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Blades 금위의 2010 - 이제 쭝국 무협 액션은 견자단이 대세~

금의위 (14 Blades, 2010)

액션, 드라마, 스릴러  홍콩

감독

이인항

출연

견자단조미오길존척옥무 더보기

줄거리

중국 명나라때 황제의 최측근 호위무사들의 배신과 음모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 (rokkkj@naver.com더보기

중국 개방하면서 중화권 영화의 축이 홍콩에서 중국으로 살짝 넘어가면서… 쭝국영화라고 부르던 영화들이 많이 위축되서 보는 영화마다 실망스럽고 시시하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재밌게 본 것 같다.

성룡이나 이연걸같은 대 스타가 없어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헐리우드로 빠져나가서 침체된건가…

그러고 보면… 요즘 봤떤 중국영화 치고 견자단 안 나왔던게 없다. 8인 최후의 결사단, 엽문,.. 그리고 몇 번 더 봤었는데…..
 견자단은 처음 나왔을 때는 외모나 액션이나 선배들에 못 미쳤는데 자꾸 보다보니까 외모도 익숙해지고 그런다. 무술이 좀 딱딱해서 부담되기는 하지만… 그래서 더 강해보이기도 하고…

Constantine 2005 - 키아누리부스 주연의 양넘들식 퇴마영화

콘스탄틴 (Constantine, 2005)

액션, 스릴러, 드라마  2005 .02 .08  120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줄거리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하는 세상. 태어날 때부터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타고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은 자신의 능력을 저… 더보기

사운드 트랙

콘스탄틴 OST

공식사이트

http://wwws.kr.warnerbros.com/movies/constantine/

옛날에 봤었는데 또 보게됐다. 매트릭스 찍고나서 한참 잘 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찍은 영화~
그런데 생각보다 흥행하지 못한 듯 하다. 기대에는 못 미치지만 그런대로 재밌긴하다.

걸프렌즈 2009 - 한남자 세여자.. 선택은 한채영

걸프렌즈 (2009)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2009 .12 .17  114분  한국  15세 관람가

감독

강석범

줄거리

스물 아홉 살의 한송이(강혜정). 회식이 끝난 어느 날 회사동료 진호(배수빈)와 엉겁결에 키스 한번을 하게 되는데, 그게, 그게, 키스가 그냥 키스가 아닌 거…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girlfriends2009.com

한남자를 좋아하는 세 여자의 이야기..
뭐 그냥 드라마같은거다.
가벼운 영화

알마니 티셔츠가지고 자꾸 뭐라뭐라 말이 마오는데…
짝퉁아닌가? 영상에는 신상이라고 나오지만…

집행자 2009 - 사형집행자 영화.. 이런건줄 알았으면 안 봤다.

집행자 (2009)

드라마 2009 .11 .05 97분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최진호

줄거리

고시원 생활 3년, 백수 재경(윤계상)은 드디어 교도관으로 취직하게 된다. 하지만 첫날부터 짓궂은 재소자들 때문에 곤…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hangman.co.kr

영화 내내 욕만 엄청 해대고 보면 기분나쁘고
안보는게 나을 것 같다.

잘 만들었다면 잘 만든 영화이긴한데…

너무 실감나서 재수없달까…

기분나쁘네

Hostage 2005 - 브루스윌리스가 인질하고 협상하고 마피아하고 싸우는 영화

호스티지 (Hostage, 2005)

액션, 스릴러, 범죄  2005 .03 .18  113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플로렝 에밀리오 시리

줄거리

인질 협상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LA경찰국 최고의 네고시에이터인 ‘제프 탤리’(브루스 윌리스 분). 자만심에 빠져 인질로 잡힌 어린 소년의 목숨을 구하지 … 더보기

에이스였는데
한번 실수를 하고 자책감에 시골에서 조용히 살라는데..

세상이 그냥 놔두질 않아서 다시 일을 맡는다.

