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Virtuosity가상 현실,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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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17499)

가상 현실

감독 브렛 레오나드

제작 1995 미국

평점

virtual ciry가 아니고 virtuosity

10년도 더된 영화를 보고 이런말 하면 좀 그런가 모르겠지만….

SF영화인데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1995년이면 lcd도 개발된지 한참 된 후인데… 영화내에 디스플레이들은 안슾crt
-영화속의 게임캐릭터들이 나오는 대형디스플레이도 작은화면 여러개 이어붙인 안습디스플레이
-키보드보다 느린 음성조작 컴퓨터… .. 음성인식기술은 키보드를 대체해서 컴퓨터 조작의 메인이 되는건 불가능하다 영원히…. (그냥 옵션이다)
-영화의 맨 첫화면 횟집의 NPC들 인공지능도 안슾..ㅠ

가볍게 볼 수 있는....코믹영화

블룸 형제 사기단 (The Brothers Bloom)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레이첼 웨이즈, 애드리언 브로디, 마크 러팔로, 키쿠치 린코

제작 2008 미국, 113분

평점

마지막에는 약간 감동적이기까지 한 코믹영화….
여러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다.
요며칠 유럽계 영화를 몇 편 보다가 봐서 그런가 더욱 좋았던 것 같다.

헐… 쓸말이 없네.. 영화내용이야 보면 아는거고.. 위에 그림 클릭하면 잘 나오고..
어쨌뜬 재밌다. 별 세개 꽉 채웠다.

개같은 마을.. dog ville

도그빌 (Dogville)

감독 라스 폰 트리에

출연 니콜 키드먼

제작 2003 덴마크, 스웨덴, 프랑스, 178분

평점

인간의 숨은 본성에 관한 이야기…

불쌍한 그레이스…

영화 속 학대를 당하던 그레이스는 구원을 받고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마을에 남은 개는 살아남았다. 마을에서 유일하게 벌을 받을 필요가 없는 존재였기 때문에

그레이스의 대사 한마디한마디가 마음에 와 닿는다. 너무 많아서 쓰진 않겠다.

힘이 없는 자는 착하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보다 약한 자에게는 강하다.

인간의 은 본성을 들여다본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인지 극중 세트는 벽이 없다.

공각기동대, ghost in the shell 시리즈

공각기동대 (攻殼機動隊: Ghost In The Shell)

감독 오시이 마모루

출연 타나카 아츠코

제작 1995 일본, 영국, 83분

평점

공각기동대 1995년 오리지날 버전으로 보고…

2.0 버전이라고 리뉴얼 버전으로 다시 봤다.

역시 리뉴얼이 낫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리뉴얼로 보는게 낫겠다.

그 다음은.. TV판 1,2기

1기는 laughing man

2기는 individual eleven

TV판을 내용 요약한 dvd판이 있기는한데… TV판으로 봤다면 또 보는건 시간낭비다.

그리고 이노센스를 보고

이노센스

감독 오시이 마모루

출연 오키 타미오,타케나카 나오토,야마데라 고이치,타나카 아츠코,오츠카 아키오

그냥 별 내용없는 영화.. '몬스터 슬레이어'랑 비슷한 느낌[스포?]

죽여줘! 제니퍼 (Jennifer’s Body)

감독 캐린 쿠사마

출연 메간 폭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제작 2009 미국, 102분

평점

헐… 내용이 없다 사실… 그냥 데빌슬레이어의 이야기.. 자기가 왜 데빌슬레이어가 되었나를 설명하는 내용..?

마지막에 주황색 구슬과 칼이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devil’s kettle에 들어갔던 물건들인데… 그게 땅위로 나왔다.

원래 그 구멍은 그쪽으로 솟아나오는 거였다. 그러니 원래 악마는 없는거다. (제니퍼는 악마가 아니었는데 걔가 미쳐서 죽인거다)??
악마가 죽어서 악마의 구멍에 들어갔던 것들이 땅위로 올라오는거다??
그리고 거기서 칼을 발견하고는 왜 갑자기 그 락그룹애들을 죽이러 가는거지…? 진작 안죽이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아니면 그 칼을 보고 제니퍼가 한 말이 진짜라는걸 알게되서?

그림체는 그냥 그런데...나름 볼만한 애니

애니메이션 정보

자료제공

플라네테스(プラネテス, Planetes)

SF드라마2003년25분총 26화일본TV-Series

감독 타니구치 고로

원작 유키무라 마코토

작품설명

원작자 유키무라 마코토가 코단샤의 <모닝>에 부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는 <플라네테스>가 SF 작품의 노하우를 많이 축적한 선라이즈와 만났다. 원작은 2002년도… 더보기

제작 반다이

근데 문제도 많고,  부족한게 많다.
납득하기 힘든 테러 이유, 자기네들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잘 사는 나라가 무작정 희생하라는 주장…
완전 도둑놈 심보를 갖고 있다.
인구 비율로 달의 자원에 대한 권리를 배분한다? 애들 먹을거 생각도 안 하고 마구잡이로 싸지른 애들을 재테크 수단으로 삼고 있다.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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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43906)

나나

감독 오오타니 켄타로

제작 2005 일본

평점

노래가 인상적인 영화…

애니로 처음 접했고 그 다음에 영화로 봤는데

소설이나 애니를 영화화한 작품이 다 그렇듯이..(이건 좀 심하지만..)

내가 봐왔던.. 또는 상상하던 그 캐릭터가 기대했던 그 모습으로 등장하지 않는다는게 많이 실망스럽다.

그냥 애니를 영화로 압축해놓은 정도의 느낌…

나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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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63792)

나나 2

감독 오오타니 켄타로

제작 2007 일본

평점

영화를 처음 볼 때는 캐릭터들을 보면서 얘가 누군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보다보니까…
이상한 여자애가 하치인 척을 한다. 아.. 얘가 걔구나…
내가 얼굴을 잘 못 기억하고 있었구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처음보는 놈들이 잔뜩 나온다.;;;
그 때서야 알았다.
시리즈 영화에서 배우가 바뀌어 있었다.
어이가 없었다.

이것도 영화 중간쯤 보면서 익숙해졌지만… ..

1과 2중 어느쪽 배우가 더 낫냐고 하면 2쪽이 더 배역과 분위기가 잘 맞는 것 같다.

나는 잘 모르겠지만... 검색 해 보니까 재미있는 영화인 것 같다.

플라스틱 시티 (蕩寇: Plastic City)

감독 유릭와이

출연 황추생, 오다기리 죠

제작 2008 일본, 브라질, 홍콩, 중국, 95분

평점

살인도 좀 하고 미스테리하기도 한 영환데..
봤는데도 뭔 내용인가 잘 모르겠다. 애들이 범죄를 많이 저지르니까 범죄 분류에 넣겠다.

조금 어지럽고 몰입이 안되는 영화다.. 뒤로 갈수록..더욱 상상과 현실이 뒤섞여서 정신없다.
마지막에 유다가 죽은게 현실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현실인것같다)
어쨌든 몰입이 안되서 제대로 못봤다.
그렇다고 또 보고싶지는 않은정도…

감독이 뭔가를 나타내려고는 한 것 같은데 전달은 안된다. 한마디로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