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지만 마음은 따듯한 식인종 가족
오프스프링 (Offspring)
감독 앤드류 반 덴 휴튼
출연 제시카 버틀러, 리 펠드포쉬
제작 2009 , 100분
평점
흔한 3류공포영화다.
식인종 가족의 일상을 무덤덤하게 그려낸 영화다.
그들은 맛있게 식사를 하고 사냥을 즐긴다.
그리고 그들의 죽음…
감독 앤드류 반 덴 휴튼
출연 제시카 버틀러, 리 펠드포쉬
제작 2009 , 100분
평점
흔한 3류공포영화다.
식인종 가족의 일상을 무덤덤하게 그려낸 영화다.
그들은 맛있게 식사를 하고 사냥을 즐긴다.
그리고 그들의 죽음…
감독 알렉스 윈터
출연 베리 코빈, 라이언 켈리, 갤러드리엘 스틴맨, 나단 키즈
제작 2009 미국, 90분
평점
외계의 후손인 지구인들이 지킨다. 팀 이름은 ‘plumbers’라는 것 같다.
시작부터 유치한 대사 작렬… 다른 사람들 모르게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이었는데…
“플럼버스는 안보이는데서 지구를 지키는거야"정도였나…
손으로 레이져 쏘는 여자, 만진걸로 변신하는 남자, 손목시계 다이얼 돌려서 외계인으로 변신하는 남자가 나온다.
재미없다.
정신이상자들이 잔뜩 나온다.
그런데 모두 자기는 이상하지 않다고 한다.
이상하네…
여기도 모르는 여자가 갑자기 주인님이라고 부르면서 따라다니는… 설정이…
감독 마크 웹
출연 조셉 고든-레빗, 조이 데샤넬
제작 2009 미국, 95분
평점
여름이 아니고 사람 이름이었다.
로멘틱 코미디..?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로멘틱 코미디도 소개가 필요한가…. 별거없다.
감독 필립 클레이든
출연 폴 맥간, 제임스 코든
제작 2009 영국, 88분
평점
뱀파이어가 레즈비언이다.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를 꼽자면 잭블랙의 영화들과 비슷한 스타일이다.
개그영화이긴 한데 별로 웃기진 않다.
영국놈들은 별 수 없다.
유럽놈들 개그는 ………………안웃긴다.
감독 아벨 페리
출연 저스틴 블랭카이트, 니콜라스 지로드, 라파엘 렌글레, 요한 리베루, 파니 발렛, 모드 와이러
제작 2009 프랑스, 85분
평점
나름 볼만한듯..
2009년?
한 10년전에 비슷한 영화 본 것 같은데…
잔인한 요소가 포함된 산악영화
이 영화를 보고 프랑스어도 흥분해서 말 하면 개짖는 소리처럼 들린다는 것을 알게됐다.
독일하고 바로 옆 나란데 말이 왜 이렇게 다른가 했는데…. 비슷한 면도 있는 것 같다.
감독 트란 안 홍
출연 이병헌, 조쉬 하트넷, 엘리어스 코티스, 기무라 타쿠야, 여문락
제작 프랑스, 111분
평점
좀 재미있게 만들어도 괜찮을 내용이었지만..
어쩌나.. 감독들은 재미없게 만들어야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하는걸…
어디 수상이나 좀 해보려고 만든 것 같은데 대략 실패했다.
제목 I come with the rain이 붙은 이유는 영화 끝날 때 쯤 되면… 나온다.
그리고… 재미없는 스토리들의 나열..
꼭 종교적인 내용이 문제가 아니다. 그냥 재미없게 만들었다.
감독 히로키 류이치
출연 에이쿠라 나나, 에이타, 테즈카 사토미, 오스기 렌, 츠다 칸지, 타쿠치 토모로우
제작 2009 일본, 129분
평점
한두번도 아니고
지겹다…..
원작이 한국인가…?
여자한번 꼬셔서 집에 인사까지 갔는데 암걸린 여자다.
정말 너무 뻔하다.
강요된 눈물…
그냥 관객을 때려라… ‘염병 1개월의 신부’전용 기계를 같이 팔아서
영화를 볼 때 usb에 기계를 연결 해 놓으면 최후가스가 분사되서 눈물이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게 낫겠다.
감독 올리버 파커
출연 콜린 퍼스, 벤 반스
제작 2009 영국, 0분
평점
처음에 제목하고 나올 때 구슬처럼 붙는 그림도 징그럽다.
그리고 나중에 나오는 그림도 징그럽네
뭐 별로 재미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