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It was worse than cancer.

브루노 (Bruno)

감독 래리 찰스

출연 사차 바론 코엔

제작 미국, 0분

평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fuck that shit!

또 하나의 양키개그의 결정체..좀 더러운 게이개그
이걸 코메디라고 해야되나 뭐라고 해야되나….
미트스핀을 하던 자지끝이 입술처럼 움직여서 말을 한다. ‘브루노!’
JACK ASS의 순수한 꼴통스러움이나… 오스틴파워즈의 깊은 개그와는 계열이 다르다……

약간의블랙코미디요소도 있고…
좀 추잡스러우니까.. 비위 약한 사람은 안보는게 좋을듯…

Pulse 2: Afterlife펄스 2:애프터라이프, 2008 - 재미없는 망할 귀신좀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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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망할 그냥 좀비영화였다…

좀비영화라고 진짜 좀비가 나오는건 아니었지만.. 사실 그게 좀비나 마찬가지니 좀비영화다.

귀신물인가..?

개연성 없는 사건전개와 함께 좀비같은것들이 막 죽어나간다.

반전 비슷한 것도 있지만 어설프다.

 

영화에 대해 조금 설명을 덧붙이자면…

 

약간 징그럽고 약간 재수없고 약간 더럽고

또 어쩌면 약간 무서울 수도 있는 영화

 

재미없음… 정 궁금하시면 3배속으로 보시길..(kmp는 3배가 최고속)…

웬만한 영화 다 봐서 볼게없는 사람들만 보길..

SuperNatural S.01 수퍼내추럴.. 첫번째 시즌

결국 다 봐버렸다.

뭐랄까.. 퇴마록 TV시리즈가 나온다면 이런식일까…?

서양의 다양한 신화와 오컬트적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서 재밌었다.

사실 저런 자료는 직접 찾기는 엄청나게 힘들다. 인터넷같은데는 잘 나와있지도 않고 책을 사서 보려면 값도 비싸다.. ㅎ
그 비싼 책도 별로 없지…

약간 엉성하다싶은 부분도 있긴 했지만 재미있게 봤다.

퇴마록 드라마화 제대로 하면 이것보다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말야…
혼세편까지 가 버리면 애들이 슈퍼맨이 다 되서 좀 그러니까… 국내편까지만?

The Hunt For Gollum 2009 골룸사냥...팬들이만든 반지의제왕 후속..

The.Hunt.For.Gollum.2009

아마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 시작하기 전 이야기인 것 같다.

반지의 제왕 시작할 때 간달프가 프로도네 집에 반지를 찾아온다.

그 배경이야기를 만든 것 같다.

반지의 제왕 팬들이 만든 짧은 비상업영화다. 시작할 때 간단한 긴 설명이 나온다.

그러니까 이 다음 이야기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이어진다.

아 또 이 앞에는 빌보배긴스 이야기가 나오겠다.

‘호빗’

영화로 본 줄 알았더니.. 영화는 2010년에 나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마 소설로 읽었던 것 같다.

The Men Who Stare At Goats 2009 - 의외로 사실인 부분이 많은 초능력 군인들 이야기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The Men Who Stare At Goats)

감독 그랜트 헤스로브

출연 조지 클루니, 이완 맥그리거

제작 2009 미국, 영국, 93분

평점

재밌다.

한동안 슬럼프였는데… 요즘 재미있는 영화를 많이 보는 것 같다.

You ARE CRAZY

라는 낙서를 하던 신문기자 밥 윌튼….

그가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또는 홧김에 간 이라크에서 운명벅으로 만난 제다이 린

그리고 펼쳐진 새로운 인생…

처음엔 믿는 척 하면서 반쯤 미치광이 취급을 하다가 완전히 믿게되는…(믿을 수 밖에 없게되는)

The Sting 1973 - 시대가 지나도 변함없는 사기꾼 이야기..

스팅 (The Sting)

감독 조지 로이 힐

출연 폴 뉴먼, 로버트 레드포드, 로버트 쇼

제작 1973 미국, 129분

평점

70년대 영화라서 음향은 좀 뒷쳐지지만… 구성에는 부족함이 없다.
우리나라에도 인사동스캔들이나 타짜.. 그리고 은행터는 영화 뭐 이런 비슷한게 많이 나왔지만..
여기는 못 미치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얼마전에 본.. 무슨 형제 도 있었는데..
블룸형제~

재밌다.

The Taking Of Pelham 1 2 3, 2009 - 투자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풋옵션과 테러의 결합..

펠햄 123 (The Taking Of Pelham 1 2 3, 2009) 

(The Taking Of Pelham 1 2 3)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액션, 스릴러 2009 .06 .11 105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토니 스콧

줄거리

PM1:23 뉴욕 지하철이 멈춰 섰다! 뉴욕 도심 한복판, 펠햄역에서 오후 1시23분에 출발하는 열차 ‘펠햄123호’가 납치당한다. 지하철 배차원 가버(덴젤 워싱… 더보기

공식사이트

http://www.pelham123.co.kr

김정일이 미사일을 쏠 때마다…
아즈카반의 죄수들이 테러를 일으킬 때마다 나오는 말이..
저새끼들 풋옵션 질러놓고 테러저지른다고 한다.

9.11때도 그런 말도 있었고..

The World Unseen 2007 - 남아공의 참 다양한 차별과 그에 저항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월드 언씬 (The World Unseen)

감독 샤밈 샤리프

출연 리사 레이, 쉬탈 쉬스

제작 2007 남아프리카, 영국, 115분

평점

그냥 그런 이야기…

저항보다는 그냥 그 속에서 버티면서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하는 편에 더 가까우려나?

동성애… (레즈비언)

인도인의 여성차별…

사회적인 흑인차별… 인종차별…

나쁜건 알겠지만… 역시 이해는 할 수 있다.