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아스퍼거 증후군인 남자의 이야기
아담 (Adam)
감독 맥스 메이어
출연 휴 댄시, 로즈 번
제작 2009 미국, 0분
평점
여자를 만나서 나아진다는 내용?
이상한게 아니고 그냥 다를 뿐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게 장애
일종의 자폐증
아이언 맨, 2008

아이언 맨
감독 존 파브로
제작 2008 미국
평점
기분대로 별점을 주니까 나중에 보면 재미없는 영화보다 재밌는 영화에 더 적은 별점을 주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아이언맨은 아주 재밌었지만…. .. 나중에 5개짜리 영화가 나올지도 모르니까 반개 아껴둔다.
이 영화에서 과학적인 뭐 그런 문제는 접어두자… … 마벨이다.
페퍼가 죽을 줄 알았는데.. .. 살아서 다행이다. (그런 폭발속에서….)
천재 스타크씨도 인상적이다.
그리고 당연한 악당 한 명 등장.. …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악당짓을 드러나게 해줘버리신다. 무슨 아침 드라마도 아니고.. .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악당이 돼 버리니까.. . 개연성이 너무 없달까.. ..
알렉산드라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67086)
알렉산드라
감독 알렉산더 소쿠로프
제작 2007 러시아 연방,프랑스
평점
웬 할머니가 군바리들 타는 기차를 탄다. 손자 면회간덴다.. 군부대 도착..
군바리들이 처음에는 알렉산드라 할머니에게 퉁명스럽게 대하다가도.. 금새 친절해진다.(특히 부대장)
그리고 몇놈은 계속 할머니를 빤히 쳐다본다.(기차에서, 보초병, 밥먹을때)
감독이 ‘군바리들이 할머니를 보고 가족을 생각한다’라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다. 좀 억지로 보여주려고 한 것 같긴 하지만….
그래 어쨌든 봤다. 됐지?
시장에 가는 할머니를 향해 담배와 과자를 사달라는 보초병들…(뻔뻔한 놈들이 돈도 안주고)
시장에서 과자와 담배를 사려고 간 알렉산드라 할머니… 담배가게할머니한테 담배랑 과자를 달라고 한다. 아 근데 돈을 안가져왔덴다 이 할매도….
체첸의 과잉친절 할머니는 한술 더 떠서.. 그걸 그냥 공짜로 막 퍼담아 챙겨준다. 그리고 알렉산드라 할머니가 피곤해 보인다며 자기 집에 데려가 쉬게 해준다. 모르는 사람한테.. ..
그리고 알렉산드라 할머니와 차한잔 마시고.. 헤어졌다. (진짜 차만 한 잔 마시고 헤어졌다)
암걸려 죽기전에 어쩌고 하는 뻔한 이야기
원위크 (One Week)
감독 마이클 맥고완
출연 조슈아 잭슨, 리안느 바라반, 캠벨 스코트
제작 2008 캐나다, 94분
평점
너무뻔한 이야기…
그래도 그냥 볼만하다
캐나다 관광청에서 지원받아서 만들었을까~?
엘펜리트 Elfen lied 애니메이션 1~13완 - 사람을 이렇게까지 쓱쓱 잘 썰어대는건....
오카모토 린
대원씨아이 2006.08.15
.
사진은… 애니메이션은 따로 구하기 귀찮아서 만화책으로 대체….
1편에서부터… 놀랐다.
옷 벗은 여자애가 걸어가면서 사람들을 토막토막 썰어버린다.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훈제 요리를 위해 매달아둔 돼지 뒷다리 처럼… 사람이 토막토막… 살 사이에 뼈가 보인다.
보다보면 잔인하다는 느낌도… 없어질 정도가 된다.
죽는거 보면 참 다들 허무하게 죽는다. 죽을거 뻔한데… 자꾸… 흠 ;;
군인은 죽으면 돈이 많이 나오니까……
대단한 희생정신이다.
마지막화 쯔음에 죽어가는 박사가 하는 말이 있다.
“저건 아이들의 장난이야… 벌레 뒷다리 뜯어서 가지고 노는 것과 같은.. 어쩌고..”
역시 4교시는 체육시간이었다. 라고 바꾸면 어떨까..?
4교시 추리영역
감독 이상용
출연 유승호, 강소라
제작 2009 대한민국, 86분
평점
존네 달린다. 역시 체육시간이었따.
왜 달리는지 모르겠다. 넷북을 발견한 순간 끝난건데… 장학사도 그냥 지나치고?
그리고 존네 달린다. 실제로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판단을 잘못할 수 있겠지만… 뭐 그래도 말이 안되는건 어쩔 수 없다.
유치한게 마치 옛날 청소년 드라마같은거 보는 느낌이다. 말도안되는게…
말도안되서 테클걸게 너무 많아서 걸지도 못하겠다.
이상용감독… 망한영화만 줄줄이 찍었네… 왜 망했는지는 대략 알 것 같다. 잘좀하셔…
그래도 다세포소녀보다는 낫다.
역시 유럽 영화는 좀 분위기가....
라르고 윈치 (Largo Winch)
감독 제로미 샐레
출연 토머 시슬리,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제작 2008 프랑스, 108분
평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엄마 죽었어? ㅠㅠ
내가 총 뺏을게 니가 머리를 때려
이런게 유러피언스타일인가..
항상 반전도 그렇고 진행이 너무 딱딱하다.
유럽은 한번도 가본적도 없는데 대충 영화만 봐도 얘네들 성격이 보인달까…
툭툭 내던지듯이 3년전이 나왔다가 현재가 나온다. 좀 세련되지가 못하다.
갑작스러워서… 뭐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거나 뭐 한건 아닌데…
마지막 주주총회나 이런 장면도… 좀 딱딱하고 당연스러운 진행…
역시나 기대대로 짜증나는 십억~;밀리언달러
10억 (십억: A Million)
감독 조민호
출연 박해일, 박희순, 신민아, 이민기, 정유미, 이천희, 고은아
제작 2009 대한민국, 114분
평점
헐…
외국나가서 찍은거 치고는 좀 허접하네.. 외화낭비?
이런영화 답답하게 개념없는애들이 한두명도 아닌건 당연하지만…..
이건 좀 심하다.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 어쩌고 하는 부분을 넣어보려고 한 것 같은데…
별로 극한의 상황도 아닌 상황에서 사람들 죄다 미쳐가지고 날뛰는거 보면 웃긴다.
뭐 쪼끄만 일 가지고도 이성 잃고 날뛰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긴하지만…
이정도까지?
감독도 경계상태가 아주 허술했다. 열번도 더 죽었어야 정상인데… 끝까지 살아남은거야말로 미스테리?
영화가 시작부터 미스테리.. 끝날때까지..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
감독 데이빗 린치
출연 나오미 와츠, 로라 해링
제작 2001 프랑스, 미국, 136분
평점
헐… 또 B급인가…뭐가뭔지 모르겠다.
프랑스,미국 영환데 거기서는 이게 A급인가..?
뭘 본것같기는 한데..
뒤죽박죽인 자체가 이 영화의 특징인 것 같다.
그냥 여자 몸매나 보자..
여자들도 이 여자랑은 하고싶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