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예쁘면 다 되는... 외모지상주의

미녀는 괴로워 (Pounds Beauty)

감독 김용화

출연 주진모, 김아중

제작 2006 대한민국, 120분

평점

그러는 와중에… 강한나도 잘생긴 상준씨를 짝사랑한다.

사람의 외모가 뭐가 중요한가? 라는 말도 하는데

유전적인 얼굴의 비례가 좋으면 유전적으로 우월한가? 일부분은 그런면이 있는 것 같다.

비정상적으로 마른몸을 선호하는 추세라던지 그런건 문제가 있긴 하지만… 잘생기고 예쁜 외모를 선호하는 것은 어느정도 인간의 본능도 작용하는 것 같다.

빼빼마르거나 살이 뚱뚱하게 찌는건 건강이 좋지 않다는 신호도 되니까..

재밌다.

예술적이거나 재미있는 영화인 것 같다.

로프트 (Loft)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출연 나카타니 미키, 토요카와 에츠시

제작 2005 일본, 115분

평점

시간이 없어서 2배속으로 보다가 시간이 정말 없는 것 같이 느껴져서 5분마다 한 장면씩 봤다.

참 재미있는 영화인 것 같다.

5분짜리로 요약해서 나와주면 10배속으로 한번 다시 보고싶다.

시간이 좀 많았으면 더 봤을텐데… 내가 너무 바빠서 아쉽다.

빨리 잠을 자고 티비를 보러 가야겠다.

오랜만에 맘에 든 SF영화.. 문

더 문 (Moon)

감독 던칸 존스

출연 샘 락웰, 케빈 스페이시

제작 2009 영국, 97분

평점

The man from earth 이후… 오랜만에 보는 저예산 영화….
아닌가 이건 그래도 돈이 좀 들었겠다. 약간의 특수효과와 세트비용으로…

그래도 다른 영화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해보이는 영화~

미래에 있을법한 ~ 달 기지에서 자원을 채취하는 파견인력.. 샘 그리고 함께 생활하는 로봇 거티…
거티의 표정을 잘 보면 재밌다. 좀 귀엽달까..

둘의 일상을 소소하게 표현한 영화인 줄 알았으나… 나중에 밝혀지는 이야기…

올지 안올지 뭐가올지 모르는 부동산의 미래...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선대인, 심영철 지음

한국경제신문 2008.10.10

본문보기

평점

미래에셋 한창희 어쩌고 부사장인가 하는분이 쓴 사설에서는 그랬었다..
부동산도 수입이 가능한 시대가 온다. 언젠가는… 그 때가 되면 이상하게 비싼 국내 부동산 가격도 안정될거라고…

그 말에도 일리는 있다.
기업의 공장부지와 같은 부분에서는…
사실 지금도 그렇다.
삼성, lg, 현대, … 등등 회사에서 공장을 세운다고 할 때 싼 값에 공장부지를 안 내어주면.. .
국내에 공장을 짓겠나? 시민단체에서는 대기업에 특혜를 주니 뭐니 하지만 사실 특혜를 받는 것은 그 기업들이 아닌 우리 정부와 우리 국민이다. 이건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와서 시위를 해야 될 정도로 불공평한 일이다. 왜 땅값 싼 우리나라에 공장 안짓고 한국에다가만 공장짓냐고….

옹박 5 빠이브.. 다시한번 태국액션..

레이징 피닉스 (Raging Phoenix)

감독 라샤네 림트라쿨

출연 데이빗 부에노, 마크 느기 호앙

제작 2009 태국, 112분

평점

옹박1의 삼륜차 액션에 이은..
옹박 2~4까지 이런저런거 나오고…
이번엔 취권과 콩콩이..

취권을 쓰긴 했지만 그래도 결정타는 태국 전통방식으로 수박깨기~가 나온다.
이 영화를 왜 옹박시리즈로 분류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쁜놈을 무술로 때려잡는다는 시리즈로 옹박이라고 하는건가?
옹박은 불상 이름인데…

태국 액션은 볼  때 마다 새롭다. 다른나라무술과는 다른맛이 있어… 다른나라라고 해봐짜 별거없지만…

우주여행 다빈치 IV 행성탐사...가상 상황극인듯..

행성탐사하는 로봇…

몇 광년 떨어진 우주의 행성을 탐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화성탐사의 패스파인더와는 달리 수동조작 기능은 없다.
정보가 전달되는데 6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가상의 행성인 다윈 IV 행성의 궤도상에 슈퍼컴퓨터가 떠 있다. 이 슈퍼컴퓨터는 관측정보를 지구로 전달하며 지구의 명령을 받아서 처리하고 탐사로봇이 하기 힘든 어려운 연산과 정보 처리를 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위성궤도상에서 할 수 있는 행성의 모든 정보를 수집.. 스펙트럼분석.. 주야간 사진촬영.. 기후조사, 지형도 작성… 주변 행성 및 그 시스템의 태양을 조사… 등등을 한다.

유쾌한 코믹범죄드라마...

메이든 헤이스트 (The Maiden Heist)

감독 피터 휴잇

출연 모간 프리먼, 크리스토퍼 월켄

제작 2009 미국, 0분

평점

첫 장면을 보고… 범죄영화인가..? 했는데 분위기가 조금 아니다. 예술영화인가 했는데… ..
코믹+드라마+범죄….?

별로 설명도 필요없을 것 같고 별 감상도 없다. 영화를 보고나서 무슨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는 아니니…
그냥 볼만한 영화~

이딴거 좀 안나왔으면 한다.

반두비 (Bandhobi)

감독 신동일

출연 마붑 알엄 펄럽, 백진희, 이일화, 박혁권

제작 2009 대한민국, 107분

평점

이런 영화 인기가 없어서 다행이지… 유명해졌으면 이것도 사회문제된다. 외국인에 대한 편견은 어느정도 갖고 있는게 좋다고 본다. 위험한건 사실이지…. 외국나간 한국인이 한국에 있는 한국인보다 더 착실하게 살까? 아닐걸~ 성범죄 마약 등 여러가지 유혹에 더 쉽게 빠지지
쟤들도 마찬가지다. 외국 나와서 몇달 굶었는데 어린애 어른 가리겠냐는거지….
이딴 악성영화로 잘못된 인식을 자꾸 심어주면 그거야말로…. 우리나라 어린애들한테 나쁜 영향을 주게된다.
당하게 된다.

잊혀진 한 화가의 삶..

세라핀 (Seraphine)

감독 마르탱 프로보스트

출연 욜랭드 모로, 울리히 터커

제작 2008 프랑스, 벨기에, 125분

평점

그냥 잘 봤다.
한 화가의 인생을 그린 영화…
프랑스답게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쭉 이어지는 영화..만든 국가는 벨기에…. 유럽애들은 뭔가 칙칙하다.
영화는 그림보다는 이야기에 주목한 듯… 그림 감상은 제대로 시켜주지 않는다.
가볍게 두시간정도 내서 볼만한 영화다.
화가 영화라면 그림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시각효과보다는 너무 세라핀의 일대기에 중점을 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