 2009 - AV배우들이 출연하는 머신걸의 후속작... 샤이니스 머신걸..

Shyness Machine Girl (2009)
Directed by Noboru Iguchi

- 구름사이에 보이는 저 여인네의 얼굴이 인상적이다.-

이걸 영화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재미없어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보면 그렇다.
영화가 시작할 때도 짧게 설명이 나온다.
이건 일종의 야동입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옷을 벗지 않는 실험적인 야동이다.

얘네는.. 햐즈가리 머신걸.. 이라고 하는 것 같다.
부끄럼쟁이 머신걸..

인터넷 자막에는 유루사나이를 포기하지 않아.. 라고 돼있던데 용서하지 않아.다.. 내용이야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영화의 장면장면이… 여러가지 종류의 야동을 종합해놓은 것 같다. 여자가 내는 소리나.. 이따이~ 이따이~ 하즈카시이~ 야매떼~ 이 유루시떼~ 
자주 하는 포즈들… 여러가지 야동의 한장면같다.

The Damned United 2009 조까FC - 한 축구감독의 이야기.. 실화

댐드 유나이티드 (The Damned United, 2009)

제작년도 2009

드라마 98분 영국

감독

톰 후퍼

출연

콤 미니, 헨리 구드먼, 데이빗 로퍼, 지미 레딩튼 더보기

유명한 축구감독인가보다.. 잘은 모르겠는데…

옛날에 유명했다는… 현재 2부리그팀인… 맞나..

어쨌든.. 당시 1등이었는데… 현재는 1부도 아닌 리즈 유나이티드와 감독과의 질긴 악연을 영화로…..

그냥 재밌게 볼만하다.

Un Conte De Noel 2008 크리스마스 이야기 - 더 이상 식상할 수 없는 소재.. 그건바로 백혈병..

크리스마스 이야기 (Un Conte De Noel, 2008)제작년도 2008

143분 프랑스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출연 까뜨린느 드뇌브, 쟝폴 루시욜, 매티유 아맬릭, 멜비 푸포 더보기

줄거리

주농, 아벨 부부는 유전병으로 골수이식이 필요한 아들을 살리고자 아이를 낳았지만 실패했다. 세월이 흘러, 맏딸 엘리자베스는 빚을 갚아주는 조건하에 집… 더보기

불치병.. 백혈병..영화

그리고 그 외에는 세계에서 제일 재미없는 프랑스 영화가 이어진다.
유럽놈들이 다 기분나쁘게 칙칙하지만… 그 중에서 최강은 역시 프랑스인 것 같다. 정말 칙칙한 넘들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왠지 자살을 많이 할 것 같다. 엄청 우울한 넘들이다. 아니… 너무 우울해서 우울한게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괜찮을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