그리고 해결~ 두개 동시에

여배우들 2009 - 김옥빈와 아이들 ( 또는 아줌마들 ) ( 그리고 할머니들 )

여배우들 (2009)

드라마 2009 .12 .10 104분 한국 12세 관람가

감독

이재용

줄거리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 더보기

사운드 트랙

여 배우들 OST

감독이름이 눈에 익어서 찾아봤더니…
다세포소녀’랑 ‘귀향’찍은 감독이다. 이번에도 역시 거지같은 영화를…
이름이 눈에 익은건 다른 이유 때문이겠지… 삼성)

근데 왜 저딴영화 찍는데 김옥빈을 자꾸 캐스팅하는거야?
김옥빈도 제대로된 영화 좀 찍었으면 좋겠다.
연예인중에서 예쁜걸로는 상위권인 것 같은데.. 제대로 된 작품은 별로 없는듯하다. 시나리오 보는 눈이 없는건지.. 캐스팅이 안 들어오는건지…

열외인종 잔혹사 - 주원규 - 14회한겨레문학상수상작

열외인종 잔혹사
카테고리소설
지은이주원규 (한겨레출판사, 2009년)
상세보기

문학적 가치나 뭐 그런건 뒤로하고…
한겨레출판사 라고 써 있는 것을 보고 도서관에서 그냥 집어들었다.

이 사회에서 뒷쳐진 열외인종.. 흔히들 말하는 잉여들이 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내용중에 한국 자본주의의 타지마할이라고 표현된 코엑스몰… 저자는 이곳을 자본주의적 욕망의 퇴적층 정도로 보고 있는 것 같다. 그곳에서 벌어진 참극… 어느날 갑자기 우리의 머리가 이렇게 변해버렸다는 양떼의 대장의 말… 이 비극은 그들의 선택이 아닌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ㅇㅇ말…

Whip It 2009 - 평범한. 어느날. 보고. 빠져서. 부모님. 반대. 극복. 최고. 반전. 끗

위핏 (Whip It, 2009)

코미디, 드라마 2010 .02 .18 111분 미국 12세 관람가

감독

드류 베리모어

줄거리

새하얀 순백 드레스를 입고 얌전한 척 미소 지어야 하는 미인대회가 지겨운 블리스. 부모님은 오로지 미인대회에서 우승해야지만 탄탄대로 인생이 펼쳐진다지…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whipit2010.co.kr

전형적인 안경쓴 찌질이 여학생의 평범한 일상속에서 우연히 접한 경기인 ‘롤러 더비’ 과격한 경기 스타일이 평범한 여학생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우연히 테스트에 지원했는데 죠넨 잘해서 스카웃된다. 부모님 몰래 은밀한 생활을 이어가다가 걸려서 경기를 못하게 됐는데… 아버지가 딸의 동영상을 보고는 감동~ 그리고 엄마의 한마디 ‘내는 반대다. 근데 해봐라’ 그리고 2등하고 반대하면서도 딸의경기를보러와준 엄마아빠 모든걸이해해주는부모님 감동의 편지와 함께 끗
2등의 대반전

Precuous 2009 - 미국 하층민 뚱뚱한 흑인 나오는 영화

프레셔스 (2009)

드라마 109분 미국

감독

리 다니엘스

출연

모니크, 폴라 패튼, 머라이어 캐리, 레니 크라비츠 더보기

너무 많아서 이제는 식상한 스타일 영화

이름이 pressure(s)인줄알았다. 근데 아니네

잉여의 삶

미국의 밑바닥인생을 사는 뚱뚱한 흑인 여자인간이 자기 인생을 찾아가는 이야기
더러운 장면 욕설난무
흑인들은 다 저렇게 사는걸까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면서도 얼굴을 보면 화가 난다.
16살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아니겠지.. 너무 아닌것같다.
영화를 보다보면 왜사냐?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냥저냥한영화.. 별다른 재미나 감동은 없다.

한국영화 비슷한거 찾아보면….없는 것 같다.
하층민이라는점에서만 같으면 똥파리?

The Canyon 大캐년 2009 - 그랜드캐년이라는 소리...


더 캐년 (The Canyon, 2009)

스릴러  102분  미국

감독

리처드 하라

출연

이본 스트라호브스키윌 패튼에이온 바일리앤드리아 마셀러스 더보기

죽음의 공식..
멍청한놈, 무서운거 모르는놈, 겁없는놈, 준비성 없는놈, 깝치는놈…
생존의 공식
적당히 겁많은놈, 죽어야될 뇬

영화를 보면서 장면장면마다 계속 드는 생각은…  군대를 안가봐서그래… 그래도 영화도 안봤나?
그리고 내 너네들 다 죽을 줄 알았다.

인상깊은건 마지막 장면…
계곡 줌아웃…

그래도 이정도면 그럭저럭 볼만했다.

끝으로… 저런데 가면서 나침반이나 지도도 안가지고 가냐…
그리고 식료품을 전부 말에다 싣고 다니는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