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 통찰편 - 제목부터 잘난척의 악취가 풀풀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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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별 볼것도 없다.
하고싶은 말이 많았나보다.
책이 두꺼운걸 보면…
부자경제학은 입문서 정도 느낌으로 잘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이었지만.. 이건 두껍고 난해하면서도 별 내용이 없는 책으로.. 별로 추천하고싶지는 않은 책이다.
평행우주 PARALLEL WORLDS - 개념상으로는 누구나 상상해봤을 평행우주.. 내용은 그냥 우주과학책
대학생 분야별 추천 도서..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Rain Man 1988 - 오래된 영화지만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드라마 1989 .05 .05 131분 미국
감독
출연
더스틴 호프만, 톰 크루즈, 발레리아 골리노, 제랄드 R. 몰른 더보기
줄거리
찰리(톰 크루즈 분)는 아버지와의 불화로 가출해 살아가는 거친 성격의 자동차 중개상. 그런데 아버지가 엄청난 재산을 형에게 물려주고 사망했다는 사실을 … 더보기
네이버에 줄거리 소개가 잘 돼 있다.
혼자서 외제차 수입해서 팔아먹는 장사를 하던 찰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버지의 유산은 어딘가 다른데로 상속이 됐고 그걸 찾아다니는 중에 여자친구와의 대화가 나온다. 자기는 어린시절 공상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의 이름이 ‘레인맨’이라고 …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 MBC 2010 - 별로 대단한지 모르겠다.
이게 뭐 극장판까지 나올만한건가 싶다.
그냥 아마존 관련다큐로 국내에서는 이정도 규모로 나온게 처음이라 그런걸까
생각보다 대단한건 없었다.
극장판으로 줄여놓은걸 봐서 더한듯….
중간중간 짤린게 공각기동대 극장판 보는느낌같은 뭐 그런 느낌…
보너스로 아마존의 눈물 스크린샷..
























얘네들 이런거 막 먹는다.
저 나무쪼가리는 땅에 묻어놓으면 자란다고 한다.
원시인들이 만원짜리 심으면 오만원 되는건 알려나
Green Zone 2010 - 이라크 전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같은 영화.

액션, 드라마, 스릴러 2010 .03 .25 114분 프랑스 15세 관람가
감독
줄거리
2003년, 세계평화라는 명목 하에 시작된 이라크 전쟁. 미 육군 로이 밀러(맷 데이먼) 준위는 이라크 내에 숨겨진 대량살상무기 제거 명령을 받고 바그다드로 … 더보기
사운드 트랙
공식사이트
http://www.greenzonemovie.co.kr
전쟁영화+음모론
이라크 전쟁 때 대량살상무기는 없었다고 거의 결론이 났었나.. 그걸 테마로 만든 영화다. 한 군인이 이라크 대량살상무기 음모를 끝까지 파헤쳐내는 내용…
근데 웃긴다. 뭐하는 군바린데 인맥이 저렇게 좋은지 ㅋ
2010 와우패스 증권투자 상담사 - 가장 쉬운 자격증이라고 하지만 책은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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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시험인지라 만만하지만은 않다.
부자 경제학, 시골의사 - 경제 개념에 대한 내용인데... 그냥 블로그 글모음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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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모음 비슷한 글이라 딱딱하지 않아서 읽기는 쉬운데 단절된 내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써 있으니 뒷쪽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경제신문이나 좀 읽고 재테크에 관심을 좀 갖고 있는 사람이 보면 그냥 봤던 내용 또는 아는 내용의 반복이겠지만…
Hustle .. 보고 완전히 실망한 드라마

사기치는 내용
이런 종류의 드라마는 원래 스토리가 생명인데 사기치는 스토리도 좀 어설픈것 같고.. 화면구성이나 전환 등도 좀 조잡하다.
쵸딩이 만든 드라마같다.
구성도 맘에 안들고 연기도 스토리도 다 삼류다.
영국놈들이 그렇지…
영국드라마 좋아하는건 여자들밖에 없을듯.. 잘생긴넘들이 좀 있어서
그거 빼고는 쓰레기.. 미국 못따라간다.
그나마 그 얼굴도 잘생겼다기보다는 프랑캔슈타인처럼 생겼지만…
영국인들 자꾸 보다보니까 프랑캔슈타인이 가공의 괴물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 여기는 잘생긴넘마저 없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